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초딩, 중딩 수준이란게 무슨 뜻이죠?
방금전까지 아는 사람을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저더러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고 답답하대요.
무슨 일에 부딪히면 계속 했던 얘기 또하고 하소연만
반복하고 나아지거나 해결할려는 자신감 같은게 안보인대요.
진지하게 노력해서 해결할려는 의지도 없고 겁내고
위축되고요..30대 성숙한 여자가 아니라 애랑 얘기하는것 같다고..
질문하는거나 사고 수준이 초딩, 중딩 정도 되는거 같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대화도 뚝뚝 끊겼던거 같은데..
위의 초딩정도의 사고 수준 운운하는게.. 정확히 무슨 의미인가요?
(제가 개념이 좀 모자라나봅니다ㅜㅜ)
1. ///
'16.9.24 9:39 PM (61.75.xxx.94)ㅠㅠ
생각하는게 성인이 아니라 어린아이같이 유치하다.
모자란다는 말인데 이런 말을 면전에서 대놓고 하는 사람이라니 놀랍습니다.2. ..
'16.9.24 9:41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댓글에 욕으로 쓰이는 말이예요 대표적으로 아몰랑..
3. ....
'16.9.24 9:42 PM (203.226.xxx.80)남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치고 진짜 똑똑하고 잘난 사람 못봤어요.. 그냥 무시하시고 말 함부로 하는 사람하고는 어울리지 마세요 ㅠㅠ
4. 그러게요
'16.9.24 9:42 PM (175.126.xxx.29)대놓고 그런말을 하는 사람 정말 대단하네요.
상종할 사람은 아닌듯5. 정확한 의미는
'16.9.24 9:44 PM (178.190.xxx.70)너 멍청하다. 모자르다. 바보다.
6. answp
'16.9.24 9:48 PM (112.166.xxx.20)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 과정은 전혀 없고
현상에 대한 불만만7. ㅁㅁ
'16.9.24 9:49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그말뜻도 해석 못한다니
지못미입니다 ㅠㅠ8. 원글
'16.9.24 9:50 PM (175.223.xxx.35)사실은 친이모가 오랫만에 만나서 남긴 말이예요.
저더러 트라우마가 있어서 정신적으로 유아수준에 있는거
같다고 하며,(실제로 사고가 어둡고 불안장애에 시달림)
제가 비관하니 절 인정도 해주면서 조언하고 걱정해주는 말도 여러 가지해주셨어요. 설마 이모인데 저에게 해가될 말을 할려구요..?9. 그러게요
'16.9.24 9:51 PM (175.126.xxx.29)설마 가 사람 잡는다는 말 못들어보셨나요?
친엄마 친언니간에도......후덜덜한데
82에 올라오는 글들 안보셨어요
이모면.......멀........죠.10. ..
'16.9.24 9:52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아..그러면, 남이 아닌 가족이라 생각해서 해준말이겠네요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세요
11. 이모니까
'16.9.24 9:53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진심 걱정돼서 했겠죠..
12. ..
'16.9.24 9:55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아..그러면, 남이 아닌 가족이라 생각해서 해준말이겠네요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세요
자식 같은 조카에게 할 소리는 아닌데, 그 이모가 생각없이 편하게 내뱉었나봐요13. ///
'16.9.24 9:55 PM (61.75.xxx.94)원글님 이모는 어떤분인지 몰라서 뭐라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이모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조카에게 독이 되는 말 하는 분 많습니다.14. ㅁㅁ
'16.9.24 10:0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독이되는 말이라 ?
실제 걱정안하는사람은 하나마나한 달콤한
칭찬만 해줍니다
한치라도 마음있어야 독한말한마디라도
해 주는거죠 ㅠㅠ15. 자기안에 갇힌사람이죠
'16.9.24 10:07 PM (122.40.xxx.85)저도 그런 사람들 종종 봐요. 물론 저도 그런면이 있겠죠.
그런데 유독 지구가 자기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남의 입장이나 사회구조는 전혀 생각 안하고 자기 감정만 중요해서
전혀 문제해결이 안되요.16. ㅇㅇ
'16.9.24 10:08 PM (222.112.xxx.245)이모가 직설적으로 말하긴 했다고 보는데
그런데 그 말이 좀 공감이 갈거같은게
어떻게 저 말이 무슨 의미인지 서른이 넘은 분이 모를수가 있어요?
이걸 여기다가 물어봐야 알정도라면 저 이모분이 왜 그렇게 답답해하고 말하다가 말이 안통할거 같다고 그러다가 저렇게 지나친 말까지 하게 되었나 그 과정은 좀 알것 같아요.17. 헉
'16.9.24 10:08 PM (211.186.xxx.131)이런걸 묻다니..................................
초딩 중딩보다 못한듯.18. ㅇㅇ
'16.9.24 10:26 PM (121.173.xxx.195)원글님, 정말 죄송하지만
저 말뜻 자체도 이해를 못해서 여기에 물어볼 정도면
이건 유딩보다도 못하단거에요.
좀 심각하시네요.19. ...
'16.9.24 10:48 PM (58.122.xxx.93)아무리 히키고모리같이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간다고 해도
인터넷도 하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면 초딩, 중딩같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알텐데,
이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시는게 참 놀랍네요.
이모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너무 이해가 가요.
이모니까 답답해서 말해줬겠죠.
남이면 뒤에가서 욕하지 뭐라고 말해주겠어요.20. 남도 이렇게
'16.9.24 11:53 PM (178.190.xxx.70)답답한데 이모라면 오죽하겠어요.
어떤 트라우마가 있나요? 어릴때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하셨나요?21. ...
'16.9.25 12:00 AM (122.32.xxx.151)이걸 여기다 물어보는것 자체가 ㅠㅠ
22. 원글님
'16.9.25 1:13 AM (223.62.xxx.67) - 삭제된댓글이모 절대 믿지마세요.
이모는 이모딸이나 아들에 대해서 뭐라고 하나요?
자기 자식들 치부는 모르고 남의 자식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믿는거 아닙니다.
저 정도로 인신공격까지 할 정도면 친척들 사이에서
님 뒷담화 꽤 했을거예요.
님을 어지간히 무시하는데 본인만 모르시네요.23. 원글님
'16.9.25 1:16 AM (223.33.xxx.137)이모 절대 믿지마세요.
이모는 이모딸이나 아들에 대해서 뭐라고 하나요?
자기 자식들 치부는 모르고 남의 자식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믿는거 아닙니다.
저 정도로 인신공격까지 할 정도면 친척들 사이에서
님 뒷담화 꽤 했을거예요.
님을 어지간히 무시하는데 본인만 모르시네요.
그리고 원래 저런 사람은 걱정해주는 것처럼
말해요.24. ..
'16.9.25 5:41 AM (222.117.xxx.176)엄마도 아니고 왜 이모에게 저런 말까지 들을 만큼 속얘기를 하세요?
친엄마 안 계신가요? 친부모 안 계시면 친척들도 저런 식으로 무시해요. 도움 줄 것도 아니면서 조언이랍시고.25. ㄷㄴㅂ
'16.9.26 10:01 AM (175.223.xxx.211)남이 아니니까 하지
그럼 남에게 저런 말 하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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