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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친구부인 성폭행 이유가

... 조회수 : 9,094
작성일 : 2016-09-25 07:22:02


이씨라는 사람이 자기를 살해해 달라고 조씨에게 분노 일으킬 목적으로 이씨부인을 건드리기까지 한건가요?
내용이 좀 이해가 안가네요
IP : 70.70.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6.9.25 7:49 AM (124.80.xxx.148)

    성폭행 자체가 거짓말인거죠.

    부인이 성폭행 당할 때 조씨가 모른척했다하는데, 일단 이게 불가능에 가깝고 설령 그랬다고 하더라도 당할 당시에는 바로 눈 앞에서 성폭행 당하는데도 그렇게 태연했던 조씨가 한 참 시간이 지나고 총을 겨눌 때 이씨가 성폭행하겠다는 말 한마디에 분노로 쐈다는게 말이 안됨.

    그리고 조씨 아내도 자기가 정말 자다가 당했던 상황이라면 놀래서 소리를 치던가 어떠한 본능적인 반사작용이 있었어야하는게 없는게 말이 안됨.

    성폭행 당했다는 주장은 그저 형량을 줄이거나 죄를 덜 무겁게 만들라고 잔머리 굴린거죠. 5년이나 지나서 아내가 성폭행을 갑자기 인정하면서 그랬단건 결국 아이들 아빠니까 어떻게던 뺴내거나 형량 줄일라고 자기가 성폭행 당했다고 꾸미는거죠, 이미 이씨는 세상에 없으니 거짓말해도 아무도 알 수 없는거고요.

  • 2. ...
    '16.9.25 7:53 AM (70.70.xxx.12)

    근데 경찰에서도 흐름이...세번 당했던건 인정 안해도
    한번 했던건 인전하는 분위기여서

  • 3. 결국
    '16.9.25 8:17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친구 돈 뺏고 죽인거.

  • 4. ..
    '16.9.25 8:49 AM (117.111.xxx.53)

    부인하고 그 친구가 관계가 수상하던데요.
    지인이 하는 말 보니..
    나를 성폭행한 놈하고 사이 좋게 지낸다는 것도말도 안 되고..

  • 5. .....
    '16.9.25 11:04 AM (121.168.xxx.30)

    성폭행 부분은 거짓일 수도 있지만 죽은 이씨가 한국에서 보험을 여러개 들어놓은점,이씨 가족들이 이씨가 건물도 있고 형편이 좋았다고 했지만 다 압류로 묶여있을만큼 사정이 좋지 않았다는점 등은 초기에 조씨가 말한것처럼 이씨가 자살을 부탁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보여요.이씨 가족들은 이씨가 건물을 팔아서 미국에 사업을 알아본다고 돈을 다 가지고 갔는데 행방이 묘연하다고 했지만 사실 건물이 압류되어 있어서 팔지도 못했다고 밝혀졌잖아요.친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이씨가 조씨를 이용한것만은 사실인것 같아요.

  • 6.
    '16.9.25 11:26 AM (118.34.xxx.205)

    진짜 괴상한 사건같았어요
    보는 내내 두 친구 다 제정신 아닌걸로 보였어요
    그리고 여자로서지들이 뭔데부인동의도 없이 강간하게 허락한다는 등 각서에 썼다는 게 화났어요 여자가 소유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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