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제가 바보같나요?
1. ...
'16.9.22 11:28 AM (124.49.xxx.100)무안준게 아니고 커피 머신 한번 씻은거 다시 내리면 그 노즐 다 씻어야 해서 그러지 않을런지..
2. 흠
'16.9.22 11:30 AM (121.133.xxx.195)일단 사람 많은 상황에 대놓고 알바에게
뭐라 안한건 잘하신듯요
전화해서 사장 없다했으면
저같으면 그냥 끊고 담날이던 언제고
지나는 길에 들러서 사장에게 말했을듯요
알바한테 그래본들 뭐하나요
바쁘다고 시급 더 받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직원교육에 좀 신경 쓰라고
사장한테 말해야죠3. ㅇㅇ
'16.9.22 11:31 AM (49.142.xxx.181)그자리에서 얘기하는게 더낫긴 하죠. 저같으면 참지도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얘기했을거예요.
마감은 마감이지만 같은 말을 해도 그렇게 얘기할 필요가 있냐고..
뭐 바빠보이니 한마디만 하고 나왔겠지만요.4. 여튼
'16.9.22 11:32 AM (182.224.xxx.118)기분상하게 했다는건 그 알바 잘못이네요.
말투하나만봐도 고단한 인생살이가 훤해보입니다.5. 잘하셨어요
'16.9.22 11:32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알바마음은 이해하지만 잘못 하긴 했죠. 사람 많은 데서 무안 안준 것도 잘하신 거구요. 그런데
사장한테 말해야 그 알바생에게 불이익이 갈 거예요. 1:1로 말해버리면 앙심만 품고요. 일단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 안한건 잘 한 것 같은데요!6. ...
'16.9.22 11:33 AM (221.151.xxx.79)직원의 응대는 잘못, last order가능한 시간은 폐점시간보다 빠르잖아요. 손님이 많았다니 20분전이여도 마감이라한거겠죠. 님 6시 퇴근인데 5시 59분에 일 시키면 좋아요?
7. 네
'16.9.22 11:34 AM (183.97.xxx.192)저는 그자리에서 뒤집는 성격인지라 ㅎㅎㅎㅎ
8시까지 영업약속이면 마감은 8시지나서 해야죠
7시40분이면 아직 20분이나 영업시간이 남았는데 왜 마감을 하나요
알바니까 미리 마감한거죠
사장이 직접 하는데면 그런식으로 영업 안하죠
다음에 갔을때 사장한테 직접 말하세요
알바한테 백날 말해봤자 어차피 관둘 애들이랑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8. 쓸개코
'16.9.22 11:36 AM (121.163.xxx.64)저는 그런 경우에 주문해도 되냐고 물어봐요.
그자리에서 항의하든 전화로 하든 그냥 성향차이 아닌가요?
언니말 신경쓰지 마셔요.
알바도 참.. 미리 어느분까지만 주문가능하다고 말해줘도 되었을텐데;9. 원글님 잘못 없습니다.
'16.9.22 11:37 AM (211.226.xxx.127)음료를 만들고 있었다니 기계 청소를 마친 건 아니었던 것 같고.
손님이 많아서 주문이 밀려 시간 늦어지니까 마감했다고 했겠지요.
태도가 수긍할만하면 할 수 없다..싶어서 그냥 포기했겠지만. 그 직원 태도가 무례했던 겁니다.
그 자리에서 뒤집으면 카페에 있던 손님도 별로 유쾌하지 않을테고. 나름 원글님은 배려를 했다고 보입니다.
그 직원도 손님 많은데서 싫은 소리 들었으면 기분 나빴겠지요.
하지만. 그 직원은 원글님이 그런 배려해줬단 생각은 못하고 전화 했다고 여전히 기분 나빠할 그릇입니다.
문제는.
원글님의 언니예요. 뭐라 할 일은 아니지요.
원글님이 커피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자기 부탁으로 사려다가 못 사고.. 직원한테 그런 불쾌한 대접을 받았다면 네가 수고했구나. 기분 나빴겠구나. 어쨌든 나 때문에 애썼다..하고 원글님 기분을 좀 달래줄 만도 한데. 외려 네가 바보 같이 그랬다고 난리를 치니...참말로~ 답 없습니다.
물론. 이해하고자 하면 착한 동생이 당한 것 같아 속상하고..저래 가지고 험한 세상 어찌 살꼬~ 싶어서 그 속상한 마음을 원글님께 으다다다 한 것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동생 성향을 안다면... 언니가 그렇게 뭐라 해서는 안되는 타이밍입니다.
저는 새가슴이라.... 에이씨~ 기분 나쁘다~ 속으로 생각하고 면전은 물론 전화도 못하는 '바보'입니다만.
그래도 멀쩡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도 툭툭 털어버리세요.10. 음
'16.9.22 11:38 AM (118.221.xxx.117)대부분의 경우 그 자리에서 말하는게 낫더라구요. 나중에 말하는건 그닥 효과도 없고, 말하는 사람만 이상해지는 상황이 많아요.
근데 그 자리에서 말하는게 쉽지가 않아요.11. 잘 하셨어요
'16.9.22 11:40 AM (110.70.xxx.52)역자사지로 그 알바는 시급 얼마 받는지 모르지만,
하루 종일 일에 치이고 손님들에 치여 짜증나는 하루였을거에요.이해하시고,다음에 덜 바쁜 시간에 커피 신청하면서
좋게 한번 더 얘기 하세요.12. 오타
'16.9.22 11:43 AM (110.70.xxx.52)역지사지...
13. 알바는 사장이 아니니
'16.9.22 11:45 AM (125.134.xxx.60)지 퇴근시간 가까와오는데 손님오니 짜증이
엄청낫겠죠‥
무조건 알바 싸고돌 필요는 없고‥
원래성격이 좀 싸가지인듯 하네요
그자리서 한마디 하셔야 하는데 ‥게다가 단골이시라니
사장한테 얘기하셔요14. ....
'16.9.22 11:49 AM (211.199.xxx.197) - 삭제된댓글네 일주일에 너댓번은 꼭 가는데에요. 그 알바생 저 분명 알고요.
평소에도 인사도 잘 안하고 좀 불친절한 편인데 제가 워낙 자주 가니 그래도 얼굴알아 좀 낫긴했었는데
어제는 진짜 그 짜증나는 목소리와 얼굴을 보는순간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사장님도 여자분인데 제 또래라 얼굴 아는데.. 다음에 마주치면 얘기한번 해야겠어요.15. 원글
'16.9.22 11:49 AM (211.199.xxx.197)네 일주일에 너댓번은 꼭 가는데에요. 그 알바생 저 분명 알고요.
평소에도 인사도 잘 안하고 좀 불친절한 편인데 제가 워낙 자주 가니 그래도 얼굴알아 좀 낫긴했었는데
어제는 진짜 그 짜증나는 목소리와 얼굴을 보는순간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사장님도 여자분인데 제 또래라 인사도 나누고 얼굴 아는데.. 다음에 마주치면 얘기한번 해야겠어요.16. ...
'16.9.22 11:52 AM (221.151.xxx.79)사장한테도 저 직원 태고 이야기 하시고, 언니한테도 그냥 바보취급 당하지만 말고 담부턴 한마디 제대로 쏘아주세요. 불난 집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심부름시켜놓고 옆에서 저러는건 아니죠.
17. ...
'16.9.22 12:13 PM (125.188.xxx.225)세련되게 잘 대처하신 듯요
그자리에서 싸우거나 면박줘봤자 둘다 챙피한 일이었을 듯요18. 언니가
'16.9.22 12:19 PM (212.88.xxx.127)제일 이상해요.
19. 와사비
'16.9.22 12:29 PM (118.33.xxx.37)전에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유명한 커피숍에 갔거든요,
문도 열려있고, 직원분이 혼자 카운터에 그냥 앉아계시길래 주문하려고 카운터 앞으로 걸어갔어요
아직 오픈준비중이라고 밖에 나가서 기다리라는거예요;; 젊은 남자알바생...
오픈하려면 5분 남은 상황에서....
그당시 추운겨울, 아기띠매고 저 혼자였는데ㅠ
아무말 못하고 나갔는데 너무 추워서 그냥 집에 들어왔었네요
그때 한마디 못한거 아직도 생각나요;;
기분나쁜거 조금 가라앉은 다음 전화로 조곤조곤 얘기하시길 잘한것 같아요.20. 아무리
'16.9.22 12:30 PM (121.170.xxx.213)오더시간이 폐점시간보다 빠르다고는 하나 직원이 그렇게 대하는건 잘못한거죠.그 자리에서 따져도 될 상황이었지만 현명하게 잘 참으셨네요.나중에 사장한테 직접 얘기하세요.그리고 언니분 심부름시키고 동생한테 그러면 안되죠
21. ㅇㅇ
'16.9.22 12:55 PM (115.22.xxx.207)제가봐도 님 찌질해요..
그냥 그앞에서 뭐라지 전화해서 사장님 물어보는건 협박인가요 뭔가요..
근데 알바생이 잘못한건 맞는데 저도 전화해서 왜? 싶긴한데요~22. 와사비님
'16.9.22 1:24 PM (126.235.xxx.6) - 삭제된댓글오픈전에 못 들어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매장이 문 열기 전이면 항상 밖에서 기다렸어요.
한 사람 봐 주면 또 다른 사람도 봐 줘야 하니까요.23. 어휴
'16.9.22 1:54 PM (125.140.xxx.62)8시마감인데 상식적으로 7시40정도면 주문그만받는게 맞죠 8시까지 주문받나요 ? 알바 오버타임해야되는 상황 저라도 짜증 솟구칠듯요 두분다 잘못이야 없지만 전화해서 사장 운운은 찌질해보여요
24. ..
'16.9.22 2:12 PM (125.187.xxx.10)원글님은 화내는 순간에도 상대방을 배려했으니 일반적인 시간으로는 손해보고 답답해할 수 있었요.
하지만 정답이 어디 있나요? 저같으면 불러서 다다다 했겠지만요.
아마도 언니분은 저와 비슷한 성격이니 그리 볼 수있어요. 동생이 무시당한 기분일테니까요.
어떻든 원글님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25. 어이
'16.9.22 5:06 PM (182.215.xxx.133)늦게 들어갔든 어쨌든
공손하게 클로징 타임이라고 말을했어야지요.
개짜증 얼굴에 개짜증 말투에...;; 선진문화시민 멀고도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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