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류성식도염

난치병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16-09-22 18:01:51

왜 완치가 안되는 병인가요?

염증이 병인데 완치가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IP : 58.143.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6:14 PM (58.234.xxx.9)

    식습관을 계속 못고쳐서 아닐까요

  • 2. 식습관 고치고
    '16.9.22 6:17 PM (58.143.xxx.185)

    2주째 약을 먹고있는데 아직도 아프네요.
    약지으며 약사에게 물어봤더니 몇달, 몇년씩
    약을 먹는 사람도 많다네요.
    상식적으로 염증이면 식습관고쳤을 경우는
    1주일이면 완치가 되야할것같거든요.

  • 3. 이렇게
    '16.9.22 6:20 PM (58.143.xxx.185)

    먹고 살다간 병고치기전에 영양실조로 먼저 죽을것같아요.

  • 4. 비상
    '16.9.22 6:55 PM (220.70.xxx.211) - 삭제된댓글

    몇달전 위식도역류질환을 앓았었는데, 두달 가까이 병원다니면서 제산제 등의 처방약을 먹다가,
    식도염이나 위식도역류질환의 원인이 위산과다가 아닌, 위산부족일 수도 있다는 글을 보았었습니다.

    위산부족이 원인인 환자가 계속 제산제를 먹는다면, 치료가 안되겠지요
    '식도염, 위산부족'으로 검색을 해서 몇개의 글을 참조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고민해보세요.

  • 5.
    '16.9.22 7:04 PM (58.143.xxx.185)

    위산부족인데 제산제를 처방해주는건가요?
    혼란스럽네요.

  • 6. 식도염은 대부분 만성
    '16.9.22 8:19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윗분 틀린거 같은데요
    식도염은 보통 식도 조여주는 힘이 약해져서 위산이 식도로 올라와
    식도벽이 위산으로 인해 염즘이 생겨 아픕니다
    목 이물감도 그렇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편도 붓는것도 위산으로 인해 그럴 확률이 높고요
    그래서 식도염에 제산제를 처방 해주는 것입니다
    보통 병원에가면 저런식으로 식도염 원인을 자세히 말을 안해줘
    막연히 식도에 염증 정도로 알다가
    결국 식도근육을 단단히 해줘서 위에서 올라오는 위산을 못올라오게 해야 겠다싶어
    목운동을 꾸준히 한후에 식도염 완치 되었어요
    올해 내시경 검사에서 식도염은 없다는 판정을 6년만에 받았어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55642

  • 7. ....
    '16.9.22 8:21 PM (116.39.xxx.158)

    역류성식도염 걸리면 완치라기보다는 당뇨 혈압처럼 평생 관리해야하는 병이더라구요.
    괜찮다가도 재발하고 계속 그러던데 기본은 한두달은 약 먹어주더라구요.
    매운거 짠거는 피하시고 저녁 먹고 네다섯시간 후에 주무시고 잘때 상체를 좀 높게하고 상체를 숙이는 행동을 안하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누울때도 왼쪽으로 누우라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376 영어 잘하시는 분 5 행복 2016/09/21 1,417
599375 어제 티비 보니 다국적 요리사들이 요리 대회를 하던데.. 2 ..... 2016/09/21 657
599374 개꿈일까요 아닐까요? 집매매 2016/09/21 422
599373 여행갈때 수화물 규정 깐깐한가요? 6 궁금 2016/09/21 1,038
599372 세상과 달리 품어주고 따뜻함을 나누는 그런 종교는 없을까요? 9 ㅇㅇ 2016/09/21 1,026
599371 영재교육원이 뭔가요.. 21 ... 2016/09/21 4,643
599370 남편이 주식으로 1억 5천 잃었다는 사람이에요 39 홧병 2016/09/21 23,132
599369 어버이 연합 뒷돈에 이어 미르재단 설립주도 했다 3 전경련 2016/09/21 1,200
599368 대학원보다 학부를 인정해 주는건 10 ㅇㅇ 2016/09/21 3,603
599367 지진대비 준비할일 간접경험 2016/09/21 1,280
599366 돌잔치 후 숙박? 4 돌잔치 2016/09/21 1,303
599365 프렌치즈 맛 원래 이런가요? 2016/09/21 345
599364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할수있는 카드 추천 부탁드려요 3 뚱띵이맘 2016/09/21 1,237
599363 제발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5 0행복한엄마.. 2016/09/21 1,058
599362 신호위반사고 문의드립니다 9 벌금 2016/09/21 1,350
599361 중1여학생. 요단백 양성 나왔는데요.. 3 걱정 2016/09/21 3,530
599360 집 세련되고 예쁘게 꾸미시는 분들이요~ 29 eofjs8.. 2016/09/21 13,634
599359 아파트 한채 팔았어요 52 ㅡㅡ 2016/09/21 19,388
599358 지진어플 괜찮은거 추천해주세요 1 . . . 2016/09/21 744
599357 아이폰 무제한 요금제 사용시 인터넷 신청안하고 노트북 사용 가능.. 2 오늘은선물 2016/09/21 913
599356 82수사대님들 이 노래도 찾아주실수있나요 4 플리즈 2016/09/21 842
599355 피자 시켜서 이웃집에 드렸어요, 5 딸기체리망고.. 2016/09/21 4,695
599354 땅이 자꾸 울렁이는것 같이 느껴져서 병원을 가볼까해요 6 sunnyd.. 2016/09/21 4,074
599353 원전 항의 어디로 하면 되나요? 2 ㄷㄷ 2016/09/21 846
599352 아버지 간음소문 당사자와 40년 우정 1 쵸오 2016/09/21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