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딜가든 직원으로 사람들이 오해를 해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6-09-24 21:35:26

교부문구나 영화관 가면요
사람들이 직원으로 착각하고
물어봅니다..


20대 젊은사람들이 특히 그래요,

얼마전에는 화장품매장 갔을때도   직원으로 또 오해 받은적있구요
이유가 뭘까요???

이것도 한두번이지 스트레스 받아요

내가 그렇게 일만하게 생긴얼굴인걸까?

별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IP : 27.117.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6.9.24 9:36 PM (175.126.xxx.29)

    정장풍의 옷 , 단정한 얼굴
    헤어스타일이면
    직원인가? 하고 물어보게 되죠....

    직원들 직원 표 나게 옷이든 명찰이든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 2. ....
    '16.9.24 9:37 PM (203.226.xxx.80)

    반듯하게 생기고 좀 선하게 생기셨나요?
    옷을 수수하게 입고 다니시거나요...

  • 3. 앗ㅎㅎ
    '16.9.24 9:38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제 후배 생각나네요
    얘가 꾸질하진 않은데 늘 파마기 없는 머리에
    행동이 조심스럽고 자세가 약간 굽은듯 공손해요 ㅠㅠ

  • 4. ㅋㅋㅋ
    '16.9.24 9:38 PM (122.34.xxx.106)

    나쁜 것 같진 않은데 ㅎ 영화관이나 교보문고는 좀 차려입은 직원들이니.. 옷이나 머리가 정장스타일 단정하셔서 아닐까요?

  • 5. 이 원글
    '16.9.24 9:40 PM (178.190.xxx.70)

    몇일 조용하더니 또 시작이네.

  • 6. .....
    '16.9.24 9:49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얼굴보다 옷차림이죠.
    블라우스에 스커트.
    직원으로 보여요

  • 7. ....
    '16.9.24 9:55 PM (175.244.xxx.157)

    직원으로 오해받으면 뭐 나쁜가요
    그냥 아닙니다 ~하거나 직원이 가까이 있다면
    저분께 여쭤보시라고 하면 되죠.
    예전에 커피전문점에서 소개팅 한적이 있었는데
    잠시 물이랑 냅킨 가지러 갔더니 음료랑 쓰레기 버리는
    입구가 쟁반으로 막혀있고 다 마신 컵과 쟁반 놓을 공간이
    없어서 셀프바 위가 어수선 하더라구요.
    제가 하필 그날 하얀 셔츠에 검정 h라인 스커트
    차림이어서 어떨결에 다 마신 컵이랑 케익접시
    올라간 쟁반 손님에게 넘겨 받았습니다 .
    두개 연달아서요.
    소개팅 남도 옆에서 보고있다가 빵 터지고 저도
    난처하면서도 웃겨서 피식웃고...
    그전까진 분위기가 서로 어색어색 했는데
    그러고나니 서로 좀 긴장이 풀리더군요.
    코트 벗기전엔 몰랐는데 누가봐도 앞치마만
    두르면 그렇게 보일 차림이던데요 ㅋㅋㅋ

  • 8. ....
    '16.9.24 10:14 PM (219.255.xxx.5)

    유니폼 스타일의 옷을 자주 입으시나봐요?

  • 9. 음..
    '16.9.24 10:21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손님을 직원인줄 알고 몇번 실수 한 적이있어요.

    그런데 얼굴보고 착각한것이 아니라 옷을 보고 착각했어요.
    유니폼처럼 옷을 입고 있는분들인거죠.


    원글님 얼굴이 만만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얼굴보고 착각하는거 아닙니다.
    별생각 하지 마시고 옷이 착각하게 만든겁니다.

    얼굴 아니고 옷
    얼굴 아니고 옷이 정답입니다.
    자꾸 얼굴탓 하시 마세요.옷입니다. 옷

  • 10. ㅋㅋㅋ
    '16.9.25 1:11 AM (24.114.xxx.70)

    ㅋㅋㅋ 가방안들고 혼자 구경하는날 몇번 오해받은적 있어요ㅋㅋㅋㅋ

  • 11. 저는
    '16.9.25 12:03 PM (107.179.xxx.4)

    심지어 외국인데 이케아 갔다가 가만 서있는데 백인커플이 직원인줄알고 블라블라 하다가 옆에 남자가 직원 아니야 하니까 쏘리 하고 가대요. 킥킥대면서.
    노란 가디건 입은죄로...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384 마흔후반인데, 너무 예쁜 진바지를 봤어요. 여러분 이라면 24 .. 2016/09/27 6,043
601383 유통기한 1년 지난 발효흑초 어떡할까요? 3주 지난 비피더스는?.. 3 가을비오네 2016/09/27 3,917
601382 여기 치과의사분 계신지요? 6 .. 2016/09/27 1,615
601381 김영란법,,기자들도 정신차리길.. 2 ㅇㅇ 2016/09/27 1,102
601380 돈을 못 모아요.. ㅠㅠ 신용카드 안 쓰시는 분들.. 16 전업주부 2016/09/27 5,875
601379 165키에 56킬로면 어때보여요? 31 ㄴᆞㄴ 2016/09/27 12,249
601378 저 파일 찾았어요...대박..ㅋㅋㅋ 6 있네 있어ㅎ.. 2016/09/27 6,043
601377 결혼.. 하지말까요 14 .. 2016/09/27 5,870
601376 사망한 사람중 심폐정지 아닌사람도 있나요? ㅋ 3 바부팅이 2016/09/27 1,608
601375 이기적인 사람들한테 상처 안받는 방법없을까요? 7 유리 2016/09/27 2,563
601374 투미 보야져 할레 백팩이요.. 2 백팩 2016/09/27 2,329
601373 30대이상 남자들에게 느껴지는 특유의 쉰내 17 2016/09/27 7,231
601372 청@어학원말고 영어학원 어디가 나을까요? 4 ㅇㅇ 2016/09/27 2,269
601371 송파 이은재어학원 다니고 있는데 리딩점수가 제자리예요. 11 중1영어 2016/09/27 6,394
601370 이쁘면 사회생활이 정말 편한가봐요 30 나는나 2016/09/27 17,031
601369 개구리 탕? 먹고 키컸다는데 6 아들 2016/09/27 2,202
601368 현재 터진 ids홀딩스 1조 금융사기.. 1 음... 2016/09/27 1,718
601367 94킬로에서 65킬로까지 빼봤습니다. 옆에 베스트글..오래전에 .. 16 황제다여트경.. 2016/09/27 5,952
601366 종합검진하면 파킨슨병을 발견할수 있나요? 4 .. 2016/09/27 2,204
601365 시어머니 생신에 용돈을 안드렸더니 화내시네요. 7 .... 2016/09/27 5,132
601364 맨발로 다닐수는 없쟎아요 2 지기 2016/09/27 876
601363 보름 굶으면 몇키로 빠지나요? 7 급해요 2016/09/27 4,595
601362 이코노미 2번 아니면 비지니스 1번 9 ..... 2016/09/27 2,010
601361 결혼하고 몇년지나면..거의 퇴색?되어지나요?? 6 ..... 2016/09/27 2,248
601360 3월 출산인데 이사는 2월에 해야 겠죠? 3 ㅇㅇ 2016/09/27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