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건모 자건거 엄청 비싼거네요. (부제 : 저 염력 있는듯)

... 조회수 : 6,988
작성일 : 2016-09-25 22:14:59
자전거 프레임이 엄청 독특하다 싶었는데
검색해보니 천만원대가 넘어서 3천만원까지 하네요.
사실 천만장 가수인데 그정도 재력이 없을까 마는
진정 별세계인듯요.^^

제가 
원래 90년대 20대 시절이라 김건모 팬이였거든요.
젊었을때 잘못된 만남처럼 비트가 빠른 노래가 좋았는데요.
올해 괜히 김건모 노래가 땡겨서는 
정말 20년동안 안듣던 김건모 노래를 들었어요.
아름다운 이별을 반복해서 들었거든요. 지금 들어보니 김건모가 정말 노래를 잘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김건모가 티비에 좀 나왔으면 싶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한달도 안되서 김건모가 똭하고 나오더라구요. 
김건모가 전성기때 나오고 
나는 가수다 한번 나오고 이후에 한번도 티비에 나온적이 없잖아요.
 
진짜 놀랬어요. 저 염력 있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일기는 일기장에 라고 놀리지 마세요.^^
IP : 122.40.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5 10:19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

    하늘에 매달렸던게 2700만원이고 일억짜리도 있다네요..
    자전거가 아니고 차값이예요..
    그런걸 7대나 하고 놀랬더니 남편이 옆에서 수억짜리 찰를 몇대나 사는 도끼도 있는데 김건모가 그정도도 못하겠냐고...;;;

    그나저나 김건모 집은 어딘가요..?
    자전거 방이 따로 있는걸 보면 평수가 꽤 될텐데...

  • 2. 그쵸...
    '16.9.25 10:21 PM (122.40.xxx.85)

    저희 남편과 나이가 비슷한데
    피터팬처럼 사는 모습 보면 귀엽기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자녀가 있었다면 저렇게 살까 싶고
    진정 별세계네요.^^

  • 3. ...
    '16.9.25 10:27 PM (125.188.xxx.225)

    오 저와 통하셨네요
    저도 미운오리새끼 보다가 김건모어머니 쨍하다고~ 위에 글썼는뎅.....ㅎㅎㅎ
    그 자전거가 용돈받아서 사는 자전거래요
    목돈이없어서 할부로 산다고ㅎㅎ 어머니가 재테크 잘해놓으셨나봐요
    김건모 어머니때문에 다시한번 전성기를 맞을듯요
    넘나 재밌어요 크크

  • 4. 스마일01
    '16.9.25 10:30 PM (39.118.xxx.62) - 삭제된댓글

    자전거 탄다 하는 사람들사이에서 그거 비싼거 아니에요

  • 5. 지나가다
    '16.9.25 10:32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럼 복권이 맞었으면 좋겠다 한번 바래보세요.
    진짬 맞는다면 원글님이 염력이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겠죠.

  • 6. ...
    '16.9.25 10:55 PM (122.40.xxx.85)

    저희 남편에게 말했더니 " 그치 니가 한참 노래 들었지" 인정하더라구요.
    농담으로 제가 염력이라고 했는데
    10여년 전에 한달에 10만원가지고 생활하던 시절에 월수 5백 꿈꿨더랬어요.^^
    지금 500과 그때 500은 값어치가 틀리긴 한데 지금은 꿈이 이뤄져있거든요.
    생각해보면 이랬음 좋겠다 저랬음 좋겠다하는것이 소소하게 이루어져있어요.^^

  • 7.
    '16.9.26 12:07 AM (221.151.xxx.109)

    저는 90년대 10대와 20대를 보낸 김건모 팬인데요
    미운우리새끼 방송 한달 전 쯤 갑자기
    아...예전에 김건모 엄마가 참 웃겼는데
    요즘은 어떻게 지낼까 하던차에
    방송 시작해서 얼마나 웃겼는지 ㅎㅎ
    얼굴만 조금 나이먹고 말투는 여전하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52 10월 2일자 jtbc 뉴스룸 1 개돼지도 알.. 2016/10/03 583
603151 셀프 염색 잘 나오는 방법 있나요? 3 염색 망함 .. 2016/10/03 1,980
603150 텃세 극복 방법이 있나요? 9 ..... 2016/10/03 7,004
603149 아기 내복 한꺼번에 많이 사려구 하는데요 3 ^^ 2016/10/03 1,139
603148 애키우기 귀찮은거 정상인가요 23 나쁜엄마 2016/10/03 6,624
603147 아이 키울 때 4 ㅋㅋ 2016/10/03 761
603146 딸딸맘 애환글은 많아도 아들아들맘 애환글은 없어요 33 딸딸맘 2016/10/03 9,869
603145 최순실(23세) 과 박근혜(27세) 20대 때 동영상 12 공주 2016/10/03 7,314
603144 어제 밤 지진 2 대구 아짐 2016/10/03 2,840
603143 시간은 금방 흐르고 공부할 건 참 많네요 4 흐음 2016/10/03 1,497
603142 백남기농민이 "병사"라면, 박정희 역시 병사가.. 3 꺾은붓 2016/10/03 1,051
603141 콩자반이랑 멸치볶음 만들면 항상 너무 딱딱해요 도와주세요ㅠ 22 초보주부ㅠ 2016/10/03 4,502
603140 40대 1 00 2016/10/03 1,329
603139 과외하는데.. 4 ... 2016/10/03 1,951
603138 월요일이라 넘 좋네요 6 ... 2016/10/03 2,489
603137 우리 이제 닉네임 확인해요! ㄱㅇㅅ 타도!!!! 3 아우!!! 2016/10/03 1,709
603136 뽐뿌질(?) 잘 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8 고민.. 2016/10/03 1,969
603135 부산영화제 주말에 중3딸이랑 갈건데 2 보통만큼만 2016/10/03 774
603134 날씨 지금 왜이래요? 폭우에비바람? 4 ㅡ.ㅡ서울 2016/10/03 3,214
603133 친정할머니에 대한 서운함.. 30 ㅇㅇ 2016/10/03 6,354
603132 목 뒤 잔머리 정리하다가 큰일냈어요.. 3 ㅜㅜ 2016/10/03 3,666
603131 10위 넘보던 韓 국가경쟁력, 이명박-박근혜 거치며 15계단 추.. 9 ... 2016/10/03 2,041
603130 건강식품 회사 유기*마루 써보신분 계신가요?.. 현이 2016/10/03 571
603129 일본도 종신계약제 없어지고, 계약직과 알바인가요? 4 취직 2016/10/03 1,661
603128 지금 한국 망한거 맞아요 35 .. 2016/10/03 2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