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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춘천통학

사자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6-09-22 13:33:17

아이가 서울에서 춘천통학하면 힘들것 같아서요.
기숙사 못 들어갈경우

혼자 원룸이나 조그만 아파트에서 사는거
위험할까요?
아들도 아니고 딸이라서요.

집이 한강이남이라 경춘선이용해도 시간 꽤 걸리고
서울에 통학버스가 있다는데 편도 2시간이라서
학교 근처에 집얻어줄까 하는데
딸이라서 걱정되요.
IP : 116.125.xxx.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르미
    '16.9.22 1:39 PM (125.142.xxx.237)

    다들 그렇게 학교 다녀요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방 얻어주세요
    일산에서 서울대 통학도 어려워서 학교 앞으로 독립해요

  • 2. ㅇㅇ
    '16.9.22 1:40 PM (58.121.xxx.183)

    저희는 집도 서울, 학교도 서울인데 편도 1시간 반 걸려서 학교앞에 원룸 얻어줬어요.

  • 3. ㅇㅇ
    '16.9.22 1:42 PM (58.121.xxx.183)

    저희만 이러는게 아니고 제 주변 다들 그러네요.

  • 4. ,,,,,
    '16.9.22 1:43 PM (182.226.xxx.105) - 삭제된댓글

    제 후배가 외대출신인데 대학 신입생때 지하철로 통학했대요.

    2학년때부터는 엄마 졸라서 학교 옆에 자취방 구해 살았구요.

    외대나 경희대 시립대 정도는 통학 가능할 것 같아요.

  • 5. 춘천
    '16.9.22 1:44 PM (1.236.xxx.144)

    기숙사 신청하세요.
    신입생은 거의다 기숙사에 들어갈수 있어요
    그담 학기부터는 성적에 따라 들어갈 수 있고요.
    김포에서 통학하는 학생도 있어요
    용산에서 경춘선 itx(고속열차)타면 1시간 가까이 걸려요.
    완행 타면 더 걸리구요. 값은 급행이라 더 비싸요.

  • 6. 학부모
    '16.9.22 2:10 PM (110.70.xxx.18)

    1학년이면기숙사신청해서보내구요
    2학년때도 강원대같은경우는 여학생들은
    자리있는가보더라구요
    원룸은 보통300에30~40 인데 거의35만원에
    깨끗하고 좋은원룸 얻을수있어요
    요즘 엄청지어대서 새집많아요
    롯데월드앞에서 직행으로가는버스가
    있어서 통학시키려다 원룸구해줬어요
    동기하나는여의도에서 매일통학했는데
    학년올라가서원룸얻었데요
    버스나전헐이나 1시간남짓이나 아이가
    피곤하겠죠

  • 7. ...
    '16.9.22 2:17 PM (175.114.xxx.217)

    1학년때는 기숙사신청하시고 주공아파트
    18평 월세도 30만원 정도예요.

  • 8. 소리
    '16.9.22 2:33 PM (125.246.xxx.195) - 삭제된댓글

    절대 반대입니다.

    원룸 자치생들의 동거는 정말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위권 대학도 마찬가지구요.
    절대 안심할 수 없구요.

    기숙사나 하숙 이외에는 저는 반대입니다.

  • 9. 소클리아
    '16.9.22 2:35 PM (125.246.xxx.195)

    자취 절대 반대입니다.

    원룸 자취생들의 동거는 정말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위권 대학도 마찬가지구요.
    모범생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너무 흔해요...

    기숙사나 하숙 이외에는 저는 반대입니다.

    무조건 기숙사 들어가고..
    안되면 하숙으로;ㅣ

  • 10. 주공
    '16.9.22 2:37 PM (110.70.xxx.18)

    주공아파트는 관리비있잖아요
    원룸은인터넷비 수도세청소비2만원정도
    가스비는 쓴만큼인데6천원정도
    나와요
    학식이299원읻니 그거사먹어라고하면되구요

  • 11. ..
    '16.9.22 2:42 PM (112.151.xxx.22)

    서울 어디지역이신데요?
    신내동쪽이면 한번에 중앙선 다녀서 통학할만해요..
    아니면 ITX 학생권 있나 알아보셔요.
    다닐만한거리에요~

  • 12. ..
    '16.9.22 2:43 PM (112.151.xxx.22)

    아 중앙선이 아니고 경춘선입니다~

  • 13. 자취반대!!!
    '16.9.22 4:40 PM (210.113.xxx.115)

    정마루어쩔수 업는 최후의 보류로 자취시키세요.저는 왕복5시간 4년 통학햇엇어요.왜냐면 자취하던 애들 결국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못난이 아니고서는 동거 아닌 동거 ,동거 아니더라도 남친과 같이 자는용...거의 신혼부부처럼요...전 그게 너무나 싫어서 졸업하는 그날까지 친구 몇몇과 통학햇어요.저도 딸 둘 키우는데 걱정이이에요 벌써부터 ㅠㅠ

  • 14.
    '16.9.22 6:51 PM (168.126.xxx.112)

    은 절대 지방에 자취 시키지 마시길요.
    주변에 들은 얘기도 너무 많고, 남학생들도 자취하는 여학생만 골라서 사귀려 들거나 추근대거든요.
    집주인들도 으레히 행실 안 좋은 학생으로 여긴다네요.
    순진하던 딸들이 자취하며 필요 이상으로 성적으로 개방적이게 되는건 시간 문제예요.
    자취는 절대 못 시키니, 성적 관리 못해서 2학년때 기숙사 못 들어가면 몇시간 통학하며 고생해야한다고 겁주세요.

  • 15. 젠2
    '17.1.12 7:26 AM (220.93.xxx.14)

    춘천 저장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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