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철간에서 옆에 앉은 경상도 청년

ㅇㅇ 조회수 : 5,467
작성일 : 2016-09-20 19:33:03
어찌나 목청이 큰지 그리고 그 큰 목소리로 몇십분을 전화통화로
뭔남자가 그리 수다스러운지.. 경상도 선배보고
자기가 사는 잠실에 놀러오라고 꺄르르 꺅꺅대며
야구장도 있고 제2 롯데도 있고 애슐리 프리미엄도
있다는 얘기. 야구장은 서울에 상암하고 잠실 2개있다는
웬지 틀린것 같은 이야기를 엄청 크게 얘기하는데
진짜 오른쪽 귀가 떨어져나가는 줄 알고 먼저 일어나버렸네요.
IP : 39.7.xxx.2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0 7:35 PM (223.62.xxx.86)

    그놈의 경상도 타령 지겨워요

  • 2. ...
    '16.9.20 7:39 PM (125.182.xxx.178) - 삭제된댓글

    경상도 청년이건 어디 청년이건 그 경상도란 말만 뺏어도 님께 동감했을 겁니다

    지금 이런글은 별로네요

  • 3. ㅡㅡ
    '16.9.20 7:40 PM (218.157.xxx.87)

    음... 울 아들인가...

  • 4. ...
    '16.9.20 7:45 PM (118.43.xxx.18)

    대한민국의 경상도 식민지이니, 비경상도 사람들은 독립운동을 하든지 아니면 참고 살아야죠...

    그런데, 경상도가 다 해먹게 만든 것은 비경상도들이 멍청해서 그리 된 것이니 이 점은 알고 있으세요.

  • 5. ca
    '16.9.20 7:52 PM (125.129.xxx.185) - 삭제된댓글

    지진 경상도 사드 경상도 낙동강오염 갱상도...

  • 6. ㅜㅜ
    '16.9.20 7:59 P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

    울 사위는 그렇게 수다스럽게 하진 않았을텐데..

  • 7. 위의
    '16.9.20 8:07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118.43
    125.129
    댁들 전라도 사람들 아닌거 다 알아요.
    분란 일으키고 지역 이간질 시키려고 관련글마다 속 뒤집는 쓰레기글 투척하는거 모를줄 알아요?
    왜 사는지 묻고싶구나
    탱자야 너 왜 사니

  • 8. ...
    '16.9.20 8:14 PM (175.223.xxx.54)

    125.129는 이런저런 분란 주제마다 다 댓글
    다네요


    ca
    '16.9.20 7:52 PM (125.129.xxx.185)
    지진 경상도 사드 경상도 낙동강오염 갱상도...

  • 9. ...
    '16.9.20 8:28 PM (118.43.xxx.18)

    대한민국이 경상도 식민지라는 것은 수도권 사람은 다 알죠.
    왜냐하면 잘 나가는 놈들, 돈 있는 놈들은 대부분 신기하게도 경상도 출신이라 것... 이 런 경상도들이 개인적인 노력이나 재능이 출중해서 또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을 뚫고 이리 잘 나간다면 축볼할 일이지만, 지들끼리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밀어주고 끌어주고해서 대한민국의 국가자원을 거의 다 꿀꺽꿀꺽 했으니까...

    이것은 분란이 아니라 사실이죠. 경상도 출신들이 언론도 독점하니 쉬쉬하는 것 뿐이죠...

    경상도의 탐욕과 독점을 말하는데 이것은 지역 이간질은 아니죠.

  • 10. 호호
    '16.9.20 8:47 PM (14.32.xxx.118)

    원글님은 이 나라를 뜨는게 좋겠군요.
    무슨 경상도 사람이 목소리 크게 이야기한다고
    전철타면 경상도 아니라 서울남자도 전라도 남자도 충청도 남자도
    크게 통화 하는 사람 많아요.
    지역감정이 대단한 사람이군

  • 11. 125.129
    '16.9.20 9:02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시작해서 참 바쁘네요.
    이제 마감이겠네.

  • 12. 지역비하가아니라
    '16.9.20 9:10 PM (110.70.xxx.240)

    경상도 사투리가 진짜 시끄럽긴 해요...

    특히나 여럿이 모이면.....

    다른 지역 사람들이 듣기엔 진짜 시끄럽죠

    대부분 목소리가 너무 커요.

  • 13. ㅇㅇ
    '16.9.20 9:14 PM (116.126.xxx.151)

    헉.. 뭔 숨은 의도를 갖고 쓴게 아닌데 깜짝 놀랐네요.
    전 그냥 만원 전철에서 큰소리의 사투리가 귀가 아팠다는 푸념이었는데.. 오해는 말아주세용

  • 14. ....
    '16.9.20 10:32 PM (121.53.xxx.248)

    118.43님
    맞는말 하셨어요
    우리나라 현실이죠
    우리가 남이가로 경상도사람들만.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니까
    기득권층 높은자리 있는사람들 거의가 다 경상도 사람들이라는거

  • 15. ..
    '16.9.20 10:35 PM (210.96.xxx.105)

    예전에 EBS 방송에 지역별 데시벨 측정하는 프로그램 있었는데,
    경상도 사람 1사람 목소리가 서울 사람 6명이 이야기 하는 것과 같다고 나왔었던 기억 나네요...
    (참고로 저도 경상도 출신.. 저도 서울생활 오래하다보니 우리 지역 가면 시끄럽습니다 ㅠㅠ)

    서울 정보도 잘못 말한거 보니 아마 그 청년 처음 서울올라와서 얼마안되어 그럴꺼예요.
    서울 생활 익숙해지면 주변 분위기도 좀 보면서.. 이야기 할 수준이 됩니다.^^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 16. 갱상도
    '16.9.20 10:42 PM (223.33.xxx.162)

    갱상도사람들이 시끄럽고 목청 큰건 사실이예요. 외국에 살면 경상도 사람들 심하게 튀어요.

  • 17. 에티켓이 없죠.
    '16.9.20 11:11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대체적으로...

  • 18. 경상도
    '16.9.21 12:17 AM (223.33.xxx.153)

    부러우면 경상도로 이사오세요.

  • 19. Mone
    '16.9.21 6:02 AM (222.109.xxx.139)

    경상도 촌놈이 잠실에 원룸구해서 자랑하고샆었나보죠

  • 20. jump
    '16.9.21 8:35 AM (14.117.xxx.211)

    투박한 경상도말 크게 하면 중국사람들 떠드는 소음수준과 동일,,,

  • 21. ㅋㅋ
    '16.9.21 8:48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일본말 하는 줄.....

  • 22. 경상도
    '16.9.21 5:11 PM (112.156.xxx.222)

    여자아줌 소리는 더 못들어 줘요.
    암튼 경상도 말투 넘 시끄럽고 돗대기? 시장 같다는 말..
    정신 하나도 없어요. 3명만 모여봐요..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073 매립지 아닌 지역 부산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얼마나 흔들리셨나요.. 9 rrr 2016/09/21 2,642
599072 그릇 얼마나 쓰고 버리세요 5 ㅡㅡ 2016/09/21 2,917
599071 이혼하고 시댁사람들 안봐서 속시원한분 계신가요? 9 . 2016/09/21 3,882
599070 강수정 tv에 나오네요 9 희망 2016/09/21 6,951
599069 남편이 항상 웃으며 생활하래요. 12 abc 2016/09/21 5,293
599068 브래드피트는 당최 욕을 안먹네요 14 옴마파탈 2016/09/21 5,109
599067 공대가 아무리 대세라도.. 9 .. 2016/09/21 4,484
599066 고양이 중성화수술 녹는 실밥 좋은가요? 2 2016/09/21 4,620
599065 배고프면 밥만 생각나시는분 있나요 6 이상해 2016/09/21 835
599064 지진 불안증때문에 일상생활이 잘안돼요.ㅠㅠ 5 ㅇㅇ 2016/09/21 1,832
599063 디스크가 약간 있다는데 3 에휴 2016/09/21 927
599062 지진 보험 의미 없을까요?..ㅜㅜ 4 부산새댁 2016/09/21 1,414
599061 직장후배이야기 2 이해가 안됨.. 2016/09/21 1,344
599060 아들 체육복 반바지 땀냄새 없애는 방법좀... 11 중딩 2016/09/21 3,955
599059 도토리가루랑 도토리묵가루랑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4 ... 2016/09/21 1,313
599058 지상욱지지자들 '금품살포' 수사지연.총선'봐주기' 의혹 심은하남편 2016/09/21 601
599057 파김치 맛없어진거 어찌 먹나요?-익어서 맛없어진거 9 ^^* 2016/09/21 1,312
599056 친구랑 놀다 얼굴을 쳐서 안경이 박살났다는데...어떻게하나요? 22 ㅇㅇ 2016/09/21 4,645
599055 이탈리아 노래인것 같은데 만자레~ 오오오 만자레 하는 노래 가 .. 5 궁금 2016/09/21 1,110
599054 구르미 최근꺼 일부러 재방 안하나봐요 9 케이블 2016/09/21 1,987
599053 집보러다닐때 1 // 2016/09/21 983
599052 부산인데요..어제보다 땅이 더 출렁거려요..옆으로 출렁거려요 16 rrr 2016/09/21 9,817
599051 갑자기 오른쪽 배꼽 아래 통증이 심한데 왜그럴까요? 5 ... 2016/09/21 5,810
599050 부산에 내시경 검사 어디서 하시나요? 1 검사 2016/09/21 717
599049 진원지가 계속 남쪽으로 내려가는게 무서워요. ㅜㅜ .... 2016/09/21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