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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남편땜에 힘드네요

둘이맘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16-09-21 09:31:49
몇만원만 쓰면 일이수월하고 편한데
고작 몇만원아끼겠다고
아침부터 짜증스트레스 장난아니네요
생활비 남은거 다 주고싶어요
어휴 제발 좀펀하게살자 남편아
삐질까봐 말도못하고
심란하네요
부르면 마당가서 보도블럭 다시파서 옮겨주어야해요
팠던곳은 벽돌로메꾸고
뮌지랄인지
IP : 110.11.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1 9:33 A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그런 남편도 있군요.
    울 남편은 그 반대라서 가끔 쫌..그런대;;;;;;

  • 2. 둘이맘
    '16.9.21 9:37 AM (110.11.xxx.108)

    짐이산더미인데 그걸다들어내고
    보도블럭 뜯어야해요
    50장정도 사도되는데
    비싸다고 안사요
    700원이래요
    자기옷은 티하나에 8만원주고 사입으면서요

  • 3. 헐....
    '16.9.21 9:41 AM (220.70.xxx.204)

    그럼 짠돌이는 아니네요 ㅋ

  • 4. ...
    '16.9.21 9:50 AM (119.193.xxx.69)

    자기옷에는 돈 안아끼면서 그러는건....어쨌거나 님이 받아주고, 해줘서 그래요.
    시간아깝고, 몸 축나고...차라리 티 살 돈을 아끼고 이런거는 아끼지 말라고 하세요.
    혼자서 하든말든, 같이 해주지 마시길. 그래야 쓸데는 쓰죠~

  • 5. 답답
    '16.9.21 10:17 AM (211.49.xxx.218)

    삐질까봐 말도 못한다구요?
    자기팔자 자기가 꼰다더니 딱 그거네요.
    자기 티 한장에 8만원 쓰는 사람이
    35000원 아낀다구 원글님 부려먹는데
    눈치나 보구 있으면서 시키는 대로 다 하면서 누굴 탓하나요?
    아우 왜 내가 답답하지.

  • 6. 남편탓
    '16.9.21 10:18 AM (121.133.xxx.195)

    아니군요
    고구마원글

  • 7.
    '16.9.21 10:57 AM (117.123.xxx.19)

    남편이 반대여서
    내가 짠돌이 노릇하는데...
    남편도 나 삐질까봐 못하는 말 잇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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