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공부해 보니까
공부량이나 수준은 확실히 석사과정이 더 힘든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학부를 더 인정해 주는건
결국 경쟁과 모험을 통했냐를
더 인정해 주는거 아닐까요..
수험생들 입시생들을 많은 만나다 보니까
그 불확실성이 주는 정신적 고통이
이만 저만 아니고
다들 그래서 낮춰 쓰고...
재수 삼수시에는 역시 될지 안될지 모르는
모험을 겪은거니까
그런 면을 더 많이 쳐주는거 같아요..
대학원 공부해 보니까
공부량이나 수준은 확실히 석사과정이 더 힘든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학부를 더 인정해 주는건
결국 경쟁과 모험을 통했냐를
더 인정해 주는거 아닐까요..
수험생들 입시생들을 많은 만나다 보니까
그 불확실성이 주는 정신적 고통이
이만 저만 아니고
다들 그래서 낮춰 쓰고...
재수 삼수시에는 역시 될지 안될지 모르는
모험을 겪은거니까
그런 면을 더 많이 쳐주는거 같아요..
성적 보면 아니까요. 대학은 성적순으로 대학 가는데 대학원은 그렇지 않다는 거 경험으로 알잖아요.
학벌 세탁도 많이 하구요.
대학원은 가는사람만 가니 경쟁이 대학보다 훨 덜하잖아요.학부세탁으로도 많이 가고....
미국 중국은 대학원을 더 알아줘요
한국이 뭔가 잘 못 된거져
미국 중국은 대학원을 더 알아줘요
한국이 뭔가 잘 못 된거져-- 점점 그렇게 되겠지만 시스템이 다르잖아요 .
대학원 공부도 만만치 않은것 ...한국도 사실이예요 .
대학원이 경쟁율이 낮으니 들어가긴 쉽지만..그래도 아무나 뽑는거 아니고 소수 뽑고요... 과목이 적으니 덜 빡세다고 볼 수도 있지만 대부분 석박사 가니까 석사 박사 두번 논문 쓰는데 거져로 쓰는거 아니에요.
공대대학원은 학부 공부를 잘 해놓지 않으면 무지 힘들어요.
어려운 걸 오래 고생해서 터득한 것도 좋게 보시는것 같아요
입시가 그 사람의 실력을 얼마나 정확히 반영하느냐의 차이.
대학입시는 이견이 없을만큼 성적순으로 짤리는 게 일반적이라면
대학원은 별로 안 그렇잖아요.
대학원 논문 물론 거저 쓰지야 않겠지만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건 여전히 사실이죠.
세계 어디나 동문이라고 할땐 대학동문이에요
물론 학제도 다르고 같은 학교에서 학, 석 둘다 하기도 히지만요
그리고 어디나 학벌 따지는? 건 인맥때문이고요
전문 대학원제가 있는 나라에선 오히려 대학원 동문을 더 따지고
퍼블릭스쿨 출신들도 동문 정말 중요하게 따지잖습니까 ㅎㅎ
우리나라는 대학에서 공부머리 결정하지 ...대학원이야 선택아닌가요...그래서 대학원은 여유되서 다니거나 학력세탁 의미로도 많이보죠..현실은....막상 보면 대학원 학교보다 그밑레벨 학교 나온 사람 많으니까요...대학원은 대학을 덮는?그런의미가 더 크다생각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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