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를 치면 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네요

누구말?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6-09-26 12:59:15
http://www.vop.co.kr/A00001071568.html

“비상시국인데 골프 치라는 박근혜 대통령, 상식 초월”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장·차관 워크숍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국내에서 골프를 치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국내 골프에 나서달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골프 치시라고 했는데 왜 (더) 안 치시는가. 내수를 살려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의 '골프 권유'에 장·차관들은 "골프를 친 뒤 인증샷을 올리자", "'내수진작' 머리띠를 두르고 골프장으로 가자"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당시 워크숍 모두발언에서는 현재의 국가 상황이 '비상시국'이라는 점을 내세워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국회의 해임건의안을 거부했다. 박 대통령은 "나라가 위기에 놓여있는 비상시국에 굳이 해임건의의 형식도 갖추지 않은 농림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IP : 1.243.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 쓰니까
    '16.9.26 1:00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관료들부터 먼저 나서서
    돈 쓰라는건데 맞는말.

  • 2. 지진나고
    '16.9.26 1:07 PM (110.10.xxx.30)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고
    위기앞에 끌려와있고 하는
    이 비상시국에
    도대체 뭔짓을 하고 있는건지 정말 유감스럽다

    각자도생밖엔 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 3. 건강
    '16.9.26 1:09 PM (223.62.xxx.101)

    공무원들 골프치러가서
    자기가 만원이라도 내는사람 있으면
    내손에 장을~~

  • 4. 연구 마니 했네
    '16.9.26 1:32 PM (182.211.xxx.221)

    YS가 공무원 골프 금지하고 칼국수나 먹으라고 한 바람에 IMF사태를 맞은 과거를 거울삼아 소비진작운동에 나섰나봅니다.
    제사상도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 생선 과일 고기 소비 촉진하고
    청와대 밥상엔 송이버섯 횡성한우 상시대기하고
    아이들 수학여행 최소 제주 대만 싱가폴 쯤 뻥뻥 날려주고

    아 우리 대통령님 아주 살림이 똑 부러지셔!

  • 5. 서강대학교 출신
    '16.9.26 2:08 PM (1.246.xxx.122)

    이나라 여자대통령이 그리 말씀하셨다는데 서강대학교 성적 좋은 애들이 가는 학교인가요?

  • 6. 윗님
    '16.9.26 4:10 PM (119.18.xxx.166)

    저 여자 능력과 대학은 아무 상관이 없는 거지만요. 그 시절 서강대학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신생 학교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261 신행후 인사 2 .. 2016/09/27 1,820
601260 고1딸 문제, 기도 능력 있으신 분 댓글 기다릴께요ㅜㅜ 5 기도 2016/09/27 1,372
601259 미국산 소고기 드시나요? 19 ... 2016/09/27 5,308
601258 청소 살짝했는데 더워요~ 2 ^^ 2016/09/27 686
601257 6시 내고향 여자 아나운서요 3 수화 2016/09/27 2,411
601256 교내 칼부림 사건 20 담임교사 2016/09/27 4,761
601255 엄마에게 서운해요 ㅠㅠ 13 결혼이 뭐길.. 2016/09/27 2,814
601254 이런 기사도 있네요. 참 무서운 사람이네요 8 ㅇㅇㅇ 2016/09/27 3,657
601253 문장 끝에 : 쓰는 것 5 쵸오 2016/09/27 938
601252 일본 좀비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 보신 분? 1 궁금궁금 2016/09/27 611
601251 채권 잘 아시는 분이요? ... 2016/09/27 409
601250 타로 배우고 싶어요. 2 타로 2016/09/27 1,084
601249 초4아이의 습관들이기 4 ㅇㅇ 2016/09/27 1,566
601248 자기에게서 나는 냄새를 정확하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3 qhfk 2016/09/27 4,922
601247 20평대 복도식아파트 현관 중문 망유리, 아쿠아유리... ?? 4 한표 2016/09/27 2,144
601246 커피숍을 갔다가.. 5 ... 2016/09/27 2,386
601245 고2자퇴 17 아아 2016/09/27 4,282
601244 아보카드 맛있는건지 모르겠아요 30 ^^* 2016/09/27 5,295
601243 암웨이 치약 안전한가요? 7 ... 2016/09/27 12,143
601242 아이돌 덕질 열심히 해보신 분만 답변 부탁드려요 4 .. 2016/09/27 973
601241 전기요금 문자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 2016/09/27 938
601240 오가니스트 제주시리즈 샴푸 5 궁금 2016/09/27 1,999
601239 가을에 세련된 젤네일은 뭐가 있을까요? 4 아임 2016/09/27 1,564
601238 초등아이 9살 심인성 복통인것 같은데 혹시 치료해보신분 계실가요.. 1 나야나 2016/09/27 1,091
601237 시골에 아버지땅을 구입하려고 해요. 13 아버지 땅 2016/09/27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