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보통 몇 년 동안 입으세요?
1. ᆢ
'16.9.24 5:05 PM (110.11.xxx.108)나도 옷정말 안사요
나이들수록 더 안사고
대충입다보면 잠바나 코드입으니
별로사지않아요2. 저는
'16.9.24 5:05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비싸게 주고 산건 십년도 넘게 입은옷 있었어요.
관리도 잘했구요.
보세나 자라..이런옷은 그 한철입고 땡이구요.
마흔 넘으니 소재랑 브랜드 괜찮은거 사서 안질리게 입고 있어요. 기본적인 스타일로..3. ㅇㅇ
'16.9.24 5:08 PM (223.131.xxx.199)저는 10년씩 입는 옷도 많아요. ㅎ 어떤건 15년도 입은듯해요.
20대때를 그렇게 보냈어요. 옷입는 거 신경 별로 안쓰고,,
32 결혼할때 시어머니가 옷이랑 가방같은 것들을 좀 많이 좋은걸로사주셔서
그때부터 꾸미고 다니는 맛을 알았죠.
사람들도 이뻐졌다고들 하고,, 대하는 반응이 다르더라고요..
근데 잠깐 시기 지나고 나니,, 다시 원위치..ㅋㅋ 귀찮아요.
내가 남루해보일거는 알겠는데;;; 정신차려야죠.
내면만 중요한게 아니다. 겉모습도 중요하다.. 늘 생각해야죠.
그렇다고 딱히 내면이 무지 훌륭하고 그런것도 아닙니다요.4. ....
'16.9.24 5:09 PM (221.157.xxx.127)옷 안사다가 40중반되니 사게되네요 애도 어느정도 키웠고 대충입어서 될 나이가 아닌지라 얼굴 후줄근해지니 옷이라도
5. 그게요
'16.9.24 5:10 PM (1.245.xxx.152)옷이 한해입음 지겨워서 못입겠더라구요,, 아우터류는 미니멀한거 좀 괜찮은거 사서 뽕빼고 데일리옷은 걍 적당한 거 입다가 다음해 되팔고 다른거 사요 전 스타일 자체를 무채색 계열로 바꿨어요 유채색옷 아무리 좋아도 싫증나 못입겠어요
6. 중저가
'16.9.24 5:19 PM (59.22.xxx.140)보통 5년은 입어요.
그런데 앞으로 10년 입을라구요.
이제 나이 드니 옷 사기 돈 아까워요.7. ...
'16.9.24 6:08 PM (114.204.xxx.212)겉옷 좀 비싼건 3,4 년 고가는 좀더 입고
보세는 1,2 년 정도요8. 알린
'16.9.24 7:48 PM (223.62.xxx.97)저도 옷을 잘 안사는데 아우터 같은 건 오래 입어요.
15~20년가까이 되는 것도 있음.
그 중 하나가 트렌치 코트인데 아주 전통적인 디자인에
길이가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진짜 코트예요.
안에 모직으로 된 탈부착 가능한 이너가 따로 있고.
입고 나갈때마다 어디꺼냐고 물어 보는 사람 있을 정도로
유행을 타지 않고...
요즘 어느 브랜드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렇게 만든게 없네요.
옷을 자주 안 사는 이유이기도 하죠.9. 기본은
'16.9.24 8:08 PM (219.249.xxx.47)10년정도 입어요
코트도 7-8년 입고요
무난한 스타일로 좋은 브랜드에서 구입하고
겨울 옷은 모나 캐시미어 ,
여름 옷은 면이나 마등의 좋은 소재로 골라요
옷 소재가 젤 중요한 것 같아요10. 과년한처자
'16.9.24 8:49 PM (103.51.xxx.60)다들 정말 오래입으시네요
저는 보세는 2년에서3년
중가 브랜드같은경우 6년정도?11. ...
'16.9.25 7:59 AM (39.119.xxx.185)저는 저같이 오래 입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다들 오래 입으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3335 | 선생님들 국정교과서 무시할꺼죠? 3 | 역사교과서 | 2016/10/03 | 941 |
| 603334 | 남자복과 남편복 차이 (사주에 관심 없는 분 패스해 주세요) 12 | ... | 2016/10/03 | 16,984 |
| 603333 | 집값 오르기 바라는거..후세대에 죄짓는 거죠 33 | 제 생각 | 2016/10/03 | 4,701 |
| 603332 |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2 | 질문 | 2016/10/03 | 757 |
| 603331 |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보겠다는 남편 13 | 도사마누라 | 2016/10/03 | 2,590 |
| 603330 | 내일 에버랜드 복잡할까요? 1 | .. | 2016/10/03 | 726 |
| 603329 | 풀 발라진 도배지로 직접도배. 페인트 칠 뭐가 나을까요. 9 | 초보자 | 2016/10/03 | 1,919 |
| 603328 | Mbc 양수경 옷좀...ㅎㅎ 12 | 드림스 | 2016/10/03 | 6,807 |
| 603327 | 제가 이준기때문에 가슴설렐줄이야;;;; 35 | 세상에 | 2016/10/03 | 4,193 |
| 603326 | 실시간 남편 관련 여쭤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 여인2 | 2016/10/03 | 4,195 |
| 603325 | 전세집 둘중 하나 골라 보세요 10 | ^^ | 2016/10/03 | 1,040 |
| 603324 | 여초직장 신물나네요 12 | ᆢ | 2016/10/03 | 4,355 |
| 603323 | 드러눕는 아기때문에 돌아버릴뻔 21 | ㅇㅇ | 2016/10/03 | 6,828 |
| 603322 | 월세만기시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5 | 하늘사랑 | 2016/10/03 | 3,435 |
| 603321 | 달라졌어요 지금. 8 | 흰조 | 2016/10/03 | 3,058 |
| 603320 | 아이와 엄마 외모가 다르면 어떤 생각드세요? 10 | .... | 2016/10/03 | 2,989 |
| 603319 | 공항가는 길, 드라마 재밌네요.. 13 | 지나다가 | 2016/10/03 | 4,141 |
| 603318 | 수의 관련 영화 제목이? | 아만다 | 2016/10/03 | 450 |
| 603317 | 아기 옷 누런 얼룩 세탁법 1 | 빨래 | 2016/10/03 | 2,677 |
| 603316 | 내가 본 조선족 1 | .... | 2016/10/03 | 1,734 |
| 603315 | 저는 남편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듯 57 | ㅇㅇ | 2016/10/03 | 17,865 |
| 603314 | 구르미 그린 달빛 질문있어요 24 | 홍이 | 2016/10/03 | 3,706 |
| 603313 | 해수 그냥 왕소에게 가라...쫌... 19 | 달의연인 | 2016/10/03 | 3,088 |
| 603312 | 방사능 제외하고 일본에 살기는 어떤가요? 9 | 꼬똥드툴레아.. | 2016/10/03 | 2,486 |
| 603311 | 2억5천아파트 4 | 화이팅아자 | 2016/10/03 | 3,0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