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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역 주변 미용실

고민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6-09-26 20:25:49
이사 왔는데 남편이랑 아들 머리할 곳 찾아요. 저야 몇 개월에 한 번씩 하니까 다니던 곳에 가면 되는데
남자는 자주 미용실을 가니 이전 미용실(안 막히는 시간에 자동차로 20분 내외)에 계속 가기가 어려워서요.
그동안 시험 삼아 몇 군데 갔는데 어찌나 머리를 못 자르는지-.- 첫 손님이라 엄청 꼼꼼하게 해주는데
결과는 어이가 없더라고요. 커트 선이 맞지 아예 맞지 않고(엘스 상가 내), 뭔가 열심히 했는데 하고 나니 그냥 아저씨(트리지움 상가 내), 체인 미용실도 아닌데 2만5천원이나 받는 곳도 별로(리센트 상가 내)....신천역 주변에도 엄청 많고 각 아파트
상가 내에도 많은데 지금까지는 실패했어요. 2만원 이하로 남자 커트 잘하는 곳 부탁드립니다.
IP : 220.118.xxx.2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6.9.26 9:15 PM (211.105.xxx.48)

    신천 벨ooo 부원장을 여기 82에서 선생님 선생님하며 오매불망 칭찬 하길래 가서 파마했어요 음 짧은머리였는데 조수 선생님이랑 왼쪽 오른쪽 반반 맡아 말더라구요 결과요? 짝짝이 머리가 됐죠 잠실역까지 왔다가 다시 전화해서 앞머리 조금만 잘라수 있으시냐 물었더니-앞머리도 엉망이였어요- 그러라면서 전화 확 끊고 미용실 갔더니 째려보고 노려보고 할짓 다하더라구요
    파마하러 갔을때 지나치게 살랑거리던 ㅌ부원장님!!! 손님에게 째려보고 노려보고 물건 탁탁 내려놓고는 어디서 배웠나요? 솜씨도 없던데 2

  • 2. S봄
    '16.9.27 12:41 AM (211.210.xxx.60)

    봄?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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