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물론 저도 제가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 드는 친구
그저 나를 시간 때울때 연락하는 지인들
굳이 만날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잘안만나게 되고 연락 잘 안하게 되네요 나이들면서
시간도 점점 아깝고 ,,,
그런데 저도 그런 친구가 아니었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좀 만나면 활기차고 신나는 사람이 되어서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만나고 집에와도 시간 안아까운 사람요,,,
함께 시간 보내고 싶은 매력적인사람이 되고싶어요
고민이많아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16-09-25 15:41:02
IP : 175.223.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zz00
'16.9.25 3:46 PM (211.36.xxx.114)원글님 글보니 그런분일것 같아요
생각이 긍정적으로 보이시는데요~~~2. 고민녀
'16.9.25 3:52 PM (175.223.xxx.92)감사합니다 댓글주셔서
제가 그동안 인간관계 방식이 조금,,
그저 제가 고민있거나 시간 때우고 싶었을때
사람들을 만났던거같아요
요즘엔 그럴때도 꾹 참고 책읽으면서 혼자 시간보내고있습니다
정말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자나 남자나)
시간을 함께 보낼수 있는 상황이 왔으면,,좋겠습니다
고마워요!!3. 과도기
'16.9.25 4:27 PM (1.176.xxx.64)지금 잘 지내시면
내가 아까워서 사람과 어울리고 싶지 않은
내가 좋은 그런날이 옵니다.
나보다 더 괜찮은 친구가 없더라구요.4. 고민녀
'16.9.25 4:50 PM (175.223.xxx.92)고맙습니다 내가아까워서 사람과 어울리고싶지 않은 날,,,표현 넘좋네요 감사합니다!!
5. 그렇군
'16.9.25 5:17 PM (116.120.xxx.44)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이 되는게 참 어려워요.
상대방의 장점을 잘 말해주는 사람 (가식이 아닌)
상대방의 좋은일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 (아무리 친해도 이게 의외로 잘 안되요. 친구 딸이 서울대를 갔는데 우리딸은 전문대를 갔다면 선뜻 진심으로 축하해주기 힘들죠.)
내말만 하기전에 친구 말을 잘들어주는 사람
얘기를 나눌때 긍정적인 사람 (무슨일이든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 많아요)
틀리고 다름을 인정해주되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6. 고민
'16.9.25 6:18 PM (175.223.xxx.14)크 잘새겨듣겠스니다^^
7. ..
'16.9.25 6:22 PM (39.7.xxx.191)좋은 댓글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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