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견미용실에서 강아지 앞발 미용은 대체 어떻게...?

못생겨도좋아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6-09-24 16:01:27
전 주로 집에서 미용을 시키는데 강아지가 많이 힘들어 해요.
특히 앞발 미용땐 난리가 납니다.
순둥이인 녀석인데도 앞발 털깎을땐 돌고래 소리까지 지르고 피해다니느라 바빠요.
근데 애견미용실에선 앞발을 어떻게 깎이죠?
엄청 깔끔하게 깎여 있잖아요.
서로가 힘들었을텐데요..
강아지 미용후 강아이가 공격적,우울증,설사...이런 글을 가끔 접하는데 충분히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조도 전신 미용땐 족히 한시간이 걸리는데 계속 몸을 맡기며 강아지가 한시간을 버티는게 참 안쓰럽더라구요.
대충 깎여도 한시간인데 미용실에선 2-3시간 잡지 않나요?
스트레스 말도 못할것 같아요.

IP : 175.223.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4 4:04 PM (223.62.xxx.43)

    하루에 하려마시고 부분부분 나눠서 하세요
    하루는 얼굴. 하루는 발. 하루는 몸통 이렇게요
    발바닥미용은 유투브 가셔서 검색하시면 여러개뜨는데
    폰이라 주소남겨드리고싶은데 힘드네요

  • 2. 00
    '16.9.24 4:13 PM (59.15.xxx.80)

    강아지 발 미용하는 작은 바리깡 으로 해요 .
    평소에 강아지 발을 많이 만지고 놀이하는것 처럼 입으로 앙물어도보고 주물 거리고
    괜히 발을 많이 만져야 강쥐가 미용할때도 놀이인줄 알고 그러려니 해요.
    우리 강쥐는 4 살인데 발 미용해줄때 눈감고 자요 .

  • 3. ..
    '16.9.24 4:22 PM (211.187.xxx.26)

    작은 바리깡 사서 저처럼 직접 해주세요
    저희 아가가 버둥버둥거리긴 해도 해냅니다

  • 4. 유리
    '16.9.24 7:19 PM (121.161.xxx.123)

    강아지를 작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해야해요.
    강아지가 움직이면 다치기쉬우니까 .조그만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덜 움직여서 털 깍기가 수훨해요.
    발바닥미용도 작은 바리깡으로..관절 구부러지는 상태로 뒤쪽에서 깍는게 좋아요..강제로 하면 다칠 위험있으니..저는 달래 가면서 간식주면서 해요..
    이제는 바리깡으로 등을 밀고 할때는 엎드려 있어요 .ㅎㅎ.

  • 5. 나나
    '16.9.24 8:24 PM (180.69.xxx.120)

    병원에 기초관리 부탁하면 될텐데요
    5000원인가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4107 박원순 "대선출마 포기 각오하고 朴대통령 퇴진 요구&q.. 20 좋은날오길 2016/11/04 3,349
614106 홍대 미대도 취업란인가요? 16 고등학생 2016/11/04 11,195
614105 드라이기 추천해주세요 3 드라이기 2016/11/04 1,147
614104 (이와중에) 한포진 거의 완치 경험담입니다 3 ... 2016/11/04 13,535
614103 이 와중에 안철수는 신나서 돌아다니네요. 17 ㅇㅇ 2016/11/04 3,006
614102 박근혜에게 표 찍어준 자들,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구? 7 어디서본글 2016/11/04 1,007
614101 자 이제 아들자랑 그만. 5 ..... 2016/11/04 1,659
614100 큰바나나와 작은 바나나 맛 차이가 많이 나요 2 델몬트 2016/11/04 1,670
614099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원칙 8 강원국 2016/11/04 1,887
614098 미래에 농대가 뜬다네요 15 대입 과선택.. 2016/11/04 5,071
614097 8살 울아들도 저보다 낫네요. 4 ... 2016/11/04 1,566
614096 당시 민정수석실 보고.. 둘이 살림을 차렸었다 3 ... 2016/11/04 2,847
614095 클래식 음악 관련 좋은 블로그 소개좀... 아르페지오네.. 2016/11/04 507
614094 탱자가 세월호는 단순사고였다는데요? 18 쓰레기 2016/11/04 2,433
614093 삥 뜯었다는 표현이 맞네요. 6 정말 2016/11/04 852
614092 경량패딩 중저가로 괜찮은 브랜드 있나요? 13 서민 2016/11/04 4,012
614091 순실이 송로버섯도 김치처럼 먹었겠죠 2 혈압 2016/11/04 754
614090 냉동 생선으로 조림 어떻게 하나요? 3 가자미예요 2016/11/04 1,502
614089 11살 아들이 저보다 낫네요. 31 .... 2016/11/04 5,040
614088 이런 경우 호칭 어떻게 하나요? 6 그린 2016/11/04 712
614087 사보에 실린 JTBC '최순실 태블릿PC' 특종 뒷얘기_&quo.. 2 ... 2016/11/04 1,786
614086 키워드는 감성팔이. 담화문 이후 대응책입니다 2 여론조작 2016/11/04 722
614085 여자들 생리할때가 평소보다 이뻐보이나요? 29 다로니 2016/11/04 18,808
614084 오늘 담화문관련, 강추하는 팟캐스트! 2 돌후 2016/11/04 1,173
614083 명박이때 예언 기억나세요? 지금보니엉터리 5 크하하 2016/11/04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