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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제 욕을 면전에서 해도 반박을 잘 못해요 ....

,,,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6-09-25 15:32:18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게 좋았고 집순이에요 커서도

성격도 소심하고 내향적이라 말도 잘 못했는데

그래도 대학때부터 조금씩 어울리기 시작도 했고 사회생활 하면서 말도 하기 시작 했어요

그런데 제일 힘든게

어릴때부터 상대가 제 면전에서 비꼬고 비야냥 댈때요

그때 반박을 못해요

대처 능력이 현저히 낮달까요

순간 어...

하고 머리속이 백지가 되요

보통 사람들 같으면 그게 무슨 소리냐 하고 따져들었을텐데

저는 그냥 어...하고 당황하고 암말도 못해요

이러니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당하고 진짜 요즘엔 스트레스 쌓여 내가 무슨 지능에 문제가 있나

하고 속상해 미칠꺼 같아요

이러니 사람들이 절 우습게 보구요

너무 속상해서 미칠꺼 같아요

IP : 112.186.xxx.2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책 추천
    '16.9.25 3:57 PM (223.62.xxx.194)

    알게 모르게 모욕감,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추천해요

  • 2. ..
    '16.9.25 4:17 PM (223.62.xxx.37)

    거울보고 연습하시는거 추천해요.
    님 내면에그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표현을 못하는 거거든요. 나만 이상황을 피해버리면 더 악화되지않을 거라는 생각에서요.
    근데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표현하지않으면 상대로 하여금 가학적인 즐거움을 줄뿐만 아니라 님은 점점더 괴로워집니다.
    상대가 날 비난할때 말로 받아치지못할것 같으면 표정이라도 싸늘하게 바꾸세요. 그쪽에서 움찔할겁니다.
    상대에게 막말하며 기로 누르려는ㅇ사람들일수록 내면이 허허하고 약합니다. 그래서 쓸데없이 기싸움하면서 편가르기하는 거예요.
    님이 강단이 부족해 말로 받아치지 못할때는 반드시 표정으로 응수한다.. 거울보고 연습하시면 어느 순간 할수 있게 될거예요.
    그러다보면 함부로 못합니다

  • 3. 미친척하고
    '16.9.25 4:21 PM (175.226.xxx.83)

    소리질러보세요
    두번째는 더 쉽습니다
    남의 시선보다
    제대로된 방어로 뿌듯한 자신만 보세요
    나는 내가 지키는게 맞습니다

  • 4. ...
    '16.9.25 6:29 PM (1.237.xxx.230)

    바로위에 조언은 듣지마세요. 자기가 잘못해도 무조건 소리지르고
    자신을 지켰다고 뿌듯해하는 사람같네요.. 그런 아줌니들 많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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