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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는 당최 욕을 안먹네요

옴마파탈 조회수 : 5,147
작성일 : 2016-09-21 15:46:25
졸리가 이혼소송 건거보면
협의가 안된거같고
귀책배우자이고
결혼 중에도
졸리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불안하다면서 아우팅이나하고
전적도 화려하죠
타이슨인가 그 와이프랑 외도하다가
관계중에 들어온 남편보고 줄행랑을 쳤다하고
제니퍼애니스톤이랑 헤어질때도
욕하나 안먹었죠
바람 펴놓고
지금도 보면 뻔한건데
졸리가 수년간 동거하다 결혼한진
얼마 돠지도 않았는데
이혼하는거보면
브래드피트가 겉돌아서 그런거고
소송도 졸리가내고
참 쓰레기놈 아닌가요
전혀 욕을 안먹고있고
졸리는 또 액받이
IP : 1.176.xxx.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1 3:50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빵발 개시키
    천하의 잡넘

  • 2. ...
    '16.9.21 3:51 PM (211.223.xxx.203)

    지금 우리나라 일도 벅찬데
    뭘.....태평양 건너 일까지.....;;;;;

  • 3. ...
    '16.9.21 3:53 PM (221.151.xxx.79)

    자기 남편도 바람나서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맘이 있는건지 여기 아줌마들은 남자는 냅두고 여자만 잡잖아요. 제니퍼도 남의 남자 가로채서 결혼해 사는 거 마찬가지더만.

  • 4. ..
    '16.9.21 3:53 PM (14.1.xxx.5) - 삭제된댓글

    지 둘이 알아서 하겠죠

  • 5. ...
    '16.9.21 3:55 P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전 피트 싫어하는데 졸리는 더 싫어요
    어차피 속생활은 당사자만 아는거고..
    보이는 이미지,그동안의 행동등등을 보면 오히려 그동안 졸리랑 11년을 산 피트가 대단하게 느껴져요;;
    연기도 별로고 딱히 미모도 별로인데,,,대스타가 된게 더 신기해서요(젊었을때 독특한 미모는 인정하나 30대부터 무너지면서 무서운얼굴;;;)

  • 6. 그러게요
    '16.9.21 3:57 PM (58.227.xxx.173)

    아침에 딸한테 브란젤리 커플 이혼 소식 전하다...제가 은연중에 졸리 흉을 봤나봐요.
    딸이... 브레드가 잘못했는데 왜그래? 그래서 뜨끔~ 했네요. ㅎㅎ

  • 7. ㅎㅎ
    '16.9.21 3:59 PM (211.36.xxx.189)

    원래 바람난 유부남보다 상대 여자가 더 욕먹잖아요. 게다가 브레드는 인기 연예인이니 마음이 더 가나보죠 뭐.

  • 8. ㅇㅇ
    '16.9.21 4:02 PM (211.46.xxx.61)

    워낙 매력남이라 그런가봐요;;;
    졸리가 꼬셔서 넘어갔다고 생각하겠죠 여자들은 ㅋ

  • 9. 뭔가
    '16.9.21 4:05 PM (122.32.xxx.131)

    브레드피트는 차분하고 안정되어
    보이는 이미지가 있어요
    착해보이기도 하구요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알아서 싸우고
    정리하게 해주는 뭔가 수동적인 이미지같은게 있어요
    피트보다 졸리가 더 세 보이고
    잡혀살았을것 같아 보이고 그러네요

    저는 졸리팬이라 안타깝긴한데
    왠지 브레드피트 욕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졸리가 덜 욕먹기를 바래요 ㅠㅜ

  • 10. 전 졸리 브래드랑 결혼하기 전
    '16.9.21 4:09 PM (218.52.xxx.60) - 삭제된댓글

    매독스 입양해서 키우는 거 보고 좋아했던 사람인데요~
    애스톤하고 확실하게 끝맺지않고 졸리랑 시작한 브래드피트 때문에 엄청나게 욕먹는 거 보고 안타까왔는데 둘 사이에 너무 이쁜 자녀들 태어나는 거 보고 또 좋아하고..
    어쨌든 둘 사이 잘 해결돼서 자녀들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둘 사이가 설송커플처럼 욕 안먹는 건 애니스톤이 브래드피트가 그토록 원했던 임신을 거부했기 때문 아닐까 생각해요.
    설경구는 자식까지 있으면서 마누라를 이혼 안해준다고 몇달인지 몇년인지 괴롭혔다고 언니가 SNS에서 증언했구요~
    나중에 애니스톤도 임자있는 서룩스 그것도 임신중인 여인을 떼어놓고 같이 사니 네티즌들이 브란젤리나 커플을 설송커플처럼 까대고 싶지않겠죠

  • 11. ..
    '16.9.21 4:21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영화 by the sea에서의 남편 모습이 실제 브래드 피트의 모습일것 같이 보여요.
    지독하게 예민하고 우울한 아내를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참아주고. 실제론 안 그럴지도 모르지만 영화보면서 자기들 이야긴가.. 생각했네요.
    다들 그런 이미지에 속아서 브래드 피트 욕은 안하는거 같아요.

  • 12. 흥님 ㅋㅋㅋㅋㅋ
    '16.9.21 4:26 PM (116.39.xxx.168)

    제목만 읽고
    첫번째 댓글 봤는데 빵터짐;;

  • 13. 122.32 같은 분들
    '16.9.21 4:26 PM (5.66.xxx.223)

    정말 남자 볼 줄 모르세요
    차분하고 안정되어보이는 게 바람둥이들이 공통점이랍니다.
    빵놈도..정말 저 차분하고 안정되어 보이는 태로도 그냥 이미지 반 먹고 들어가니
    나머지는 지가 뭘해도 사람들은 자기 안미워한다는 자신감에서
    막장짓하는거죠.
    첫결혼도 애 안가지려해서 이혼했다 어쩐다 하는데
    그냥 얘는 태생이 한 여자한테 정착 못하는 쓰레기예요

  • 14.
    '16.9.21 4:33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태생이 한 여자한테 정착하는 남자는 없어요
    본능적으로

    게다가 능력까지 있으면 실행하죠

  • 15. 졸리
    '16.9.21 4:41 PM (112.186.xxx.96)

    안젤리나 졸리 좋아합니다... 브래드피트는 적역으로 나온 몇몇 영화 빼고는 별로...
    사람들 좋아하는 가을의 전설이나 트로이;;;;;; 에서는 영 취향이 아니고... 벤자민 버튼도 별로...
    오히려 파이트클럽에서 적역이었다고 생각...
    졸리는 아버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제발 혼자 살면서 애들 잘 키우고 연애나 했으면 좋겠네요

  • 16. .......
    '16.9.21 4:42 PM (175.223.xxx.74)

    다들 관심법 작동ㅎㅎ

  • 17. 푸른연
    '16.9.21 4:46 PM (58.125.xxx.116)

    17년 동안 그 말많고 요란한 영화계에서 스캔들 한 번 없었던 케이트 블란쳇이 참 존경스러워 보이고
    중심이 잘 잡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생활로 배우를 다 평가할 수는 없지만, 사생활로 그 인품은
    알 수 있잖아요.
    남의 남편 꼬여내는 스캔들 여러 번 일으켰던 안젤리나 졸리와 여자 툭하면 갈아치우는 브래드 피트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람 같아요.

  • 18. ...
    '16.9.21 4:58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빵늠이 안정된 이미지를 가진건 애아범되고 부터지 뭔소리래요

  • 19. , . .
    '16.9.21 5:16 PM (211.36.xxx.144)

    전 제가 남자래도 졸리랑 못살듯. . 그냥 누구의잘못이 아니라. . 거식증에. . 입양에. . .숨막힐듯

  • 20. 둘 다 이미지 관리에 탁월하죠
    '16.9.21 6:31 PM (59.6.xxx.151)

    다만 이혼소송에서 좀 더 유리한 이미지 컨셉이였달까

    졸리는 계속 거식증 원인이 우울증이다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등등으로
    강한 이미지에 의외의 면을 부각시켰지만
    입양이 자애의 발로인지, 당사자의 병을 알면서 이기적인 행동인지 논란이 많았고
    피트는 언젠가
    뭐 우울증 아내를 내가 더 사랑하니 비로서 웃더라
    하는 글로 로맨틱을 꿈꾸는 여성팬의 갈채를 받았죠

    컨셉이 가른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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