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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자랑

밤비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6-09-25 20:19:03
딸이 웹툰 작가 데뷔해서 돈 벌었다고
고기 사줘서 먹고 왔어요. 소맥이랑 먹으니
알딸딸 넘 기분 좋아서 자랑해요.
만화 그리면 뭐하겠노.
소고기 사묵겄제.
오래된 개그 하면서 즐겁게 먹었네요.
2차 커피는 남편이 사고요.
이제 스물둘인데 진짜 신기해요.
돈 많이 벌어서 레인지로버 사준다고 하네요. ㅋㅋ
IP : 116.36.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6.9.25 8:22 PM (223.17.xxx.89)

    너무 기분 좋으시겠어요

    역시 자식 자랑이 젤 뿌듯...

    꼭 레인지로버 받았다고 조만간 글 올라오길 고대할게요

  • 2. 우와
    '16.9.25 8:24 PM (58.126.xxx.116)

    무슨 웹툰이에요
    링크 걸어주세요 ㅋㅋ

  • 3. ...
    '16.9.25 8:34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저 웹툰 좋아하는데.. 제목이나 링크 좀 부탁해요 ^^;

  • 4. 1003
    '16.9.25 8:46 PM (121.130.xxx.151)

    축하드려요.
    이른 나이에 회수단계시군요!!

  • 5. ㅋ넘 대견하네요
    '16.9.25 8:47 PM (1.232.xxx.217)

    22살짜리가 부모님 소고기 사드리며 얼마나 뿌듯했을까ㅋ

  • 6. 밤의피크닉
    '16.9.25 9:03 PM (61.252.xxx.179)

    우와 보고 싶어요 웹툰이름이 뭔가요?ㅎㅎ

  • 7. 배불러요
    '16.9.25 9:07 P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제목 알려주세요.
    예쁜 따님 웹툰 보고싶어요^^

  • 8. ..
    '16.9.25 9:18 PM (112.173.xxx.26)

    축하드려요 저도 흐뭇하네요 앞으로 따님 더 잘되시길 ^^

  • 9. 그렇군
    '16.9.25 9:28 PM (116.120.xxx.44) - 삭제된댓글

    어린데 벌써부터 똑부러지게 자기 인생 멋지게 사는 따님 넘 부럽습니다.
    소고기 사묵고 힘내서 열심히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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