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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스타일러 써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느티나무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16-09-25 16:02:50

남편 양복이랑 딸래미 옷다림질하다가 지친 50대 아짐입니다.

이젠 어깨도 아프고 팔도 저리고......

엘지스타일러 구입하고 싶은데..잘 쓰게될지..공연히 애물단지 짐덩이 하나 느는건 아닌지싶어

사용해보신 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61.82.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5 4:20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너무 좋아요. 세탁기 다음으로 꼽는 완소품

  • 2. 저도 묻어서
    '16.9.25 4:27 PM (61.81.xxx.81) - 삭제된댓글

    질문 드려요
    윗님 그럼 어디에 두고 쓰시나요?
    안방은 붙박이장으로 꽉 짜 있고 여유공간이 애매해서요
    사고는 싶으나 마땅히 둘 곳이 없어 고민중인 1인 입니다.
    장 짜 넣기 전에 결정했어야 하는데....

  • 3. ...
    '16.9.25 4:38 PM (121.165.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공간땜에 고민중입니다.
    어디에 설치하셨나요?
    그리고 소음 심하지 않은지요 아무래도 퇴근하고 작동시키면 밤에 소음문제도 신경쓰여서요.

  • 4. 느티나무
    '16.9.25 4:39 PM (61.82.xxx.171)

    ...님 감사합니다^^ 저도 구입해서 열심히 써볼랍니다~~

  • 5. 저는 비추
    '16.9.25 4:50 PM (118.36.xxx.216)

    더구나 다림질이 힘들어서라면 더욱 비추

  • 6. 느티나무
    '16.9.25 4:54 PM (61.82.xxx.171)

    비추이유도 적어주심...

  • 7. 아이리스2
    '16.9.25 6:34 PM (180.69.xxx.90) - 삭제된댓글

    새벽에 아이방에서 안마기 작동한는듯한 소음이 계속들렸는데 그게 윗층 스타일러 소리였어요
    새벽이나 밤늦게 사용하면 아래층이 힘듭니다...

  • 8. 우선
    '16.9.25 9:26 PM (118.36.xxx.216)

    제법 시끄럽고 시간이 그렇게 짧지도 않으며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옷이 거는거 두벌 다림질 한 벌 입니다.
    겨울에 담뱃내 삼겹살 냄새 뭐 그런거 없앤다고 사는데... 그건 차라리 베란다 창문 열고 너는게 빠르고....
    물을 넣어주는데 쓰고 나면 버려줘야 하고 윗분 말대로 은근 소음 있으며... 전기세는 모르겠지만 제법 나올 거 같아요. 그리고 향기는 결국 티슈로된 탈취제 넣어주는건데 전 그 냄새도 별로더라고요.

    사실 저는 제가 산게 아니라 같이 사는 가족이 산건데...저희는 여름에 사서 아직 별 소용이 없어 보여요. 겨울 코트 같은거 돌려주면 좋겠지만... 다림질 때문이라면 그건 잘 모르겠어요. 제 성격엔 그냥 휙휙 다리는게 덜 귀찮게 느껴졌어요.

  • 9. 느티나무
    '16.9.26 4:30 PM (61.82.xxx.171)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좀더 고민을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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