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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는 점점 추락하네요...

보보경심려 조회수 : 3,042
작성일 : 2016-09-27 11:41:42

이준기와 강하늘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유 그냥저냥 볼만하네요..

어제 이준기의 연기 진짜 후덜덜~ 오늘 방송 기대되용

 중국원작 내용은 잘 모르지만 한드에서는 왕소를 광종으로 설정한 건 알겠는데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쓰지는 않잖아요, 창작을 가미하는 건데

어제 독극물 든 차를 마시는 건 허구죠?

 제목도 달의 연인이면 달은 왕소, 그 연인이 해수일 텐데

해수가 점점 궁지에 몰리는 게 마음 아프네요----

그냥  드라마를 보면 될 일이지만 제 바램은 왕소가 연화하고 결혼 안하는 설정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해수랑 안이어진다 해도...

어차피 역사물도 아니고 창작이 가미된 거니까요~

안그러면 달의 연인은 개뿔~~

해수한테 했던 말들은 다 거짓말....

IP : 121.16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7 11:50 AM (49.142.xxx.181)

    전 아이유 연기만 이상한줄 알았는데 어제편을 다시보기로 보니 아이유 연기 괜찮은편이고요.
    그 아무때나 눈 동그랗게 뜨는것만 좀 에러에요. 진짜 이상한건 극본이죠. 진짜 감정선 하나도 연결 안되고
    뭐지? 싶은 이상한 극본이에요.

  • 2. .....
    '16.9.27 12:51 PM (121.168.xxx.75)

    등장인물이 넘 많아 이야기를 다 담으려니 신들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에요.연출도 문제,극본도 문제,배우들 연기는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볼만한데 사전제작 드라마치고 완성도는 없는것 같아요.

  • 3. ..
    '16.9.27 12:57 PM (182.225.xxx.22)

    저도 가끔 재밌다는 글이 올라오길래 오늘 세번째로 도전했는데 실패했어요.
    대본, 연출 모두 이상합니다. 이제는 시도 안할려구요.

  • 4. ㅇㅇ
    '16.9.27 1:33 PM (220.121.xxx.244)

    아마 노비가 되던가 그럴껄요.

  • 5. ...
    '16.9.27 1:37 PM (218.236.xxx.162)

    해수 점점 웃음을 잃고 눈에는 슬픔과 두려움이 ㅠㅠ 어찌 버틸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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