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썪다

이것도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16-09-26 00:21:20
섞다, 썩다.
낳다, 낫다 - 아직도 이번이 더 낳죠. 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요.

IP : 58.121.xxx.18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요
    '16.9.26 12:23 AM (114.204.xxx.212)

    김치 담구다X ㅡ 담그다 (ㅇ)
    코드 꼽다 ㅡ 꽂다

  • 2. ㅇㅇ
    '16.9.26 12:24 AM (121.168.xxx.41)

    시험 치루다(×) 치르다(ㅇ)

  • 3. ...
    '16.9.26 12:27 AM (203.234.xxx.228)

    점잖다를 젊잖다라고 쓰는 분도 많죠.

  • 4. 설겆이(×) 설거지(ㅇ)
    '16.9.26 12:27 AM (1.228.xxx.136)

    몇일동안(×) 며칠동안(ㅇ)

  • 5. 이것.
    '16.9.26 12:28 AM (121.172.xxx.191)

    호텔에 묶다 - 묵다.
    블로그 글에서 가장 많이 틀리게 쓰는 말.

  • 6.
    '16.9.26 12:31 AM (203.226.xxx.48) - 삭제된댓글

    연애인(x) 연예인(0)

  • 7. 어린이들이 잘 틀리는 것
    '16.9.26 12:38 AM (211.201.xxx.244)

    얘들x 애들o
    요즘아이들이 특히 이걸 많이 틀리는데 이유가 궁금

  • 8. 얘들,애들
    '16.9.26 12:55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얘기는 이야기의 준말 ----(이 ) 더하기( 야)는 (얘 ) -잘 보세요---이하고 야가 합쳐졌어요.(요말이 중요)

    애들은 아이들의 준말-----(아) 더하기 (이)는 (애)--잘 보세요---아하고 이가 합쳐졌어요.(요말이 중요)

    이렇게 설명하면 잘 기억을 하네요.

  • 9. ㅁㅁ
    '16.9.26 1:12 AM (125.184.xxx.105) - 삭제된댓글

    담배 피다(x) ---> 담배 피우다(ㅇ)
    바람 피다(x) ---> 바람 피우다(ㅇ)

    82에 담배와 바람에 관한 글이 정말 자주 올라오는데 동사를 제대로 쓰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요. 볼 때마다 답답 ㅜㅜ

  • 10. --
    '16.9.26 1:58 AM (114.204.xxx.4)

    사귀다>>사기다
    바뀌다>>바끼다
    이렇게 발음하셔도 쓸 때는 제대로 써야 하는데

    여자를 사겼다 라든가
    제도가 바꼈다 라고
    쓰는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고요..ㅜㅜ

  • 11. ㅇㅇ
    '16.9.26 6:52 AM (121.168.xxx.41)

    얘들이 틀린 표현은 아닙니다.

    우리 애들은 별나.(아이들)
    얘들은 별나.(이 아이들)

  • 12. ㅇㅇ
    '16.9.26 7:10 AM (219.255.xxx.109)

    --님 사기다 바끼다가 맞다구요???

  • 13. ㅇㅇ
    '16.9.26 7:27 AM (121.168.xxx.41)

    틀리다구요
    사귀다(o )
    바뀌다(o)

  • 14. ㅇㅇ님
    '16.9.26 10:17 AM (123.228.xxx.34)

    당연히 사기다. 바끼다는 틀린 거죠.
    발음을
    그렇게 하는 건 그렇다 쳐도
    쓸 때도 그렇게 쓰는 사람이 적지 않더라는 말씀 드린 거예요.
    사겼다, 바꼈다 이렇게 쓰면 안 되고
    사귀었다, 바뀌었다 이렇게 써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안 쓰고
    사겼다 바꼈다 이 글자가 많이 보여요 ㅠ

  • 15. ㅇㅇ
    '16.9.26 10:53 AM (152.99.xxx.38)

    호텔에 묶다 너무 웃겨요. 호텔에서 몸 묶어놓고 잔다는건지 ㅋㅋㅋㅋㅋ

  • 16. ...
    '16.9.26 10:17 PM (223.62.xxx.107)

    공교육에서 발음 교육을 안시켜서 맞춤법을 더 못하는 듯 해요
    경상도에서 ㅆ 발음을 쉬 로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66 윗층 소음중 제일 견딜 수 없는 소리가 뭔가요? 12 ... 2016/09/26 5,603
600965 딸이 데려온 고양이들 7 아침 2016/09/26 2,147
600964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 어느게 더 안좋은거에요? 4 질문 2016/09/26 3,853
600963 자녀 관련 주변인들의 오지랖 2 웹툰에서 봤.. 2016/09/26 1,430
600962 딸 지도교수까지 바꾼 ‘최순실의 힘’ 8 ㅇㅇㅇ 2016/09/26 3,217
600961 구르미 심하네요 27 joy 2016/09/26 14,648
600960 끔찍한 사건이예요 8 2016/09/26 3,573
600959 구르미..늘어지네요 5 구르미 2016/09/26 2,106
600958 내일 지하철파업이라는데 2 ㅇㅇ 2016/09/26 1,107
600957 재혼했지만 행복하지않은 시아버지 7 2016/09/26 5,792
600956 방금 구르미그린 예고편 놓쳤어요!!! 10 2016/09/26 2,075
600955 어떤 게 국민학교 떡볶이에 가장 가깝나요. 4개 중 추천 좀해주.. 6 . 2016/09/26 1,958
600954 정준영 1박,집밥 하차는 없겠네요 31 ㅁㅇ 2016/09/26 13,948
600953 남편이랑 할리갈리하는데 아놔 너무 얄미웠어요 3 불화의게임 2016/09/26 1,482
600952 남자가 전화안한지 2주 9 답답 2016/09/26 2,575
600951 시가족 형편이 어려울 경우 시부모님 장례비용은 4 제목없음 2016/09/26 2,597
600950 아오 이준기 넘 멋져서 숨막혀요 14 왕소황자 2016/09/26 2,993
600949 보보경심 너무 재미있어요^^♡ 41 여니 2016/09/26 4,137
600948 살찌니까 옷 사기가 싫으네요 5 ㄱㄱ 2016/09/26 2,409
600947 쿠션쓰시는분들 아리따움가세요 세일해요 2 ... 2016/09/26 2,321
600946 미니멀도 집이 좋아야 미니멀답지...낡은 집에 미니멀은 .. 10 .. 2016/09/26 7,393
600945 미국은 대도시도 미새먼지 없나요? 6 궁금 2016/09/26 1,444
600944 때미는게 참 힘들고 싫어요 9 bath 2016/09/26 2,556
600943 필리핀이 80년대에 우리보다 잘 살았나요? 12 .. 2016/09/26 3,012
600942 이정현식 비공개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신 분 계세요? 11 ㅇㅇ 2016/09/26 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