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부문구나 영화관 가면요
사람들이 직원으로 착각하고
물어봅니다..
20대 젊은사람들이 특히 그래요,
얼마전에는 화장품매장 갔을때도 직원으로 또 오해 받은적있구요
이유가 뭘까요???
이것도 한두번이지 스트레스 받아요
내가 그렇게 일만하게 생긴얼굴인걸까?
별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교부문구나 영화관 가면요
사람들이 직원으로 착각하고
물어봅니다..
20대 젊은사람들이 특히 그래요,
얼마전에는 화장품매장 갔을때도 직원으로 또 오해 받은적있구요
이유가 뭘까요???
이것도 한두번이지 스트레스 받아요
내가 그렇게 일만하게 생긴얼굴인걸까?
별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정장풍의 옷 , 단정한 얼굴
헤어스타일이면
직원인가? 하고 물어보게 되죠....
직원들 직원 표 나게 옷이든 명찰이든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반듯하게 생기고 좀 선하게 생기셨나요?
옷을 수수하게 입고 다니시거나요...
제 후배 생각나네요
얘가 꾸질하진 않은데 늘 파마기 없는 머리에
행동이 조심스럽고 자세가 약간 굽은듯 공손해요 ㅠㅠ
나쁜 것 같진 않은데 ㅎ 영화관이나 교보문고는 좀 차려입은 직원들이니.. 옷이나 머리가 정장스타일 단정하셔서 아닐까요?
몇일 조용하더니 또 시작이네.
얼굴보다 옷차림이죠.
블라우스에 스커트.
직원으로 보여요
직원으로 오해받으면 뭐 나쁜가요
그냥 아닙니다 ~하거나 직원이 가까이 있다면
저분께 여쭤보시라고 하면 되죠.
예전에 커피전문점에서 소개팅 한적이 있었는데
잠시 물이랑 냅킨 가지러 갔더니 음료랑 쓰레기 버리는
입구가 쟁반으로 막혀있고 다 마신 컵과 쟁반 놓을 공간이
없어서 셀프바 위가 어수선 하더라구요.
제가 하필 그날 하얀 셔츠에 검정 h라인 스커트
차림이어서 어떨결에 다 마신 컵이랑 케익접시
올라간 쟁반 손님에게 넘겨 받았습니다 .
두개 연달아서요.
소개팅 남도 옆에서 보고있다가 빵 터지고 저도
난처하면서도 웃겨서 피식웃고...
그전까진 분위기가 서로 어색어색 했는데
그러고나니 서로 좀 긴장이 풀리더군요.
코트 벗기전엔 몰랐는데 누가봐도 앞치마만
두르면 그렇게 보일 차림이던데요 ㅋㅋㅋ
유니폼 스타일의 옷을 자주 입으시나봐요?
손님을 직원인줄 알고 몇번 실수 한 적이있어요.
그런데 얼굴보고 착각한것이 아니라 옷을 보고 착각했어요.
유니폼처럼 옷을 입고 있는분들인거죠.
원글님 얼굴이 만만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얼굴보고 착각하는거 아닙니다.
별생각 하지 마시고 옷이 착각하게 만든겁니다.
얼굴 아니고 옷
얼굴 아니고 옷이 정답입니다.
자꾸 얼굴탓 하시 마세요.옷입니다. 옷
ㅋㅋㅋ 가방안들고 혼자 구경하는날 몇번 오해받은적 있어요ㅋㅋㅋㅋ
심지어 외국인데 이케아 갔다가 가만 서있는데 백인커플이 직원인줄알고 블라블라 하다가 옆에 남자가 직원 아니야 하니까 쏘리 하고 가대요. 킥킥대면서.
노란 가디건 입은죄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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