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인데...전세자금이요 ㅜㅜ

전세자금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16-09-26 21:11:16

안녕하세요.


서울에 전세집을 마련해야 하는데 돈이 조금 부족합니다.


1억정도를 빌려야 할 것 같은데요.. 저랑 남편 모두 직장인이고 둘이 합쳐서 세전으로 8000~9000 버는거 같아요..


당연히 둘다 무주택자이고요..


여기서 질문좀 드릴게요...정말 무식해서 아무런 기초지식이 없습니다..


1. 주변 얘기 들어보면 신혼부부 첫 전세대출? 이런 정부에서 하는 제도들이 있다고 하던데요. 저희도 가능한가요?

(듣기로는 둘 소둑이 5500이하만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2. 만약 불가하다면 일반 시중은행에서 대출 받는다면 이율이 어느 정도 인가요?

3. 전세자금 대출이라는게.. 예를들어서 1억을 빌려서 3년안에 갚아야 한다고 치면.

3년동안 매달... 1억에 대한 이율과 1억에 대한 상환금을 은행에 갚아야 되는게 맞나요??

주변 듣기로는.. 전세자금대출은 은행에서 집주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저희는 이자만 매달 갚기만 하면 된다고 들은거 같기도 해서요 ㅜㅜ

IP : 59.12.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6 9:26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전 이번에 받은 전세대출 금리 2.82 이에요

    보통 만기일시상환이 많아요
    이자만 내다가 2년이 끝나는 시점에서 원금 갚는거죠
    원금상환 일부 상환할 수 있는것도 있구요

    은행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 2. ^.^
    '16.9.26 9:27 PM (218.158.xxx.112)

    저랑 상황이 비슷해서 댓글달아요
    딱 1년전에 결혼하면서 전세자금대출 받았고, 저희도 둘이 연봉합쳐 8~9000정도되네요
    대출상품이라는게 시시때때로 변하기땜에 은행몇군데 가서 상담 받으시는게 좋구요
    당연히 주거래은행이 금리혜택이 좋더라구요
    작년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저희신랑은 신용대출받는게 전세자금대출보다 금리가 저렴해서
    신용대출(연봉만큼)받고 나머비를 전세자금대출 받았어요
    원금상환에대한의무는 없구요 다신 전세대출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서 돈 생기는대로 바로바로 상환했어요
    작년 전세대출이 2프로 중반대였는데 올해는 금리 더 싸졌을지 모르겠네요
    다만 미리확인하셔야할것은 전세자금대출받으시려면 집주인의 동의가 있어야하고 집주인 계좌를 은행으로 제출해야하는데
    이걸 직접 방문해야하는 은행이있구 유선으로만 동의가가능한 은행이 있대요
    저희는 우리은행이어서 집주인분 집에서 가까운 지점 1회 방문 해주셨구요
    부동산에서 잘 알려주시겠지만 전세자금대출받을꺼라는걸 계약서 특약에다가 기재해야 나중에 뒷말이 없대요
    은행 여러군데 다님서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73 요양원에서 밤중에 돌아가시면... (답변 급합니다) 6 .... 2016/09/26 5,265
600972 김연아선수 피부색이 많이 하얀편인거죠? 7 aa 2016/09/26 5,473
600971 시카고에 펼쳐진 노란 우산 1 light7.. 2016/09/26 739
600970 달의 연인은 해수인가요?? 1 너무많이알려.. 2016/09/26 1,924
600969 윗층 소음중 제일 견딜 수 없는 소리가 뭔가요? 12 ... 2016/09/26 5,609
600968 딸이 데려온 고양이들 7 아침 2016/09/26 2,153
600967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 어느게 더 안좋은거에요? 4 질문 2016/09/26 3,863
600966 자녀 관련 주변인들의 오지랖 2 웹툰에서 봤.. 2016/09/26 1,433
600965 딸 지도교수까지 바꾼 ‘최순실의 힘’ 8 ㅇㅇㅇ 2016/09/26 3,222
600964 구르미 심하네요 27 joy 2016/09/26 14,650
600963 끔찍한 사건이예요 8 2016/09/26 3,577
600962 구르미..늘어지네요 5 구르미 2016/09/26 2,108
600961 내일 지하철파업이라는데 2 ㅇㅇ 2016/09/26 1,110
600960 재혼했지만 행복하지않은 시아버지 7 2016/09/26 5,796
600959 방금 구르미그린 예고편 놓쳤어요!!! 10 2016/09/26 2,079
600958 어떤 게 국민학교 떡볶이에 가장 가깝나요. 4개 중 추천 좀해주.. 6 . 2016/09/26 1,965
600957 정준영 1박,집밥 하차는 없겠네요 31 ㅁㅇ 2016/09/26 13,954
600956 남편이랑 할리갈리하는데 아놔 너무 얄미웠어요 3 불화의게임 2016/09/26 1,486
600955 남자가 전화안한지 2주 9 답답 2016/09/26 2,581
600954 시가족 형편이 어려울 경우 시부모님 장례비용은 4 제목없음 2016/09/26 2,606
600953 아오 이준기 넘 멋져서 숨막혀요 14 왕소황자 2016/09/26 2,998
600952 보보경심 너무 재미있어요^^♡ 41 여니 2016/09/26 4,140
600951 살찌니까 옷 사기가 싫으네요 5 ㄱㄱ 2016/09/26 2,422
600950 쿠션쓰시는분들 아리따움가세요 세일해요 2 ... 2016/09/26 2,332
600949 미니멀도 집이 좋아야 미니멀답지...낡은 집에 미니멀은 .. 10 .. 2016/09/26 7,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