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먼 친척형님 만나는데 딸이 요번에 수시를 쳐요. 선물을 뭘 할까요

..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16-09-25 14:07:10

제목 그대로에요

먼 친척형님 만나는데  딸이 요번에 고3이거든요.

가끔씩 뵙는데  제가 첨에 결혼했을때  챙겨 주셨구

제가 애기 첨 낳았을때도 많이 이뻐해 주셨어요..


저번에 잠깐 만났는데  요즘 수시원서 쓴다고 하더라구요.

수시접수 끝나고 만나뵐까 하는데  왠지 맨둥맨둥 만나는게 그래서요.

뭔가  격려될만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주변에 수험생이 없으니  알수가 없네요.

딸은 예체능이구  정시를 노리긴 하는것 같은데

그러니까 더 겸사겸사죠..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대략 10만원 정도 생각해요~

많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5.136.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5 2:10 PM (121.128.xxx.51)

    현금 드리세요
    누구 고3인데 신경쓰고 힘들게 공부하는데 맛있는것 사주라고 하면서요
    아니면 누구 용돈 하라고 하면서요

  • 2. ....
    '16.9.25 2:10 PM (221.157.xxx.127)

    수시 합격하면 선물하세요 시험치는것도 아니고 원서접수이고 수능최저 있는경우 수능도 칠텐데 차라리 수능칠때 챙기면되죠

  • 3. ...
    '16.9.25 2:11 PM (114.204.xxx.212)

    용돈 주세요

  • 4. ...
    '16.9.25 2:30 PM (175.211.xxx.218)

    고3생 수험생 엄마인데 간단한 찹살떡 선물만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원글님이 10만원 생각하고 계시다면 현금 봉투가 나을듯 해요.

  • 5. ^^
    '16.9.25 2:35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여기저기서 많이 받음 골치 아프겠지만.. 수제초콜렛 추천이요. 수제라 가격대 5만원정도 하더라구요

  • 6. 그냥
    '16.9.25 2:38 PM (116.127.xxx.116)

    아이 입장에서는 현금이 제일 좋죠.

  • 7. 고3맘
    '16.9.25 2:40 PM (14.43.xxx.187) - 삭제된댓글

    따님 맛있는거 사먹으라 하세요 하며 용돈 주시면 제일 고마울듯^^

  • 8. 고3엄마입장
    '16.9.25 3:08 PM (121.133.xxx.17)

    애들이 수능 끝남 용돈 쓸곳이 늘어나죠 ㅎ
    십만대면 용돈에 작은 하트표시 담긴 메모와함께
    용돈 강추합니다~^^

  • 9. 기억을더듬으면
    '16.9.25 3:23 PM (59.8.xxx.154)

    수능 끝나면 수험생 할인 행사들이 많잖아요. 우리 때도 이제 성인 된다고 수능 끝나자마자 끼리끼리 몰려다니며 화장품 사고, 머리도 하고, 옷도 사느라 용돈이 아쉬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 아무래도 현금이 좋을 것 같아요.

  • 10. ...
    '16.9.25 3:46 PM (1.229.xxx.193)

    차라리 지금보다 애 졸업할때 선물하셔도 괜찮을듯..
    현금도 좋구요
    어차피 해드리고 싶으신분이시면 졸업입학할때도 또 챙겨드리고싶으실텐데
    몰아서 하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850 가전제품은 사용을 안하면 망가지나요? 3 이사 2016/09/26 597
600849 정우성은 학교관두고 알바할때 10 ㅇㅇ 2016/09/26 5,515
600848 급한데 이거 인감증명서 넘겨도 되나요 6 2016/09/26 1,402
600847 정부, 지진안전예산 95%삭감.gisa 1 그러하다~ 2016/09/26 578
600846 강하늘은 눈썹, 이준기는 머리카락으로도 연기를 하는 듯~ 9 달의연인 2016/09/26 2,215
600845 ibsm.co.kr 혹시 피싱사이트 아닌가요? 10 .. 2016/09/26 1,064
600844 덴비 접시류는 뭐가 좋은가요? 4 그릇 2016/09/26 2,261
600843 제발 이사가면서 개만 버리고 가지 마세요. 12 윤괭 2016/09/26 4,518
600842 생고등어 기생충 보고도 요리를 하네요 11 징그러 2016/09/26 5,832
600841 욕하는 남자친구요.. 12 궁금 2016/09/26 4,859
600840 요즘 포도 넘 맛있네요 -0- 5 ... 2016/09/26 1,832
600839 꿈해몽 좀 부탁드려요 1 꿈해몽 2016/09/26 490
600838 세계여행에 관한 책을 찾아요. 1 ㄴㄴ 2016/09/26 456
600837 토익 유수*강사 들어보신분 왜 인기있는지 의문? 7 tt 2016/09/26 3,019
600836 삼양 된장라면 13 ㅇㅇㅇ 2016/09/26 2,891
600835 미니멀리즘 하고 변화가 일어난 분들의 경험담 알고 싶어요 22 공유해요^^.. 2016/09/26 9,181
600834 비행기 좌석 선택 좀 도와주세요 8 ㅇㅇ 2016/09/26 1,953
600833 홍화씨와 꿀화분 2 소나기 2016/09/26 1,308
600832 대단하네요. 지진감지기 장착한 K 보일러. 8 .... 2016/09/26 3,087
600831 영화 싫어하는거 왜그럴까요? 22 ㄹㄹ 2016/09/26 5,205
600830 정준영의 휴대폰은 어디에? 경찰청 "수사 매뉴얼이 없다.. 1 ㅇㅇ 2016/09/26 1,636
600829 애 아픈거 다 나으면 엄마인 제가 자리보존 하게 생겼네요... .. 1 .. 2016/09/26 607
600828 어떻게 하면 요리하는걸 좋아할수 있을까요 3 의욕없음 2016/09/26 892
600827 기술은 맘에 드는데 불진철하다면....... 8 불친절 2016/09/26 1,611
600826 김건모 엄마 하니까 생각났는데요 6 김건모 엄마.. 2016/09/26 1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