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의 화신에서 라면이 뜻하는게...

.... 조회수 : 4,425
작성일 : 2016-09-22 23:11:48
아래글보니 라면 안 먹었으니 안변한거다...
아니면 라면이 구석에 쳐박혀 있는데 짝사랑따위 쳐박아버렸다...
또는 다음날 화신이가 라면도 안줘놓고...랬는데 사랑을 안줬다?

뭔뜻일까요....꽤 오랴 비춰줬는데...
IP : 49.168.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11:15 PM (61.80.xxx.7)

    라면이 구석에 떨어져 안보이니 못찾아서 라면이 공효진의 사랑이라 생각했어요. 공효진 마음속에 화신에 대한 사랑이 있지만 지금은 모르는 것. 화신이 그 사랑(라면)을 먹고 싶은 거고요,.

  • 2. eoslje
    '16.9.22 11:18 PM (112.121.xxx.15)

    이 드라마는 그런 요소가 많이 숨어 있는거 같아요.

    어제 마지막 엔딩에 공효진키스할때...

    조정석 마음을 대변하듯

    갑자기 천둥소리 나고..비오고...

    작가가 센스가 돋보이네요^^

  • 3. 첫댓글님
    '16.9.22 11:23 PM (58.227.xxx.77)

    제 이해를 되와줘서 감사해요
    구석에 떨어진 라면이 뭔 뜻인줄
    이제 이해했네요
    센스쟁이 시네요

  • 4. .......
    '16.9.22 11:37 PM (183.98.xxx.248)

    영화 봄날은 간다 유명한 대사 있죠.
    처음 이영애가 자기집 앞에서 유지태에게 '라면 먹고 갈래요?'하며 확 가까워지거든요. 그리고 몇번 계절이 지나고 이영애가 헤어지자 할때 유지태가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이 두 대사 아주 유명해서 이렇게 패러디도 나오나봐요. 아까 엘리베이터신에서 광고판에 서숙향작가 신작... 어떻게 짝사랑이 변하니? 책광고 잠깐 나온거 보셨나요? 너무 웃펐어요.
    드라마 초반에 방자영이 아나운서들 우르르 거느리고 다니다가 기상캐스터들 만나서 인사받고 그럴때는 구석 화면에서 명작드라마 여인천하..... 이런거 나오고 도지원이 뭬야??하는 거랑 박지영 모습이랑 어우러지거 보고 큭큭거렸구요.
    아무튼 깨알같은 연출이 재미를 더해줘요...^^

  • 5. 정 인
    '16.9.22 11:56 PM (122.37.xxx.180) - 삭제된댓글

    구석에 쳐박혀있는 라면같이 표나리 마음속 깊은곳에 남아있는 화신이에 대한 사랑을 언젠가 라면을 찾으면서 남은 사랑을 깨닫는걸로
    표나리가 오늘 화신이랑 있을땐 편하게 웃고 행복한 모습인데반해 사장님 대표님 어렵고 불편해하는 모습이 조화신이에게 돌아가기위한 밑밥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273 남편이랑싸워서 집에가기 싫어요 ㅠㅠㅠ 5 2016/10/17 1,989
607272 TV출연은 대중의 인기나 지지도와 관계없는가봐요... ... 2016/10/17 380
607271 바리스타자격증 국비로 해보신 분 계세요? 5 2016/10/17 1,859
607270 본문 내용은 펑합니다~ 23 나르샤 2016/10/17 2,257
607269 고급지고 멋진 롱가디건 어디서 사야할까요? 3 좋아 2016/10/17 3,218
607268 영국노팅엄대학중국 캠퍼스 8 학부모 2016/10/17 1,210
607267 붕어빵 - 점심,저녁으로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많이 살찔까요? 5 엉엉 2016/10/17 1,441
607266 치매에 좋은 건강식품좀 알려주세요. 7 어리수리 2016/10/17 1,822
607265 초보운전한테 기사노릇 바라네요. 7 운전 2016/10/17 2,182
607264 통잔 잔고고 백십만원 있어요 어찌 살까요 7 ,,,, 2016/10/17 5,348
607263 포도를 사서 씻는데 벌레가... 13 해피 2016/10/17 4,180
607262 시아버님 팔순이 얼마 안남았어요. 4 팔순 2016/10/17 1,998
607261 호주 브리지번 티켓팅을 하고있어요. 19 걱정 2016/10/17 2,102
607260 왜 친정엄마가 애를 봐줘야하나요 (펑) 13 랄라리요 2016/10/17 4,274
607259 파리 사시는 분들~ 파리 미용실 문의드려요~ 여행 2016/10/17 1,377
607258 십년감수...개들은 집 나가면 상당히 멀리까지도 가네요 15 철렁하네요 2016/10/17 2,762
607257 단독실비 보험 청구시 8 보험청구 2016/10/17 1,180
607256 튀김하려는데 부침가루만 있는데 안될까요? 8 고구마튀김 2016/10/17 1,183
607255 하이라이터 쓰면 얼굴 건조해지나요? 2 ㅈㅈ 2016/10/17 838
607254 오산 세교신도시 아시는 분 계세요? 2 1ㅇㅇ 2016/10/17 1,372
607253 떡볶이를 못먹게 된거..노화현상 일까요? 9 흑흑 2016/10/17 4,230
607252 "3800원에 치즈 퐁듀 급식이 가능한 이유는..&qu.. 2 아이스홍시 2016/10/17 1,447
607251 혹시 선천성심장병 수술했던 분 계세요? 2 나는나 2016/10/17 532
607250 국제고 원서쓰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9 몰라도 너무.. 2016/10/17 1,547
607249 엄마때문에 여행이 전혀 즐겁지가 않아요 13 ㅇㅇ 2016/10/17 5,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