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흉터 전문 병원

영광의 상처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16-09-21 10:54:46

혹시 얼굴 흉터 치료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강남에서 다닐 예정이라

안성렬 선생님과 함희정 선생님 중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치료비는 많이 차이나구요.. 안성렬 선생님이 많이 비싸네요..

교통은 안성렬성형외과가 훨씬 편합니다.


각각 상담받아보니 안성렬 선생님은 자신감 있어보이긴 했는데

세세한 설명은 없으셨어요..

함희정 선생님은 치료 환자의 상처를근거로

이정도 흉은 남을것이다..하시면서 설명해주셨구요.





IP : 210.222.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1 11:06 AM (207.244.xxx.12) - 삭제된댓글

    함의정 선생 항상 과장이 아닌 현실적인 선에서 설명을 해주고 친절해요.
    외과 수술 후 흉터라 강남의 일반 성형외과에선 손을 잘 안대려하고 돈이 결코 안돼 다들 퇴짜놓던데

    함의정 선생은 바쁜 일정에도 마다하지 않고 상세한 관리법과 자상한 관리를 해줘서
    너무 좋은 선생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 2. 기억
    '16.9.21 11:23 AM (211.204.xxx.109)

    제게도 도움이 될거같네요.

  • 3. ...
    '16.9.21 2:27 PM (125.142.xxx.185)

    제 아이가 세살때쯤 눈주변을 심하게 다쳐서 두군데 다갔었어요 .
    큰 병원에서 치료후 흉 남을꺼라고 해서 흉터클리닉 검색해서 갔었는데
    함에서는 정성껏 보더니 마데카솔류의 연고 하나발라주고 흉이 백프로 없어지진 않을것 같다
    지금 딱히 해줄수 있는 치료가 없다 로 끝났구요
    안에서는 대충 보는 것 같이 하고 두번 정도 치료받으러 오라길래 두번 다녀왔는데
    별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허무했는데
    삼년정도 지나니까 ... 거짓말 같이 어느날 ... 흉이 사라졌어요 .
    그 치료 때문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서 자연적으로 사라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주변에 아이들 다쳐서 흉으로 걱정하면 당장 효과는 기대하지 말고 안 가서 치료 받으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743 제시 아이젠버그 2 배우 2016/09/22 627
599742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종합) 5 나원참 2016/09/22 738
599741 차마 죽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2016/09/22 4,347
599740 탄산수 제조기 구입했어요ㅠㅠ 11 얼마전 2016/09/22 2,376
599739 저는 낙오자일까요? 9 .. 2016/09/22 1,384
599738 삼성전자 왜 이러나요? 14 사랑 2016/09/22 6,225
599737 재미있는 것도 즐거운 것도 더 이상 없는... 15 기운없음 2016/09/22 2,858
599736 국물용 멸치 길냥이 밥으로 줘도 될까요? 9 냥이 2016/09/22 1,406
599735 은마아파트 사시는분 계실까요? 5 ㅠㅠ 2016/09/22 3,153
599734 뚱뚱했다 살뺀 사람들은 다른 뚱뚱한 사람 보면 불편한가요? 8 ㅇㅇ 2016/09/22 3,395
599733 혹시 저같은 이유로 직장생활하시는분도 계시나요? 9 ㅇㅇ 2016/09/22 2,210
599732 자취생한테 보내주면 좋을 음식.. 6 ..... 2016/09/22 1,880
599731 저는 40초중반에 음흉한 눈길 느껴봤네요. 3 .. 2016/09/22 3,051
599730 대출관련 업무 보시는 은행원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6/09/22 897
599729 곱창보다 막창이 더고급인가요? 4 ㅇㅇ 2016/09/22 2,756
599728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아휴 추워 2016/09/22 1,294
599727 집 회사가 다인 40살노처녀 13 햇빛 2016/09/22 7,525
599726 오십넘으신 운전 잘하시는분 오래되신분 좀 저 좀 봐주세요!.. 9 Oo 2016/09/22 1,854
599725 키스하고 싶네요.... 13 ... 2016/09/22 8,611
599724 아파트 1 아파트 2016/09/22 933
599723 창알머리없다는게 7 ㅇㅇ 2016/09/22 1,224
599722 제주 이중에 한곳만 추천 5 제주 2016/09/22 1,251
599721 la갈비 먹는데 자꾸 작은 뼈조각을 씹게되네요. 4 맛있게 먹고.. 2016/09/22 2,543
599720 얘기 좀 해주세요. 1 ㅇㅇ 2016/09/22 316
599719 8월 전기 선방 8 ㅇㅇ 2016/09/22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