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견미용실에서 강아지 앞발 미용은 대체 어떻게...?

못생겨도좋아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6-09-24 16:01:27
전 주로 집에서 미용을 시키는데 강아지가 많이 힘들어 해요.
특히 앞발 미용땐 난리가 납니다.
순둥이인 녀석인데도 앞발 털깎을땐 돌고래 소리까지 지르고 피해다니느라 바빠요.
근데 애견미용실에선 앞발을 어떻게 깎이죠?
엄청 깔끔하게 깎여 있잖아요.
서로가 힘들었을텐데요..
강아지 미용후 강아이가 공격적,우울증,설사...이런 글을 가끔 접하는데 충분히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조도 전신 미용땐 족히 한시간이 걸리는데 계속 몸을 맡기며 강아지가 한시간을 버티는게 참 안쓰럽더라구요.
대충 깎여도 한시간인데 미용실에선 2-3시간 잡지 않나요?
스트레스 말도 못할것 같아요.

IP : 175.223.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4 4:04 PM (223.62.xxx.43)

    하루에 하려마시고 부분부분 나눠서 하세요
    하루는 얼굴. 하루는 발. 하루는 몸통 이렇게요
    발바닥미용은 유투브 가셔서 검색하시면 여러개뜨는데
    폰이라 주소남겨드리고싶은데 힘드네요

  • 2. 00
    '16.9.24 4:13 PM (59.15.xxx.80)

    강아지 발 미용하는 작은 바리깡 으로 해요 .
    평소에 강아지 발을 많이 만지고 놀이하는것 처럼 입으로 앙물어도보고 주물 거리고
    괜히 발을 많이 만져야 강쥐가 미용할때도 놀이인줄 알고 그러려니 해요.
    우리 강쥐는 4 살인데 발 미용해줄때 눈감고 자요 .

  • 3. ..
    '16.9.24 4:22 PM (211.187.xxx.26)

    작은 바리깡 사서 저처럼 직접 해주세요
    저희 아가가 버둥버둥거리긴 해도 해냅니다

  • 4. 유리
    '16.9.24 7:19 PM (121.161.xxx.123)

    강아지를 작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해야해요.
    강아지가 움직이면 다치기쉬우니까 .조그만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덜 움직여서 털 깍기가 수훨해요.
    발바닥미용도 작은 바리깡으로..관절 구부러지는 상태로 뒤쪽에서 깍는게 좋아요..강제로 하면 다칠 위험있으니..저는 달래 가면서 간식주면서 해요..
    이제는 바리깡으로 등을 밀고 할때는 엎드려 있어요 .ㅎㅎ.

  • 5. 나나
    '16.9.24 8:24 PM (180.69.xxx.120)

    병원에 기초관리 부탁하면 될텐데요
    5000원인가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66 아이가 키스장면이 계속 나오는 순위프로를 혼자 보고 있다면 9 조언부탁드립.. 2016/10/03 1,981
603165 화장 처음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ddd 2016/10/03 800
603164 이것도 부동산 사기로 되는건가요?? 2 하와이 2016/10/03 1,225
603163 영혼이 털리는 느낌? 3 ... 2016/10/03 2,247
603162 이게 퍼실 냄새였군요... 27 Zzz 2016/10/03 27,270
603161 병어조림이 넘 그리운데 병어 판매처가 없어요. 9 우울할때 2016/10/03 1,387
603160 식당에서 먼저 나오는 반찬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37 밥상머리교육.. 2016/10/03 16,557
603159 동대문 야시장 고급소재 옷 어디서 파나요? 구매 tip도 부탁드.. 4 가을 2016/10/03 4,136
603158 소송인이 다수일 경우 2 힘들다 2016/10/03 781
603157 글로 마음 주고 받다가 사랑에 빠질 수도 있나요? 12 사랑 2016/10/03 3,548
603156 노인 우울증 약의 효과와 부작용 6 궁금해요 2016/10/03 2,537
603155 고지방식의 말로 7 위험해요 2016/10/03 4,034
603154 안철수 "백남기 농민 ‘외인사'...의학에 정치논리 개.. 14 탱자 2016/10/03 2,780
603153 위경련이 오는데 집에 약이 없어요 ㅜㅜ 20 에구 2016/10/03 14,997
603152 직장에서 유부남이 껄떡거릴때 가장 좋은 대처방법은 뭘까요? 16 .. 2016/10/03 10,471
603151 돈 떼먹고 연락끊은 사촌이 남양주 6 ... 2016/10/03 3,471
603150 여교사에 의한 '여성은 고귀한 존재' '여성은 약자이니 보호해야.. 5 한국사회비판.. 2016/10/03 1,592
603149 빵집에 붙여놓은글, 본인이 떨어뜨린빵 본인이계산하시라고. 13 ㅇㅇ 2016/10/03 6,679
603148 십자수 와 흠 십자수와 일반 자수 의 차이점을 좀~~ 1 후배가~~ 2016/10/03 776
603147 간단하게 웰빙하게 먹는 법이 뭘까요 20 ㅇㅇ 2016/10/03 4,608
603146 에버랜드-신규로 만들면 할인되는 카드 있나요? 질문 2016/10/03 746
603145 G패드 구입 괜찬을까요? 절실 2016/10/03 630
603144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 2016/10/03 585
603143 유럽사시는분들 한국음식 어떻게 해드시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10 Eu 2016/10/03 1,928
603142 식당 계란찜은 비법이 뭘까요? 17 폭탄 2016/10/03 7,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