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금수저, 흙수저 하면서 조상탓을 많이 하자만...
1. ㅋㅋ
'16.9.19 2:37 PM (222.108.xxx.2) - 삭제된댓글맨바닥에서 대성공하는 그런 사람이 어디 흔해요? 수백만명 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 희귀한 사례를 가지고 너는 왜 그렇게 못됐냐? 수저 탓하지 말고 너 자신 탓이나 해라 하는 건 말이 안되지요? 그렇다면 원글님은 왜 조앤이나 버핏같이 못 사나요? 님 자식이 님 밑에서 태어나지 말고 버핏 밑에서 태어났으면 훨씬 성공한 인생 살 확률이 높겠지요?
2. 역시
'16.9.19 2:39 PM (222.110.xxx.76)미국에서 태어났어야....
3. ....
'16.9.19 2:42 PM (211.232.xxx.55)첫 댓글 ㅋㅋ 님 왜 열폭하실까?
내 글 속에 왜 너는 그리 못하냐란 대목이 있던가요?
나도 그리 못하지만 절데 금, 흑수저는 안 찾는다는 것이죠.
조상 탓이 아니라 다 내 탓이다 이겁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펫 자식으로 태아나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시네요~ ㅋㅋ4. ㅋㅋ
'16.9.19 2:54 PM (222.108.xxx.2) - 삭제된댓글소수의 극히 드문 사례를 가지고 대다수의 사람들을 열심히 노력하지 않고 조상탓이나 하는 사람들로 취급하니 그렇죠? 확률적으로 고아거지가 버핏이 되는 것보다 이건희 밑에서 이재용 되는게 가능성이 훨씬 높죠? 개인의 성공의 문제에 있어서 현실적인 확률의 문제를 놓고 말한겁니다.
5. ㅌㅌ
'16.9.19 3:04 PM (1.177.xxx.198)뉴스나 잡지에서 성공한 사례만 보고 너는 왜 그렇게 못하니?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참 한심하고 모자라보여요
일부의 성공만 보고 대다수의 실패사례는 보도를 안하고 접하지 않으니
늙으나 젊으나 자기가 열심히 하면 무조건 성공하리라 기대감을 가지고
불 앞에 뛰어드는 불나방같아요 한번 실패를 해보면 섣불리 남에게 그런말을 못합니다
저도 십년간 미친듯이 일했지만 제가 열심히한다고 되는 세상이 아니고
환경적인 흐름을 못타면 그대로 도태되어 버리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함부로 0.1프로의 사람과 저를 비교하지 않습니다6. 밑바닥에서 성공한다는것이
'16.9.19 3:49 PM (61.255.xxx.154)꼭 노력·실력으로만 되는게 아니니까요.
인정하고싶지 않은 '운'이라는것도 무시할수 없더군요.7. 그러니까
'16.9.19 4:39 P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99%.....아니 99.99%를 빼고 남은 0.01% 정도에 든 사람들 예를 들어 놓고
탓하지 마라 하시면......쩝........미안합니다. 성공 못해서.8. ㅗㅗ
'16.9.19 4:57 PM (220.121.xxx.244) - 삭제된댓글흙수저 금수저가 조상 탓이 아니라, 10~30대 부모 기반 말하는 거죠.
저도 가진거 하나 없는 집에서 태어나 일찍 성공해서 오랫동안 집안에 돈 벌어주며 살고 있는데요,
일찍부터 돈 벌어야 하니,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프로젝트는 못하고... 집에서 생활비 어느 정도 대줄 수 있는 집 애들은 준비기간 오래해서 한번에 대박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또 아무리 돈 벌고 잘해봤자 10년 일해도 집 하나 대출 갚기 너무 힘든데, 그냥 태어날 때부터 자기 집에서 사는 애들은 몇 십년 앞서서 태어난거구요.
무슨 동화를 써서 돈을 버느냐 하시는데 돈 벌려고 동화 쓰는 사람 많아요.
어린이 출판시장이 그나마 돈이 되거든요.
그런데 조앤롤링이 해리포터를 쓰는 동안 이를 보조해줄 여러 사회장치나 보조들이 영국엔 있었구요.
한국이라면 해리포터를 쓸 시간 조차 없어요. 그 시간에 대필이나 기획물, 영상물 외주 등등 써야 밥 벌어 먹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이 밥 세끼 먹여주고 집세 안내도 되는 애들은 죽어라 골방에서 해리포터를 쓸 수도 있겠죠.
그걸 보고 흙수저, 금수저 그러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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