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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네요 이민영 캐릭터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

op....`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6-09-23 09:02:54

제가 미혼이라 그런지
아니면 극중 나선영만큼 가진게 없어서 그런지
부부라는 이유로 왜 저리 이훈을 못 버리고 오히려 이훈한테 휘둘리는지..
천하의 똥멍청이 ㅉㅉ

현실에도 저런 아내 있을까요?
아니면 막장 드라마라 오바하는걸까요?

IP : 116.33.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주
    '16.9.23 9:05 AM (124.53.xxx.4)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공주잖아요.
    초반에 이훈이랑 부부애가 넘칠때도 대사들이
    이기적이고 진상 캐릭터였는데 대본에선 엄청
    사랑스러운 걸로 나와서 작가가 이상했어요
    제가 보기엔 이기적이고 철없고 머리나쁜 캐릭턴데......ㅎㅎㅎ

  • 2. 이혼을
    '16.9.23 9:12 AM (223.17.xxx.89)

    무슨 밥상 뒤집어 엎듯 쉽게 뒤집어도 되는 걸로 생각하나 본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극중에서 이민영이 부잣집 딸이여서 이혼이 더 쉬워 보일지 몰라도 진심 믿고 사랑하는 애들 아빠를 버리기엔 지난 시간이 아쉽고 힘들죠.

    남의 말이라고 이혼 자체를 쉽게 내뱉는 사람들이 오히려 전 이해 안가요
    기분에 깨는게 아닙니다 가정이란

  • 3. 원글이
    '16.9.23 9:14 AM (116.33.xxx.29)

    이훈이 벌여놓은 행동은 기분이야기 할게 아니죠. 천하의 개쓰레기 종자인걸요.

  • 4. ....
    '16.9.23 9:19 AM (59.11.xxx.168) - 삭제된댓글

    현실에선 많죠. 보통은 살다보면 똑같아지는데 드라마라 본인의 선함은 유지가 되네요. 저런 경우는 의심도 안하니 82에 고민글 올릴 일도 없을 겁니다.
    곧 내연관계 드러나면 생각이 달라지겠죠.
    그래도 아버지나 남동생이 바른 사람들이라 그럭저럭 보고 있어요.

  • 5. 다른 얘기
    '16.9.23 9:25 AM (175.127.xxx.57)

    근데 이민영은 늙지도 않네요

  • 6. 이치치
    '16.9.23 9:52 AM (118.220.xxx.230)

    디자이너랑 금방석 발각되겠는데 그땐 용서가 안되 이혼하겠죠

  • 7.
    '16.9.23 10:46 AM (121.171.xxx.92)

    별로 가진게 없는 보통 주부라도 외도도 눈감고 갈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더구나 이중얼굴로 평소 잘하던 남편인데 현재외도도 아니고 과거 문제로 이혼이 쉬울까요?
    다만 현재 외도상황이 발생되면 새로이 생각을 하겠죠.
    좀 빨리 밝힐거 밝히고 하면 좋곘는데
    아마회장님이 정치인 돈 빌려준거 터트리고 뭐 회사 어렵게 하고 나민수인가 아들이 회사도 살리고 나중에 결혼도 하고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보면서 좀 답답해요.

  • 8. ...
    '16.9.23 10:57 AM (119.67.xxx.194)

    이 훈 연기 잘하네요.
    어찌나 얄미운지 ㅎㅎㅎ

  • 9. ㅋㅋㅋ
    '16.9.23 1:36 PM (59.28.xxx.231) - 삭제된댓글

    이훈 캐릭터 잘 잡은것 같아요
    제2의 이종원을 보는듯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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