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운거 먹고 속쓰릴때..

ㅠㅠ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16-09-26 21:52:17
친구가 티비에 나왔다던 매운닭발 먹고
맛이나보라며 포장 해다 줬어요
매운맛이랑 순한맛 하나씩 섞어서 사왔다는데
이게 맵기만하고 단맛이 없어서 올리고당 조금 넣어 데워 먹었는데
속쓰릴정도로 맵네요ㅜㅜ
우유도 마시고 맨밥도 먹어보고 매실액도 타 마셨는데
속쓰려 죽을거같아요
어째야하나요? 약국 문도 닫았고 병원에라도 가봐야할지...
차라리 즉석떡볶이를 포장해다주지ㅠㅠ
IP : 122.44.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16.9.26 10:06 PM (91.183.xxx.63)

    미음또는 죽을 드셔보세요
    근데..씁쓸하네요
    친구가 생각해서 사다준 듯 한데 결국 원망은 친구로 돌아가네요

  • 2.
    '16.9.26 10:11 PM (125.180.xxx.195) - 삭제된댓글

    꿀 있으면 미지근한물에 진하게 타서 드셔보세요.
    저희 남편도 매운 닭발먹고 밤에 떼굴떼굴 구르는거 임시방편으로 꿀물 진하게 타 마시게 했더니 바로 가라 앉았어요.
    웬만하면 우유로도 가라앉았는데 그 땐 진짜 심해서인지 우유도 안듣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약사다먹었어요.

  • 3. ...
    '16.9.26 10:17 PM (175.114.xxx.218)

    생감자 갈아서 잠깐 뒀다가 위에 맑은 물만 마시니
    좀 낫던데요..
    갑자기 밤에 속 아프고 약없을때 해봤어요

  • 4. ....
    '16.9.26 10:3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감자 삶아드세요

  • 5. ....
    '16.9.26 10:41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옛날에 위가 쓰려 고생할 때 삶은감자 먹으면
    위가 착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님 경우에도 삶은감자가 안정을 찾아줄수도?

  • 6. 아침이슬
    '16.9.26 10:44 PM (211.36.xxx.246)

    겔포*같은 약이 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90 커텐봉이나 레일없이 커튼 설치 방법좀알려주세요 5 궁핍한학생 2016/10/13 3,568
606189 해투 세븐나왔네요 3 ... 2016/10/13 1,691
606188 남자한테 먼저 호감 표시해서 좋았던 적이 없어요. 9 .... 2016/10/13 4,710
606187 엑셀 왕왕초보가 vba랑 매크로 독학가능한가요? 4 .. 2016/10/13 1,261
606186 최지우 10년 더 젊었으면 달의 연인 여주해도 되었을 텐데..... 23 청초한 배우.. 2016/10/13 4,382
606185 '모르쇠' 조윤선 7 블랙리스트 2016/10/13 1,402
606184 질투의화신....둘 중 누구랑될까요? 12 깐따삐약 2016/10/13 4,541
606183 재혼 4 ,,,, 2016/10/13 2,011
606182 자상한 남자들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31 자상 2016/10/13 15,133
606181 질투의화신)엉덩이 까주라는 간호사 ㅋㅋㅋㅋ 7 나나 2016/10/13 4,553
606180 세탁기 일주일에 몇번 사용하세요? 12 ... 2016/10/13 3,051
606179 도올 동아시아30년전쟁 꼭보세요 5 엄마 2016/10/13 1,218
606178 겨울 제주 여행 4 ... 2016/10/13 1,407
606177 5,60대에 사랑이 찾아오면 21 ㅇㅇ 2016/10/13 7,060
606176 제가 미성숙한 사람일까요?(연애) 9 2016/10/13 2,047
606175 바다도 임자가 있어요? 4 ^^ 2016/10/13 1,619
606174 살빼는재미란 뭔가요?? 7 .. 2016/10/13 2,279
606173 문재인을 보자 폭풍눈물을 흘리는 소방대원들 영상 25 감사합니다 2016/10/13 3,859
606172 보통 문학에 재능있는 사람은 14 ㅇㅇ 2016/10/13 5,231
606171 돌쟁이 아기 열이 39도인데 물수건해도 열이 안 떨어져요... 23 초보맘 2016/10/13 13,629
606170 옆건물 카페에서 밤늦게까지사람들의 소리가들려 4 카페 2016/10/13 932
606169 늙으니 다 소용없다 3 늙늙 2016/10/13 3,475
606168 공항가는길!! 1 ........ 2016/10/13 1,791
606167 부동산 자작글 계속 올리는 사람들 강퇴 8 .... 2016/10/13 1,599
606166 50대개진상아줌마많은건당연한듯 10 .. 2016/10/13 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