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창문

아침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6-09-21 06:24:46

빌라 화장실을 리모델링 하려고 합니다.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데  이 창문을  막아버리고 벽면에 타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런지   아님  창문을 놔두고 리모델링을 하는게 좋을런지요.



IP : 218.50.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1 6:33 AM (117.111.xxx.124)

    화장실 창문 있고없고는 천지차이
    놔두어야해요.

  • 2. 00
    '16.9.21 6:35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티비에 나오는 단독이나 빌라 리모델링한것들 보면 전부 창을 놔두던데요
    습기나 탈취에 도움이 되니까요

  • 3. 창이있음
    '16.9.21 7:01 AM (220.70.xxx.204)

    습기나 환기에도움은 있겠지만 많이 춥겠어요
    저희도 주택인데 있던창을 리모델링 하며 들어올때
    막았거든요.. 환기 이런게 좀 불편하긴한데 겨울에
    샤워하고 할때 많이 안 추워요ㆍ창 이 있었으면 아마
    추워서..;;;

  • 4. 환풍기
    '16.9.21 7:39 AM (211.215.xxx.128)

    오래된 빌라 올수리해서 세를 줬는데
    창문이 조그맣게 있고 환풍기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환풍기 없이 창문만 새로 했는데
    세입자가 환기 안된다고 불만이 많더라구요
    환풍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 5.
    '16.9.21 7:43 AM (220.70.xxx.204)

    저흰 환풍기 천정에 쎈걸로 설치했구요

  • 6. .....
    '16.9.21 10:23 AM (222.108.xxx.28)

    창문은 있는 게 나아요..
    없으면 결로로 곰팡이 생길 수 있습니다. ㅠ
    그런데 꼭 이중창 샤시 해 주세요..
    화장실에 단일창 하면 화장실이 겨울에 너무너무너무 추워요 ㅠ
    창문 크기는 열린 창문으로 성인 남자가 들어오지 못할 크기로 해주세요 ㅠ
    방범상 ㅠ

    그리고 난방을 화장실 밑 바닥에도 깔아야 해요..
    화장실 배수관, 하수관 등등에도 동파방지 잘 하셔야 하고요..
    저 전에 살던 원룸이 그 작업 안 해 놔서 한겨울에 하수관 동파되어서 1층 제가 살던 원룸으로 변기에서 X물 역류하고 아주 난리 났었어요 ㅠ
    더러워서 죽을 뻔 했네요 ㅠ

  • 7. 원글
    '16.9.21 1:49 PM (14.53.xxx.129)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216 왜 평범한것이 좋은것이고 그게 어려운거에요? 21 ..... 2016/10/13 4,395
606215 한샘 vs 리바트 서랍장 냄새 나나요 E0라는데 과연... 7 김00 2016/10/13 5,380
606214 수영복 2 .. 2016/10/13 618
606213 지역가입자 주부 국민연금 납부 어떤게 현명한 걸까요? 10 잘살자 2016/10/13 3,248
606212 오피스텔 하수구 막힘 3 너굴도사 2016/10/13 1,267
606211 양재역 언주초 근처 살기어때요. 4 2016/10/13 2,495
606210 덜 따지고 손해본듯 사는게 편안한 삶이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19 ㅇㅇ 2016/10/13 5,033
606209 로그인 유지 기능좀 달아 주세요. 6 .... 2016/10/13 589
606208 30대 중반 대기업 과장인데,,회사에서 계속 잘 할 수 있을지 .. 2 지나감.. 2016/10/13 2,336
606207 서울 예비중 남아 학교 아이들 무난한곳 어딜까요? 1 중학교 2016/10/13 647
606206 설화수 대신할 화장품 선물 뭐가 있을까요? 4 빛나는 2016/10/13 2,082
606205 '블랙리스트' 찍힌 이윤택 "교묘하게 당했다".. 4 ,,,,,,.. 2016/10/13 1,580
606204 진짜 전쟁이 나려는 징조 8 걱정이된다 2016/10/13 4,664
606203 82를 알고부터 인생이 너무 피곤해졌어요........... 17 ,, 2016/10/13 5,801
606202 들어올 세입자가 장판을 쭈욱 끄어놨네요 2 ,,,,,,.. 2016/10/13 1,563
606201 우드슬랙 식탁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1 ... 2016/10/13 2,631
606200 제가보는 진정한동안은..이런사람들!.. 12 진정한동안 2016/10/13 4,173
606199 혹시 지금 방콕계시는 분?? 3 페르시우스 2016/10/13 727
606198 매달 온누리시장상품권을 사달라는 사람이있는데요... 나야^^ 2016/10/13 1,148
606197 건강검진 결과지 보고 문의드립니다.(의사분이나..간호사분 계시면.. 3 ... 2016/10/13 1,788
606196 (지저분해서 죄송) 변비가 너무 심한데... 늘 염소*처럼 나와.. 24 만성변비 2016/10/13 3,595
606195 인테리어 준비로 세입자집 방문하려는데, 아는게 별로 없네요 4 이사 2016/10/13 989
606194 빚 갚기 바쁜 30~40대 4 대출 2016/10/13 2,970
606193 비오토피아, 거문오름, 사려니 예약하다 몸에서 사리 나오겠어요 .. 6 흐리고늘어짐.. 2016/10/13 1,351
606192 걸핏하면 뭐 빌려가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5 ... 2016/10/13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