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가 몇일째 말도안하는데요

답답이 조회수 : 3,900
작성일 : 2016-09-27 15:02:22
무엇때문인지 모르겠어요
집히는건 이번 추석연휴때 시댁과 해외여행 다녀온거?
안그래도 걱정되서 가기전부터 각자 여행적금들어 가는거다 말을했는데 기억에 없는건지
다녀온 다음날부터 말을 안하고 퉁퉁거리시고 ㅜㅜ
사실 여행은 시부모님 저희 여행적금든게 만기되서 간거고
잡다한비용 시어머니가 먼저 대는 바람에 시댁에 들어간 돈도없거니와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고 계시거든요
친정어머니는 몇해전 유럽여행 보내드린것도 있고요
항상두집다 똑같이 한다고 하는데
친정어머니가 가끔이해가 안돼고 만약 정말 제가 생각한 저이유로 일주일넘게 삐져?계시다며 더욱더 실망이고 저도 화가 나려고해요
자라면서 그리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도 아니였고 제 나름대로 결혼전에 육칠전 주고오고 지금도 매달 돈벌어주고 있는데
정말 너무 서운해요
뭔가 서운한게 있으면 말이라도 하시지 ..
매번 먼저 달래주고 말걸고 했는데 이번엔 저도 쎄게 나가고 싶습니다
IP : 119.204.xxx.15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7 3:04 PM (49.142.xxx.181)

    우와 원글님 같은 효녀가 어딨나요...
    님 친정어머니 복에 겨워 욕심을 지나치게 부리시는군요?
    그냥 두세요. 부모 자식간에도 힘의 논리가 있는데 저런 심술은 좀 꺾어줘야 합니다.
    자식한테 돈받고 살았으면 미안한줄 알아야지 저게 뭡니까..
    나도 성인 자식있는 엄마지만 저런 엄마 나쁩니다.

  • 2. ...
    '16.9.27 3:05 PM (221.151.xxx.79)

    효녀가 아니라 전형적인 호구딸이죠. 하는 일도 없이 돈 받아먹는 친정엄마두고 애는 왜 시어머니한테 맡기는지 참.

  • 3. ..
    '16.9.27 3:07 PM (121.166.xxx.239)

    무엇 때문인지는 물어 봤어요? 아직 안 물어보셨다면 직접 물어보세요. 그래서 싸우더라도, 일단 원인이라도 아는게 좋을 것 같아요.

  • 4. ㅡㅡ
    '16.9.27 3:09 PM (216.40.xxx.250)

    호구딸 22222

  • 5. dd
    '16.9.27 3:10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샘나는거죠 시부모랑 여행갓다고
    너무 잘해주고 맞춰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더 안해준다고 그러더군요
    적당히 하세요

  • 6. ....
    '16.9.27 3:1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염치도 없고 심통만 가득...
    호구는 시어머니네요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면서도 해외여행 가면서 당신돈 더 들고
    친정엄마는 배짱이처럼 탱자탱자 해도 유럽여행 보내줘
    이렇게 딸이 비위 맟추며 기분 살펴줘...
    시어미 같았으면 당장 발걸음 끊으라고 난리날일

  • 7. ....
    '16.9.27 3:11 PM (211.199.xxx.19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엄마라도 그런 엄마라면.... 시르다..요

  • 8. ......
    '16.9.27 3:12 PM (211.199.xxx.197)

    원글님이 항상 먼저 풀어드리니까 더 그러는거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결국 엄마가 답답해서 연락올걸요?

  • 9. .........
    '16.9.27 3:13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염치도 없고 심통만 가득...
    호구는 시어머니네요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면서도 해외여행 가면서 당신돈 더 들고
    친정엄마는 배짱이처럼 탱자탱자 해도 유럽여행 보내줘
    이렇게 딸이 비위 맞추며 기분 살펴줘...
    시어미 같았으면 당장 발걸음 끊으라고 난리날일

  • 10. 시모나 친모나 애나 어른이나
    '16.9.27 3:13 PM (203.247.xxx.210)

    저만 아는 것들은 다......

  • 11. 샘나서그래요
    '16.9.27 3:17 PM (70.121.xxx.38)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80대이신데 제가 아가 낳고 외갓댁이랑 부페가서 식사했다고 삐져서 저희 아빠랑 말도 안해요 ㅋㅋㅋ 기가 차서.. 미국 사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돌 된 애 데리고 할아버지 집부터 가고 수시로 갔는데도.. 에휴.

  • 12. ..
    '16.9.27 3:21 PM (121.167.xxx.129) - 삭제된댓글

    당신도 해외 여행 또 보내달라는 거죠.
    참 염치도 없네요.
    뭘 매달 돈을 벌러서 줘요,
    결혼했으면 독립해서 내 가정 꾸리는 거지.

  • 13. ..
    '16.9.27 3:21 PM (121.167.xxx.129)

    당신도 해외 여행 또 보내달라는 거죠.
    참 염치도 없네요.
    뭘 매달 돈을 벌어서 줘요,
    결혼했으면 독립해서 내 가정 꾸리는 거지.

  • 14. ....
    '16.9.27 3:35 PM (218.236.xxx.244)

    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그런거네요. 시어머니가 애까지 키워주시는데 친정엄마 정말 뻔뻔하심.
    원글님도 호구짓 좀 그만하세요. 애는 한쪽에만 맡기는데 왜 똑같이 해요???

  • 15. ㅇㅇ
    '16.9.27 3:43 PM (121.168.xxx.41)

    친정 엄마랑 같이 사세요?

  • 16. 원글님도
    '16.9.27 3:5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이 경우 양가 부모에게 똑같이 하면 안되죠
    시어머님은 아이를 봐주시는데 설사 돈을 드린다 해도
    양쪽을 같이 해주면 안되는데도
    여행부터 역 차별을 하네요
    아이 키워주는 시부모는 각자 여행적금 들어 여행 다녀오고
    친정엄마는 본인이 직접 해외여행 보내 주셨네요

  • 17. ...
    '16.9.27 3:59 PM (70.187.xxx.7)

    친정엄마 진짜 염치도 없군요. 하긴,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는 말 진리. 호구딸 33333

  • 18. sara
    '16.9.27 4:27 PM (121.183.xxx.178) - 삭제된댓글

    친정어머니는 제가 하는 음식점에서 일하세요
    힘든일인거 알고 일찍퇴근하시고 급여는 충분히 드리고 있구요 매달 재테크로 오육십이라도 보태드리구요
    반면 시어머니는 아이 봐주시고 매달 백만원 드리고요
    이게 억울한걸까요
    근데 친정어머닌 절대 외손주 못본다구 본인은 일해야산다고 하시는분이고 굉장히 활발하신분이라요 본인이 원하셔서 일하고계신거고요

  • 19.
    '16.9.27 5:14 PM (122.35.xxx.174)

    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드는건데요
    시엄니께로 훨씬 몰빵해 드려야지요
    아 야속하다
    님이 길을 잘못 들였어요

  • 20. ..
    '16.9.27 7:07 PM (180.230.xxx.90)

    설마요, 그 이유로 저렇게 행동한다니 말도 안 돼요.
    계모가 아니라면....
    그게 맞다면 절대 맞춰 드리지 마세요.
    그 동안 보통 이상으로 잘 해드리니 다들 그 만큼 대우 받고 사는 줄 아시나 봅니다.
    어머니 너무 못 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424 충격.캐나다경찰 한인노부부 강제연행 장면 보셨어요? 66 .. 2016/10/31 23,716
612423 진짜 똑같은 짝퉁이 있나요? 4 ㄹㄴ 2016/10/31 3,489
612422 핸드폰으로 메일 발송시 추가요금 청구되나요? 1 핸드폰 2016/10/31 650
612421 지금 집의 온도가 몇도나 되나요? 8 보일러 2016/10/31 2,106
612420 나는 아직도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나는데 3 ... 2016/10/31 1,113
612419 JTBC찾은 어버이연합-대통령 머리카락에 묻은 티끌로 하야?-대.. 6 집배원 2016/10/31 1,809
612418 [세태 풍자] 고은광순, 털렸자나! 4 # 새누리 .. 2016/10/31 1,178
612417 친정엄마가 자꾸 제 화장품을 쓰시는데요. 19 입술물집 2016/10/31 6,990
612416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1 꺾은붓 2016/10/31 588
612415 이경재 말고 또 다른 법무법인 있을지도 모른다네요. 1 .... 2016/10/31 1,297
612414 정치를 외면한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 3 ㅇㅇ 2016/10/31 760
612413 주택 이사오니 완전 조용하네요 13 ㅎㅎ 2016/10/31 6,646
612412 4대강때문에 여름에 더 더운거 아닌가요? 7 2016/10/31 1,042
612411 겨울에 저녁 야외운동하는분 있나요?? 5 질문 2016/10/31 1,261
612410 보보경심 이준기-만화 주인공 오스칼 닮지않았나요?(이 시국에 죄.. 4 2016/10/31 1,583
612409 월스트리트 저널, ‘한국 시위대,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 light7.. 2016/10/31 895
612408 세월호93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7 bluebe.. 2016/10/31 932
612407 유럽여행 7 동유럽 2016/10/31 1,985
612406 의류건조기 10 전기세 2016/10/31 2,060
612405 사각유부 어디서팔까요? 10 ? 2016/10/31 2,362
612404 '연세대 공주전' 넘 재밌고 무섭다!! 7 놀람 2016/10/31 7,250
612403 박근혜.. 골든 타임에 이토록 완벽에 가깝게 구조를 방해하다니... 8 아마 2016/10/31 5,977
612402 정진석이가 지금 저렇게 열낼 때가 아닌데 완전 감이 느리네요 3 ..... 2016/10/31 1,488
612401 최순실 에스코트 소환 현장 고발_이상호기자 24 고발뉴스 2016/10/31 5,378
612400 오늘 뉴스룸 엔딩곡 7 .... 2016/10/31 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