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키우는 친구집에 방문할 때...

고민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6-09-20 10:09:59

친한 친구에요.

몇년전 결혼 할 때 제가 결혼식 가주었구요.

그 때 얼굴 보고 또 몇년을 못보고 살았어요.

저는 취업준비 하느라 늘 좌절과 힘듬의 연속이었고

친구는 아기낳고 사느라 바빴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번에 취업을 했고

더 바빠지기전에 친구를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

아마도 친구네집에 제가 방문할 수도 있구요.


아기는 이제 3-4살정도 되었을거에요.

그럼 아기 선물을 사가야할텐데..뭘 사야할지 몰라서.

봉투에 돈 5만원 넣어서 주면 어떤가요? 너무 적은가요?..ㅜㅜ

정말 몰라서 묻네요..저도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ㅠㅠ

너무 적은액수라면, 봉투에 10만원 넣어주어야할까요?

아기 필요한거 사라고......


마음은 지금 5만원 생각하는데 요즘 시세(?)를 몰라서요..

조언을 구합니다.

어쩌면 좋을지.


그리고... 밖에서 안보고 집으로 방문할 경우

음료수 세트나 과일 사가면 되나요?? 아기 키우시는 집은 어떤 선물이 반가우셨는지..


조언 구해요!!


IP : 110.46.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복
    '16.9.20 10:14 AM (49.169.xxx.196)

    한벌 사가지고 가면 되지않을까요?

    좀 모자르다 싶으면 먹을것도 함께?^^

  • 2. ㅡㅡㅡㅡㅡ
    '16.9.20 10:15 AM (216.40.xxx.250)

    먹을거 좋아요. 애 어릴때처럼 밥을 정말 제인생에 그렇게 굶어본적이 없어요. . 피자나 한판 아니면 각종 분식세트 포장이나 시장통닭 아니면 맛있는 샌드위치나 김밥류.

  • 3.
    '16.9.20 10:15 AM (121.128.xxx.51)

    원글님 형편에 맞게 하세요
    오만원도 좋고 십만원도 괜찮아요
    집에 갈때는 과일이나 음료수 세트 빵 같은것도 좋아요
    가서 애기 예뻐해 주시고 친구집이 마음에 안들어도 좁다 정리가 안돼있다등 친구가 들으면 기분 상할 소리는 하지 마시고 친구 칭찬도 해주고 재미있게 지내다 오세요

  • 4. ......
    '16.9.20 10:41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돈보다는 아기옷 한벌과 아기먹을 과일정도 사가시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944 썰렁해서 보일러 켜고 싶은데..저만그런가요? 4 ... 2016/09/29 1,034
601943 아만다 사이프리드 ...왜이렇게 늙은 건가요. 12 ㅜㅜ 2016/09/29 5,970
601942 윗집에서 나는 웅~~하는소리 원인이 뭘까요 16 ss 2016/09/29 8,353
601941 무료 티비다시보기 좀 알려주세요 4 도와주세요 2016/09/29 3,332
601940 사법고시가 폐지 되다니..전 화가 나네요.. 27 행복한생각 2016/09/29 4,974
601939 초등고학년 원어민 회화과외 교재나 수업방법 추천해주세요 1 원어민 2016/09/29 723
601938 최유라쇼 구스 2 혹해요 2016/09/29 2,750
601937 아이브로우 브러쉬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궁금 2016/09/29 1,443
601936 자레라는 병 아세요? 2 혹시 2016/09/29 1,290
601935 집에서 떡만들기 잘안되네요 10 떡순이 2016/09/29 1,856
601934 김하늘씨 이쁘네요 7 rhdgkd.. 2016/09/29 2,865
601933 이 학부모님. 제게 평소 불만 쌓이신건지 궁금한데 물어볼수가. .. 17 궁금해요 2016/09/29 4,386
601932 기미 없애는 방법은 레이저가 가장 좋은가요? 9월 2016/09/29 596
601931 아실만한 분이 왜 단식을 하나요? 2016/09/29 398
601930 간호사와 여의사가 젤 재미나요~ 1 질투의화신 2016/09/29 2,399
601929 자식에게 빚물려주는 부모도 많네요; 11 ... 2016/09/29 4,028
601928 노량진에서 가깝고 환경이 좋은 원룸을 얻으려면 어느 동네가 좋을.. 5 원룸 2016/09/29 1,271
601927 마이너스통장 하루 쓰면요 3 ... 2016/09/29 2,256
601926 요리중 얼굴에 기름이 튀었는데, 검버섯같이 흉터가 남았어요. 6 9월 2016/09/29 4,802
601925 우병우 수석 퇴진 요구하면 안되는 이유 (대통령의 어깃장) .. 2016/09/29 848
601924 82에서 본 기억에 남는 댓글 (결혼 및 남자관련) 23 ㅎㅎㅎ 2016/09/29 7,254
601923 가수 미나 갈수록 회춘하네요 6 ㅇㅇ 2016/09/29 4,409
601922 어릴때 약한 애들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애들은 커서도 그런가요? 9 .... 2016/09/29 2,126
601921 울산 분들..우리, 내일 만나요!! 4 ... 2016/09/29 1,570
601920 헬로모바일 같은데서 폰 개통하는거 어때요? 2 ... 2016/09/29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