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
1. 그냥
'16.9.22 9:32 AM (121.133.xxx.195)안가지말고
이유를 말하고 가지 마세요
그래도 될 상황이네요2. 아니
'16.9.22 9:33 AM (222.239.xxx.38)얼굴 안보고 싶다고 얘기했다면서요?
뭐라던가요?
양해가 된 상황이라면 안가면 되잖아요.3. 30년차 큰며느리
'16.9.22 9:38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그런 소리 듣고서도 간다면
시누는 앞으로 더 함부로 굴것입니다
이미 시어머니에게도 원글님과 전화통화내용 이야기 했을텐데
가지 마세요
시댁 식구들은 대체로 고분고분 잘하면 함부로 취급하고
막나가면 의외로 감당을 못하더군요4. 원글이
'16.9.22 9:38 AM (110.35.xxx.75)시누한테 안보고 살겠단얘길 직접 한건아니구요.남편한테만 시누 평생 안보고 살겠다고 얘기한거에요
5. 한번쯤은
'16.9.22 9:39 AM (110.70.xxx.84) - 삭제된댓글안가도 될듯해요.
근데 시누에게 말하고 너때문에 안가는거라 말을해야지
그냥 안가면 우리엄마가 욕할만했다 핑계만 만들어줄듯하네요.6. 원글이
'16.9.22 9:41 AM (110.35.xxx.75)누구는 그래도 할도리는 해야된다.이렇게 얘길해서 진짜 그런가?그럼서 고민했었거든요..안가도 된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7. 그러니까요
'16.9.22 9:41 AM (222.239.xxx.38)남편이 상관없다고 했다면,안가도 무방하다구요~
남편하고 이견이 있는데 안가면 좀 싸우겠죠?
이것도 감당가능하다면 맘대로 하면되죠.8. ....
'16.9.22 9:46 AM (222.112.xxx.103) - 삭제된댓글안 간다고 결정할듯해서 사이다네요
지난날의 잘못에 대해서는 확실히 입장을 정리해야지
시누이가 슬쩍 니탓으로 돌리는 걸 묵인하면
어영부영 다 뒤집어 씁니다
못박으세요 시누 말때문에 못간다고9. ...
'16.9.22 9:46 AM (124.53.xxx.4)할 도리 하셔야죠....
근데요 그놈의 할 도리는 며느리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시누도 지 할도리 해야하고 남편도 그렇고 시부모님도
처부모님도 다 자기 도리가 있는데 며느리만 할 도리
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시누 할 도리부터 챙기고 원글님 부르라고 하세요.10. ㅇㅇ
'16.9.22 9:46 AM (112.184.xxx.17)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
시아버지 기일이라면서요.
그럼 일단 가세요.
가서 시누이는 쌩까는거죠.
저는 내 할일은 하고 할 소리는 한다 주의라.11. 톡털이
'16.9.22 9:53 AM (112.218.xxx.228)시누에게 똑같이 말해주세요.
"니가 날 자극해서 아버님 기일에 내가 안가는거라구."12. 이번 주말에
'16.9.22 9:55 AM (116.120.xxx.101)남편이랑 시부 산소에 먼저 다녀오세요. 기일엔 남편만 보내구요. 남편한테 나는 내 할 도리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시댁엔 가지 마시구요.
13. ...
'16.9.22 9:57 AM (119.193.xxx.69)시어머니고, 시누고...다 님탓으로만 돌리고...너하나만 조용히 살면 될껄...이라는 분위기네요.
제사도 안지내고 그저 저녁모임인데...남편만 가도 될것 같네요.
시누한테 그런말 듣고도 나타나면 시누가 더 기고만장해집니다.
언어폭력 더이상 용납하지 마세요.14. 가긴간다
'16.9.22 10:01 AM (1.237.xxx.83) - 삭제된댓글가서 시누년은 쌩깐다
15. 도리가 중허면
'16.9.22 10:06 AM (210.90.xxx.209) - 삭제된댓글전이나 맡아 한접시 사.서. 남편 손에 들려보내고
시누이가 애써 추스린 묵은 상처 헤집고
성찰없는 비난으로 심적고통이 너무 심해
당분간 정신병원이나 다니며 몸좀 추스려야할것 같다고 하세요.16. 저도
'16.9.22 10:14 AM (183.101.xxx.235)시어머니 언어폭력에 시달려 이번 추석에 전 좀 부쳐 남편만
보냈어요.
진짜 지긋지긋해서 얼굴 안보고싶네요.17. ..
'16.9.22 10:27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일찍 단행하게요
저는 신혼초에 봉급봉투 통째론 안맞긴다고 당하고 나서
----상황을 차마 말을 못힙니다 익명이라도
붕신처럼 참아야 하나 왜 그러지 등등
비스무리한 일을 계속 당하면서도 이혼은 생각지도 못하고
그래도 말도 못하는 남의편 남편만 믿다가
내가 죽게 되어서야 그것도 내가 나서서---남편의 묵시아래
뒤집어 놓고 안가기를 5년--남편도 3년은 안갔어요
이제 1년에 한번정도 볼일이 곡 생겨서--연로하신 부모님
후회 되는 일은 아이들이 크기전에 뒤집어서 며느리도 사람임을 알게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크고 나니 참 아이들 보기가 민망하네요
하지만
지렁이도 꿈늘댄다는 것을 아이들한테도 보여주어야 할 거같아서
고민끝에 결행을 했고
지금은 아이들과 남편은 명절에는 갑니다
5년을 안보고 살았더니 이제 내가 숨을 쉴거 같네요18. 곱게늙자
'16.9.22 10:44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아들이 가는데 며느리 좀 안가면 어때요
기일이야 매년 오는거고 몇번좀 안간다고 큰일나나요.
시아버지 장례식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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