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근육있으면서 스키니 어울리는 몸매가능한가요?

...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6-09-20 13:37:20
여자입니다.
헬스 1년 넘게 열심히해서 허벅지에 근육 생겼어요.
반바지나 운동복 입으면 탄탄해보이고 좋은데
스키니 입으면 허벅지 오히려 두꺼워보이고
운동 전보다 안어울려요.ㅠ
허리는 23-24 입어요.
운동전에는 다리가 두꺼워서 걱정해본적없어요.ㅠ
그래도 건강해지고 굴곡생기는거 같아서
운동하는건 좋은데
저희 헬스 여자강사님들도 운동복은 정말 잘어울리는데
청바지는 다리 두꺼워보이고 잘안어울리시더라구요.
마르고 가늘면서 탄탄한 다리는 식단조절로 체지방을 많이 빼야하겠죠? 소유는 하체 운동 무게 엄청나게 올리고 운동하던데.. 연예인들은 다른 비법이 있는건지요?
헬스트레이너는 여자는 아무리 근력운동해도
근육잘안생긴다며 두꺼워지지않는다고 하던데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180.71.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20 1:40 PM (219.248.xxx.242)

    아는 사람도 운동 많이 해서 운동복은 잘 어울리는데 스키니 입으니 다리알만 보이더라구요. 일상복은 근육이 넘 많아도 핏이 안 사는거 같아요.

  • 2. :
    '16.9.20 1:42 PM (211.36.xxx.147)

    스키니는 마른 사람들한테 핏이 탁월한 옷이예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허리가 얇고 발목 / 종아리가 가느시면
    어울리실텐데..
    그렇지않우면 어울리기 어렵죠.

  • 3. ㅇㅇ
    '16.9.20 1:50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은 운동하면서 몸매 가꾸고, 또 맛사지도 받고 그러지 않을까요?
    보통 일반인들은 운동만 하고 따로 바디 맛사지까지는 받기 힘들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 이래서
    '16.9.20 2:09 PM (211.211.xxx.37) - 삭제된댓글

    운동안해요. 몸매 우락부락...

  • 5. ㅇㅇㅇㅇ
    '16.9.20 2:14 PM (121.130.xxx.134)

    진짜 저도 운동할 때 느꼈던 게
    에어로빅 강사나 헬스 강사들
    운동복 입은 몸매는 탄탄하고 늘씬하고 섹시해서
    같은 여자가 봐도 반할 정도라서
    옷 갖춰입으면 너무 예쁘겠다 했는데

    세상에!
    청바지 입은 모습 보고 실망.
    너무 하비로 보이더라구요.
    옷 입었을 때 태가 나는 몸은 확실히 삐쩍 마른 모델 스타일 같아요.
    그러니 패션 모델들이 그리 말랐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 6. 스트레칭 하세요
    '16.9.20 2:54 PM (121.147.xxx.186)

    근육 좋아지는 운동보다
    스트레칭 요가등이 몸매 라인을 이쁘게 잡아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211 내 아이 공부 못하는 이유 결국 내 양육 태도의 문제네요 48 참회 2016/09/24 5,585
600210 영어발음이 진짜 좋은 탤런트 영화배우 누가있었죠..? 33 잉글리쉬 2016/09/24 8,182
600209 남편들이 아내의 심술을 잘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7 // 2016/09/24 2,510
600208 중학교 시절 아이.. 4 30년 간 .. 2016/09/24 998
600207 뉴토익 난이도 어때요? 토플러 2016/09/24 706
600206 기독교분들에게 질문이요. 9 질문이요. 2016/09/24 715
600205 윗집알람소리가 매일 울려요 9 와 미치겠어.. 2016/09/24 3,345
600204 지금 소나무 보빈이요..어떻게 .. 2016/09/24 1,535
600203 김현중 무고에대한 무고 명예훼손 무혐의네요. 4 a양 2016/09/24 1,979
600202 병원에 입원해보니 2 .... 2016/09/24 1,779
600201 교대 간다는딸 간호사시키고싶어요ㅜㅜ 62 2016/09/24 15,400
600200 토플/텝스 독해 속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2 독해 2016/09/24 1,006
600199 온 천지에 갑질 잘난척하려는 인간들 뿐이네요 4 ㄷㅅ 2016/09/24 1,640
600198 이제는 내짝을 만나고 싶은 여자에게 연애 조언 부탁드려요 28 답답 2016/09/24 7,069
600197 심상정 최근 국회에서의 짧은 연설 5 ^^ 2016/09/24 840
600196 근황 알고픈 82글 댓글에 남친 실명 시킨 사건 2 화수 2016/09/24 2,210
600195 돌아가신 할머니꿈(슬픔주의 좋은꿈은 아닙니다) 8 ㅡㅡ 2016/09/24 4,388
600194 보훈처장 박승춘은 미국의 x맨인가봐요. 사드비밀폭로.. 2016/09/24 452
600193 요즘 군대 문화가 예전보다 좋아졌나요 ? 1 // 2016/09/24 665
600192 엉뽕 혹시어디서 사세요? 8 외국사신 분.. 2016/09/24 1,944
600191 시아버지 조선족이랑 바람나신 분 7 . 2016/09/24 4,809
600190 방금 보빈이네 이야기 보신분 있나요? 4 엄마맘 2016/09/24 2,012
600189 박그네 부결안 거부하고 걍 임명장주면 어찌되나요?? 10 ㅇㅇ 2016/09/24 2,498
600188 장관해임안 통과에 큰 힘 보태신 분.jpg 2 ㅎㅎㅎ 2016/09/24 2,138
600187 미니멀리즘.. 가구 집에 너무 없으면 울리지 않나요? 5 경험자 2016/09/24 4,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