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비실에 택배가 없어졌네요,,,,ㅠㅠ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6-09-25 01:43:07
엊그제 애들 옷하고 제 옷을 각각 주문했는데
cj로 둘다 왔었나봐요,택배아저씨 집 앞까지 오시라 하면 귀찮을까봐
경비실에 두고 가시라 하고 얼마 안있다 1시간즘 있다 찾으러 갔어요,
택배일지 제 이름 옆에 2라고 두개 표시도 되어있는데
택배는 아무리 뒤져봐도 한개뿐이 없는거에여,,
혹시나 하고 하루 지난 오늘저녁 늦게까지 기다려봤는데 애들옷이 없어요ㅠㅠ
이름 옆에 싸인은 없는 걸로 봐선 일부러 훔쳐간거 같지는 않은데
잘못 가져간건지

이상한건 보통 두개가 오면 두개를 포개놓고 가시는데 이 날은 분명히 우리집 앞으로 온거가 한개뿐이였거든요,제 옷이 티셔츠 한장이라 박스가 아닌 은박봉투에 배달이 와서 이거만 달랑 선반에 있더라구요. 보통 박스는 커서 바닥에 쌓여있구요. 애들 옷이 20만원 어친데 이를 어쩐다요 ㅠㅠ아저씨는 일단 잘못가져간 경우가 있으니 걱정말고 주말 지내고 못찾음 월요일에 다시 연락 하라더라구요

이런경우 배상은 불가능하죠?ㅠㅠ
그냥 돈 20만원 잃어버린거보다 애들옷 잃어버린거라 더 속상해요 ㅠㅠ
인터넷 쇼핑 인생 십년도 넘는데 분실은 첨이네요 ㅠㅠ
IP : 168.126.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비실이
    '16.9.25 2:05 AM (95.90.xxx.243)

    택배 받아주고 관리하는 업무까지 해야 하는 게 정상인건가요? 다들 그러나요? 그 양반들 피곤하시겠네.

  • 2. ...
    '16.9.25 2:22 AM (218.147.xxx.246)

    아파트마다 다르지만 저 사는 곳은 경비실업무 맞습니다
    60-70세 할아버지들이 도둑을 잡으실 것도 아니고 주차관리 택배관리 뭐 그런거죠..

  • 3. ..
    '16.9.25 2:29 AM (168.126.xxx.100)

    없어진건 할수업는데 애들 옷이라 속상할뿐이져 뭐 찾아오겠죠 다행이 제 사는 아파트가 시골이라 다 여기 토박이들만 사는 오래된 아파트라 길가에 물건 버려져도 아무도 손 안데는 곳이라 믿고 기다려 보려구요,,ㅠㅠ

  • 4.
    '16.9.25 8:31 AM (203.226.xxx.59) - 삭제된댓글

    경비실안에cctv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102 백남기선생님 강제부검 ...최순실게이트 덮으려는 의도 3 .. 2016/09/29 811
602101 요즘 신발 뭐 신으세요? 운동화 빼고...샌들 벗기 싫으신 분?.. 10 마음을 나눠.. 2016/09/29 3,463
602100 운좋게 살아남아 ‘여혐’에 맞서는 여자들 8 오오 2016/09/29 1,380
602099 50 전후 분들 동창들 만날 때 옷차림 어떻게 하고 나가시나요?.. 4 질문 2016/09/29 3,862
602098 주택청약저축 질문 좀 드립니다. 4 ........ 2016/09/29 1,949
602097 과자만 끊었는데 2키로 빠짐 2 ㅇㅇ 2016/09/29 2,451
602096 삼성 통돌이 세탁기 폭발로 미국서 집단소송 예정 17 에휴 2016/09/29 4,645
602095 질투의 화신이 갑자기 재미없어졌어요!!!! 23 내마음나도몰.. 2016/09/29 6,029
602094 최근 집 보러 간 사람이예요. 18 웃겨 2016/09/29 18,867
602093 피아노학원들 조율좀 하고 레슨했으면.. 1 강아 2016/09/29 1,125
602092 2010년 드라마 추노 지금 봐도 멋지네요~~~ 8 포리 2016/09/29 1,114
602091 중국에서 석사하신 분 계신가요 2016/09/29 525
602090 요즘 볼만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2016/09/29 1,207
602089 [속보]경찰, 부검 위해 백남기 유족에 협의 공문 발송 9 경찰부검 2016/09/29 1,646
602088 질투의화신 보다가 배꼽 빠질뻔 했어요 ㅋㅋ 6 너무웃겨 2016/09/29 3,042
602087 무슨 약을 바를까요? 1 자국 2016/09/29 399
602086 정의구현 사제단에서 나서주셨으면.... 10 ㅇㅇ 2016/09/29 1,280
602085 과장이 대리를 부를때.. 15 궁금~ 2016/09/29 2,596
602084 엄지손가락 염증으로 통증있는데요,통증의학과 가도 1 되나요? 2016/09/29 1,643
602083 여동생한테 서운한마음이 드는데 제가 속좁은가요? 10 서운 2016/09/29 3,183
602082 자꾸 우리 남편이 보너스를 안가져 오는 거라는 동네친구 13 메롱메롱11.. 2016/09/29 4,953
602081 박주민의원 보좌관 트윗.. 13 감사합니다... 2016/09/29 2,931
602080 결혼 후 직장에서의 모습 1 여성 2016/09/29 1,287
602079 목안 이물감때문에 고통스러워해요 21 왜그러는지 2016/09/29 4,824
602078 [단독][국감]원전도 ‘위험의 외주화’…사고 사망률, 하청업체가.. 4 후쿠시마의 .. 2016/09/29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