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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지금 가장 바라는 게 있다면 한말씀씩 해보세요~

주부님들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16-09-24 16:10:36
한창 사춘기인 딸에게 하고 싶은 말
"꿈꾸는 사람이 되어라~"
IP : 39.7.xxx.25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4 4:12 PM (222.98.xxx.28)

    하고싶은걸 하려면
    해야할것은 꼭 해라

  • 2. ㅁㅁ
    '16.9.24 4:12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아들아
    담배만 끊어도 살좀 찔텐데 ㅠㅠ

  • 3. ..
    '16.9.24 4:14 PM (125.132.xxx.163)

    뒷바라지는 대학까지다
    그 이후엔 알아서 살아라
    여자 조심해라

  • 4. ㅇㅇ
    '16.9.24 4:15 PM (221.157.xxx.226) - 삭제된댓글

    너무 아둥바둥 살지마라

  • 5. ...
    '16.9.24 4:17 PM (58.230.xxx.110)

    매순간 기쁨과 즐거움을 찾으며 느끼며 살기를...

  • 6. ..........
    '16.9.24 4:19 PM (61.80.xxx.7)

    부모가 완벽하지 않아 너에게 제시하는 길은 그저 걱정의 도움말일 뿐이야. 나쁜 길이 아니라면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라.

  • 7. ,,
    '16.9.24 4:21 PM (121.179.xxx.211)

    화장을 하려면 좀 이쁘게 해라
    틴트는 제발 이빨에 묻히지말고,

  • 8. 아들아
    '16.9.24 4:23 PM (101.181.xxx.120)

    건강하고 행복하여라. 남자와 남자쪽 집안에 돈 냄새 맡고 눈알 희번덕거리는 여자는 조심하여라.

  • 9. ..
    '16.9.24 4:26 PM (61.72.xxx.128)

    건강이 으뜸이다.
    배우자가 부모보다 더 오랜 세월 함께해야 하는 동반자이니
    이쁜것만 보지말고 심사숙고 해라.

  • 10. 오늘
    '16.9.24 4:30 PM (210.221.xxx.239)

    아들 생일이에요.
    처음 혼자 맞는 생일이네요..
    건강하고 재미있게 잘 지내~~~~

  • 11. 바라는게없음
    '16.9.24 4:38 PM (59.22.xxx.140)

    바란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 12. 담배 좀 제발 끊어라
    '16.9.24 4:39 PM (119.18.xxx.166)

    건강하고 행복하여라~

  • 13. 양치질하고
    '16.9.24 4:48 PM (1.176.xxx.64)

    일찍 자라.

  • 14. 건강하고
    '16.9.24 4:48 PM (211.245.xxx.178)

    즐겁게 살기를...
    자의든 타의든 가치관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말고..
    한세상 죄짓고는 가지말자..

  • 15. 그러면
    '16.9.24 4:50 PM (175.209.xxx.57)

    지금 이 순간 매 순간 최선을 다해라.

  • 16. 앞으로도
    '16.9.24 4:51 PM (39.118.xxx.106)

    지금처럼만!
    우리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한다.

  • 17. 제가
    '16.9.24 4:55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많이 아파서요
    엄마 없어도 꿋꿋이 바르게 잘 살수있는 판단력을 지니고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아프지말고...
    두아이 전부...

  • 18.
    '16.9.24 5:01 PM (73.222.xxx.44)

    네 어머니들 그렇게 할게요 ㅜㅜㅜ 나도 우리 엄마보고싶다 엄마 우리 며칠뒤면 보니까 내가 잘할게 너무너무 사랑하고 내가 평소에 표현없다고 섭섭해 하지 말아줘 내가 사랑한다그러면 맨날 안속는다 이러는데 진짜야 그리고 엄마가 나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것도 잘 알아. 내가 성공해서 꼭 엄마 행복하게 해줄거야. 아빠가 지금 엄마 편하게 해주고 있지만 이제 내가 더 열심히해서 엄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만들어줄거야 사랑해 우울해하지말고 엄마 딸 엄마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 19. ..
    '16.9.24 5:05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고맙다.

    너무나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해줘서.. 기쁨을 넘치도록 주어서..

    조금만 더 편해지길..

  • 20. ...........
    '16.9.24 5:23 PM (180.131.xxx.65)

    언제나 네가 자랑스러워.
    네가 잘 살아갈거라 믿는다.

  • 21.
    '16.9.24 5:36 PM (49.174.xxx.211)

    건강하길

    좋은 배우자 만나길

    이 두가지밖에 없네요

  • 22. 우리
    '16.9.24 5:56 PM (175.121.xxx.145) - 삭제된댓글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자 좋은 결과 오기를 기도하께 엄마는 너희를 믿는다

  • 23. ..
    '16.9.24 6:03 PM (223.33.xxx.7)

    하고 싶은거 다 해
    엄마가 책임질게

  • 24. 딸아~
    '16.9.24 6:25 PM (180.224.xxx.157)

    저녁 먹고 이따 설겆이 좀 해~

  • 25.
    '16.9.24 6:25 PM (119.149.xxx.212)

    너 스스로 소중하게 대해주렴...

  • 26. 부지런해라ㅡ
    '16.9.24 6:30 PM (59.14.xxx.146)

    부지런해라ㅡ

  • 27. 제발
    '16.9.24 6:51 PM (220.121.xxx.167)

    말 좀 잘 들어라~~

  • 28. 사랑하는 이쁜 딸아~
    '16.9.24 7:38 PM (218.159.xxx.156) - 삭제된댓글

    제~발 방 좀 치우며 살자~~

  • 29. 딸에게
    '16.9.24 7:50 PM (211.193.xxx.74)

    평생 건강하기를 바래

  • 30. ....
    '16.9.24 8:59 PM (175.223.xxx.121) - 삭제된댓글

    못 믿을 게 사람이다

  • 31. 딸에게
    '16.9.24 9:08 PM (114.201.xxx.166)

    몸도 마음도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하게 살자^^

  • 32. 모든사람에게
    '16.9.24 9:18 PM (174.110.xxx.219)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낭비하지말자. 한번 지나간 시간은 어떤것으로도 되돌릴수 없기깨문이죠

  • 33. 얘들아
    '16.9.24 9:46 PM (122.35.xxx.174)

    너를 지으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지 말아라

  • 34. 생후 24일차 아들에게
    '16.9.24 10:26 PM (58.140.xxx.136)

    부디 아프지 말고 자라길
    널 만나기 위해 엄마아빠는 13년을 기다렸단다.
    늙은 부모에게 와줘서 대견하고 고맙다

  • 35. ㅋㅋ
    '16.9.25 1:48 PM (59.18.xxx.136)

    앞으로 갈길이 멀구나 숫자,한글,영어,산수 등등 힘내라 딸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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