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로 집에서 미용을 시키는데 강아지가 많이 힘들어 해요.
특히 앞발 미용땐 난리가 납니다.
순둥이인 녀석인데도 앞발 털깎을땐 돌고래 소리까지 지르고 피해다니느라 바빠요.
근데 애견미용실에선 앞발을 어떻게 깎이죠?
엄청 깔끔하게 깎여 있잖아요.
서로가 힘들었을텐데요..
강아지 미용후 강아이가 공격적,우울증,설사...이런 글을 가끔 접하는데 충분히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조도 전신 미용땐 족히 한시간이 걸리는데 계속 몸을 맡기며 강아지가 한시간을 버티는게 참 안쓰럽더라구요.
대충 깎여도 한시간인데 미용실에선 2-3시간 잡지 않나요?
스트레스 말도 못할것 같아요.
애견미용실에서 강아지 앞발 미용은 대체 어떻게...?
못생겨도좋아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6-09-24 16:01:27
IP : 175.223.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24 4:04 PM (223.62.xxx.43)하루에 하려마시고 부분부분 나눠서 하세요
하루는 얼굴. 하루는 발. 하루는 몸통 이렇게요
발바닥미용은 유투브 가셔서 검색하시면 여러개뜨는데
폰이라 주소남겨드리고싶은데 힘드네요2. 00
'16.9.24 4:13 PM (59.15.xxx.80)강아지 발 미용하는 작은 바리깡 으로 해요 .
평소에 강아지 발을 많이 만지고 놀이하는것 처럼 입으로 앙물어도보고 주물 거리고
괜히 발을 많이 만져야 강쥐가 미용할때도 놀이인줄 알고 그러려니 해요.
우리 강쥐는 4 살인데 발 미용해줄때 눈감고 자요 .3. ..
'16.9.24 4:22 PM (211.187.xxx.26)작은 바리깡 사서 저처럼 직접 해주세요
저희 아가가 버둥버둥거리긴 해도 해냅니다4. 유리
'16.9.24 7:19 PM (121.161.xxx.123)강아지를 작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해야해요.
강아지가 움직이면 다치기쉬우니까 .조그만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덜 움직여서 털 깍기가 수훨해요.
발바닥미용도 작은 바리깡으로..관절 구부러지는 상태로 뒤쪽에서 깍는게 좋아요..강제로 하면 다칠 위험있으니..저는 달래 가면서 간식주면서 해요..
이제는 바리깡으로 등을 밀고 할때는 엎드려 있어요 .ㅎㅎ.5. 나나
'16.9.24 8:24 PM (180.69.xxx.120)병원에 기초관리 부탁하면 될텐데요
5000원인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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