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키우는거 힘들어서 도망가고싶어요.ㅠ
근데 둘째는 완전...첫째와 기질도 정반대고...신혼도끝났으니 남편도 점점 나몰라라 모드에...슬슬 지칠대로 지쳐가네요..
둘째가 위험한행동을 너무많이해서 심장마비걸릴 지경이에요..ㅠ
나가면 지져분한거만 만지고 위험한행동하고 때를써서 나가기도 무서워요...ㅜ
아직 두돌도 안되었는데 모유도 못끊었고 여러가지로 너무 힘드네요..ㅠ
1. 삼형제맘
'16.9.22 10:03 PM (219.240.xxx.107)딱 죽을것같던 순간도 지나가더군요.
애들도 늘 어린거 아니고 ...
주말에 남편분께 도움쩡하고 좀 쉬심이..
ㅌㄷㅌㄷ2. ㅇㅇ
'16.9.22 10:04 PM (49.142.xxx.181)낳기전에 잘 생각하셨어야지 낳아놓고 후회를 하시면 어쩌자는건지..
좀 참으셔요. 방법이 없잖아요. 큰애 키워봐서 알겠지만.. 뭐 언제고 좀 나아집니다.3. 님
'16.9.22 10:05 PM (59.22.xxx.140)엄마도 님 그렇게 키웠어요.
이제 자식 저절로 안컸는지 알겠죠? ㅎ4. 윗님~
'16.9.22 10:07 PM (121.138.xxx.58) - 삭제된댓글애 안키워보셨나봐요?
저도 정신줄 놓고 뛰쳐나가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일년만 아니 삼년만 이 악물고 참으세요
아이들 중고등학교가면
오히려
맘껏 이뻐해주지 못한 그때가 그리워요..5. 글 쓰는 사이에
'16.9.22 10:08 PM (121.138.xxx.58) - 삭제된댓글윗윗님이 돼버렸어요 ㅋ
6. 휴우
'16.9.22 10:12 PM (218.48.xxx.67)저희엄만 워킹맘이셔서 저희 어린시절 입주도우미아주머니가 키워주셨어요..ㅠ 대학생될때까지도 쭈욱 도우미분이 계셨어요..ㅜ
7. 크면 좀 나아져요
'16.9.22 10:27 PM (182.215.xxx.17)우선 모유부터 빠이빠이 하셔야 할 듯. 저도 24개월수유해봐서 ㅠ ㅠ
8. 네..ㅠㅠ
'16.9.23 9:53 AM (58.225.xxx.118) - 삭제된댓글저는 첫째가 그성격이라 둘째는 생각도 못해요.. 기질 따라 엄마 고생이 천지차이예요..
두돌 지나고 세돌 지나면 점점 나아집니다. 예전 생각하면 지금 유치원생은 천국천국 ㅠㅠ
말귀 알아들을때까지 조금만 더 버티세요..
가사도우미 쓰시든가 해서 일을 줄이시구 엄마가 아가 옆에 딱 붙어있고
집 구조를 바꾸든가 해서 위험한 것을 전부 차단..(엄마의 정신건강을 위해 돈을 좀 들이세요)
첫째까지 있어서 쉽지 않으시겠네요..ㅠㅠ 힘내세요. 나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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