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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000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6-09-22 21:53:48
이지역에 4년을 살았어요
애가 초등이고 둘째는 유치원생.
두아이 선생님들 다 너무 좋으신데 여긴 교통도 별로고 학군도 좋지않아 아이들 생각해서 이사갈 생각은 전부터. 늘 하고 있던터라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빨리 가고싶었는데
이제 막상 이삿날이 낼 모레인데도 어째 흥이 않나고 울적? 하네요
일단 큰아이가 친한친구와 헤어지니 저 또한 기분이 좀 그런거같고
둘째아이 유치원도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선생님들 낼 뵐일도 괜히 심난하고 그래요ㅠ
애들이 정들어하는 것같아 그게 참 마음이 그렇네요








IP : 112.149.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2 9:56 PM (211.36.xxx.193)

    정든곳떠나려니 아쉽나봐요 이해되네요

  • 2. 원래
    '16.9.22 9:56 PM (124.51.xxx.161)

    이사가기전에 심숭생숭해요, 더구나 다른지역으로 가신다니
    새집에 가서도 첫날은 심숭생숭하고 그렇죠
    그래도 금방 잊어버리고 적응 잘하실거고 애들도 더 좋은 곳이니
    금방 좋아하며 학교 잘 다닐거에요
    이사 잘하세요

  • 3. ..
    '16.9.22 9:5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애들은 새친구 적응이 빨라요.
    어른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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