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발 대결구도로 몰지 맙시다.

아들과 딸 조회수 : 625
작성일 : 2016-09-27 08:42:54
아들과 딸이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냐가 먼저입니다.
다들 이쁘고 귀한 자식들입니다.
우리 부모들이 바르게 잘 키워서 그들이 좋은 사람 만나서 예쁘게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아들 자랑 나오면 딸 가진 엄마들이 물고 뜯고
딸 자랑 나오면 아들 가진 엄마들이 악담하고 저주하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심한 자랑 아니면 웃으면서 덕담 해 주자고요.
입으로 짓는 복도 큰 복 입니다.거리에서든 어디서든 만나는 아이들.아들이든 딸이든 착하고 바르면누구 자식이든 대견하고 예쁘고 감사하더라구요.

또 하나의 대결구도.
이번 지진만 봐도 경상도 새누리 뽑더니 고소하다는 살벌한 발언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러지 맙시다.
제가 아는 많은 깨어있는 ,새누리 쪽은 쳐다도 보지 않는 경상도 분들 억울하고 힘빠집니다.
경상도니 전라도니 이런 대결구도로 정신 바로 박힌 소시민들 분열 시키지 맙시다..ㅜ
IP : 223.62.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나
    '16.9.27 8:46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할 일이 없고 심심하면 딸,아들 갖고 부심을 부리나요? 한심한 인간들...

  • 2. ..
    '16.9.27 8:48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그게 성별이 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아들 엄마끼리나, 딸 엄마끼리 모여도 같은 짓을 해요.

  • 3. ㅇㅇ
    '16.9.27 9:03 AM (58.126.xxx.25)

    저도 1번 쳐다보지도 않는 경상도 사람입니다 ㅠㅠ속상해요..하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번만 바라보는 어르신들이 실제로 계시니 할말이 없긴하네요 ㅠㅠ

  • 4. 그러게요
    '16.9.27 9:28 AM (58.121.xxx.9)

    ^^ 찬성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906 돈이 없어도 너무 없어 겁나요.... 5 nn 2016/09/28 3,902
601905 저 퇴사하고 왔ㅇㅓ요 9 ㅇㅇ 2016/09/28 3,504
601904 이정현은 삥과 성금을 구별하라. 4 **** 2016/09/28 611
601903 연금보험 수령방법 문의 2 ... 2016/09/28 1,227
601902 최근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 평수가 몇평대인가요? 4 집값 2016/09/28 2,387
601901 남자 정장바지 밑단 덧대는 것이 궁금해요 3 .. 2016/09/28 1,102
601900 이정현 'KBS보도개입'방송법위반 수사 시한 넘긴 검찰 3 비공개단식남.. 2016/09/28 493
601899 급합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2016/09/28 441
601898 사십대 이후에 알콜에 중독될수가 있을까요 3 나무 2016/09/28 1,345
601897 8황자때문에 해수가 엮여서 그 지경된건데 6 지겨울수있지.. 2016/09/28 1,646
601896 재생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재생크림 2016/09/28 684
601895 구루프 말고 다니는 거 7 유행? 2016/09/28 2,543
601894 국내산 거피팥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2 팥쥐 2016/09/28 411
601893 애정결핍 및 자신감 결여 고치신보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4 화이팅 2016/09/28 2,106
601892 부동산 피만 받고 팔면.. 4 ..... 2016/09/28 4,364
601891 LA 사이프레스나 사우스패서디나 생활비문의드립니다. 1 .... 2016/09/28 535
601890 350대 기업 중 여성 CEO 4%..유리천장 '여전' 2 /// 2016/09/28 569
601889 14년만에 150만원으로 첫번째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22 제주도4박5.. 2016/09/28 3,722
601888 용인 성복동 부촌인가요? 12 ㅇㅇ 2016/09/28 8,225
601887 배구대표 선수들 김치찌게를 먹을 때 기분 어땠을까요? 1 국가대표 2016/09/28 1,852
601886 여기서 암만 있는척 부자인척 해도 10 흥칫뿡 2016/09/28 5,916
601885 카톡대화상대자가 알수 없음 뜨는데 4 .. 2016/09/28 2,691
601884 나이45세에 프라다백팩 어떤가요? 11 백팩 2016/09/28 4,342
601883 아니 주차 개떡같이 하고 전화 안받는 인간들 6 싫어 2016/09/28 1,099
601882 조기 아래 코알라 뭐시기글요... 20 ,. 2016/09/28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