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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만 가면..막내 미용사나 남자미용사를 붙여줘요

.....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16-09-21 00:49:23
제가 사는 곳에 번화가에 미용실이 엄청 많아요
브랜드미용실부터 개인미용실까지요
번갈아가면서 가요. 시간이나 가격때문에요

담당 미용사는 있었는데
항상 그만두거나 딴데 갔다고 하네요
미용사들은 항상 바뀌는것 같아요

여튼 제가 미용실에 가면요
이상하게 그 미용실의 제일 막내..갓초보 미용사나 남자미용사를 꼭 붙여줘요
더 잘할수도 있겠지만 남자미용사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막내미용사나 남자미용사도 좀 더 다음에 가면 없더라고요
다른데로 간건지 그만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저한테 왜그러는걸까요?
막내미용사나 남자미용사를 꼭 붙여줘서 참 특이하다싶어서요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걸까요? 가는곳마다 그래서 희안해서요..
IP : 1.227.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6.9.21 12:53 AM (210.123.xxx.158)

    아마 미용실을 자주 안가셔서 그럴거에요.

    저도 저혼자 단골 미용실이 있어요. 가면 항상 디자이너가 바뀌어 있어요.

    의외로 미용실에 오래있는 디자이너 실장이 잘 없더라고요. 10개월에서 1년마다 가서 그런지...ㅠㅠ

  • 2. ㅣㅣㅣㅣㅣㅣㅣㅣ
    '16.9.21 12:58 AM (216.40.xxx.250)

    님만 그런게 아니고 어쩌다 오는 뜨내기 손님같으면 그래요. 저도 그런적 많아요. 딱 누구 지명해서 하는 손님 아니면...

  • 3. ㅇㅇ
    '16.9.21 1:02 AM (221.139.xxx.44)

    미용실 방문하셔서 예약 수첩 보여달라고하셔요
    그리고 스케쥴 제일 꽉찬 디자이너 지명해서
    예약하셔요

  • 4. 아니에요
    '16.9.21 7:31 AM (125.186.xxx.20)

    손님 봐가면서 지정해주는 일은 절대 없구요
    무조건 순번대로 지정됩니다
    우연히 그렇게 됐을 뿐이에요~

  • 5. ...
    '16.9.21 9:32 AM (220.94.xxx.214)

    전 그래서 원장이나 실장이나 좀 높은? 사람에게 해달라고 해요.

  • 6. ..
    '16.9.21 10:43 AM (211.224.xxx.29)

    마음에 드는 미용사 생기면 꼭 전화번호를 따세요. 개인적으로.
    담당미용사 없는곳이거나 잘아는 미용실이 아니면 친구만나러 왔다고 하고 손님들 앉는 자리에 다른 손님들과 같이 앉아서 미용사들을 잘 살펴보세요. 손님이 많고 그 손님이 단골인것 같고 스타일이 세련된 사람들이 주로 하는 미용사 딱 찍어서 그 사람한테 한다 하세요. 머리 못하거나 초짜 미용사한테는 단골이 없어요.

    제가 한번 저번에 길가다 수년전에 다니던 미용실 그냥 쑥 들어갔다 한번 당해보고 거기서 느낀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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