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오노 나나미 직접 보신 분~~~!

생각의 궤적을 보다가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6-09-22 14:35:25

시오노 나나미가 우익이다. 역사관에 문제가 많다는 말씀들은 익히 들었습니다.


"남자들에게", "생각의 궤적"을 보다가,

도대체 이 여자는 어떤 사람일까 많이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시오노 나나미 가까이서 보시거나 만나신 분들 있나요?

IP : 223.33.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2:40 PM (116.39.xxx.133)

    일본 사람들도 직접 만나본 사람 드물걸요. 유럽에 오래 있던 사람이라..
    시간 나시면 시바 료타로 작가 것도 봐보세요. 인지도는 시바 료타로가 그 분야로 일본서 더 알아줘요

  • 2. dd
    '16.9.22 2:47 PM (58.123.xxx.86)

    로마인 읽으면서 경탄했던 기억이..70이 넘은 사람의 눈으로 인생과 역사를 조망하면서 본 식견이 놀랍더군요.물론 문제가 없는거 아니니 나름 비판적으로 읽어야 겠지만..분명 경탄할만한 구석이 있습니다.

  • 3. ㅎㅎ
    '16.9.22 2:50 PM (118.33.xxx.183)

    엄청 잘난척 하는 일본여자 같아요. 나이값 못하고 ...외모나 스타일이나 어울리지도 않는 옷 입고 유럽인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동양인. 사상이나 사고는 턱없이 부족한데..대단한 매력녀처럼 보이고 싶어하는데 따라주는 개 있어야죠.

  • 4. 나니노니
    '16.9.22 2:59 PM (122.203.xxx.202)

    저도 관심많아요. 늘 인터뷰도 호텔에서만 하고. 자기만의 색깔이 독특한. 여자인것 같아요.
    그만한 독자가 있다는것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있는거 아닐까요.

  • 5. 민들레꽃
    '16.9.22 3:09 PM (211.36.xxx.9)

    에고~~~아무리 회원수 많은 82라도 유럽사는 일본인 시오노 나나미를 실제로 본시람이 있을까요???
    게다가 70넘은 할머니 작가가 사람을 얼마나 만나겠어요~~~만난분있음 후기좀 올려주세요. 엄청 궁금합니다. 시오노 나나미 팬이라서요~~~

  • 6. 나나미
    '16.9.22 5:05 PM (221.142.xxx.159)

    로마인 읽고 잘못된 사관이든 잘못된 식견이든 방대한 준비에 감탄한 작가로
    대단하다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내게는 없는 재능이라 부럽구요.

  • 7. 55
    '16.9.22 7:30 PM (116.127.xxx.52)

    그전에 사인회 하러 왔었어요...수트차림이었는데 스트라이프 펜슬스커트에 숏 자켓 실크 재질로 50년대 배우같은 차림이었고 지식인분위기가 나긴 했는데 역사관은 자기 맘대루 였다죠. 지식인 코스프레 유한 마담 스러웠음.

  • 8. 꽃보다생등심
    '16.9.22 7:43 PM (223.62.xxx.77)

    최근에 우리나라 위안부 관련해서 일말의 반성이나 사과조차 없고 전쟁통에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인터뷰 하는 것 보고 그 동안 사 모아 읽던 책들 15권 전부 폐지함에 버렸어요.
    진정한 지성인이라면 체제의 불합리함과 인권에 대한 저항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872 경상도 진앙지 근처에서 자꾸 가스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10 ..... 2016/09/26 2,519
600871 계약서 쓰기 전에 가격 조정될까요? 9 계약 2016/09/26 809
600870 부동산 하락한다고 믿었다가 망한 케이스... 21 ... 2016/09/26 6,669
600869 근무시간에 댓글다면 승승장구하는 이상한 나라에요 5 ㄴㄴㄴ 2016/09/26 518
600868 고등학교 졸업할 때 종합 성적을 뭐라 그러나요? 5 ||| 2016/09/26 554
600867 제는옷 파는 블로그나 싸이트 아시나요? 1 미교맘 2016/09/26 1,102
600866 출근하자마자 지하철파업....ㅎㄷㄷ 11 볼볼이 2016/09/26 2,971
600865 돈에 맞게 살면 되는데 왜 다들 아파트만 고집하는지... 31 APT 2016/09/26 8,394
600864 둘다 좋은데... 2016/09/26 384
600863 52살에 이 구두 어울릴까요? 28 ... 2016/09/26 4,017
600862 어젯밤 자려다가 빵터졌어요 1 ㅇㅇ 2016/09/26 1,360
600861 부동산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인가봐요. 관련 책 .. 3 부동산 2016/09/26 1,718
600860 수산시장 갔다가 아침식사하려고 하는데.... 노량진 수산.. 2016/09/26 689
600859 뒷좌석 사람이 양쪽 발을 내 팔걸이에 올려서 끝까지 나와있는것을.. 5 극장에서 2016/09/26 1,740
600858 자동차 정비소 화재 살인이 화를 못참아서 그런건지 나쁜 놈이어서.. 25 ........ 2016/09/26 3,801
600857 중고가구처분 2 신혼이혼 2016/09/26 1,376
600856 드라마중독 4 00 2016/09/26 1,004
600855 성당은 주소지에 있는 구역으로만 다녀야 하나요? 5 오직하나 2016/09/26 1,528
600854 카톡할때 'ㅎㅎ' 나 ' ㅋㅋ'쓰면 가벼워 보이나요? 19 음.. 2016/09/26 5,857
600853 밤새운 시민들이 백남기 농민 부검 막았다. 11 서울대병원 2016/09/26 1,119
600852 시사매거진2580 - 현대차 의문의 엔진 요약 흉기차 아웃.. 2016/09/26 1,273
600851 성공인자가 있나요? 성공인자있는 사람은 눈빛부터 다른것같아요 2 익명 2016/09/26 2,337
600850 50대 전업주부님들 하루 일과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8 주부 2016/09/26 4,810
600849 미취학 아동 집에서 티비 얼마나 보여주시나요? 6 .. 2016/09/26 706
600848 싱글 빚1억은 어떨까요 ㅎ 12 십년뒤1 2016/09/26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