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르미와 보보경심

라일락84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6-09-18 23:41:16
보보경심 두 번 정도 봤는데
하필 본게 악플 선플 합해 2000여개 달렸던 백현 황자 버스데이파티ㅠ

연기 정말 진짜 레알 병맛스럽더라구요...

이건 아이유도 연기톤이 혼자 겉돌아 문제지만 연출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연출자 스스로가 유머러스한 장면에대한 상상력이 부족해선지 연기지도가 진짜 안 됐다는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학예회 연기같은 어색함하에 발성도 안 되는 연기자도 많고...

진짜 비교를 안 할 수 없는게 구르미는 모든 연기자가 구멍이 없고

찬찬히 보니까 연기합이 정 말 잘 맞는게 연기지도를 누가하는지 칭찬해주고 싶을 정도였어요.

특히 저는 유정양 연기 짱이었어요.
진짜 목소리 듣기 좋게 낭랑하고 리액션 좋고 표정연기도 사랑으럽고.
연기력에 비해 남장한 외모가 좀 딸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구요.
박보검은 연기가 대상에 따라 다채로워 캐릭터가 풍부하구요.

특히 순조역의 김승수씨 유약한 연기 참 좋더라구요
왕연기의 새 장을 열었달까ㅎㅎ 연말에 상 좀 받으시길ㅎ

윤유선 닮은 왕비분 표독스러운 연기도 장난 아니고
내시들 연기는 죄다 발군이구요

특히 왕비쪽 간사힐 내시 이정섭씨 흉내 내시는것 같던데 넘 재미있구요

또 뚱보 공주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던데요.

연기자들에 대해선 정말 칭찬 일색인데
드라마 자체는 막 팬심 돋게하는 제 스타일은 아닌 듯 해요.

그래도 내일 구르미 볼 것 같긴 하구요^^
IP : 175.223.xxx.18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16.9.18 11:42 PM (220.121.xxx.244)

    보보경심은 작가가 차라리 킬미힐미를 벤처마킹해서 여주가 한 명씩 친해져가는 식으로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갑작스럽게 감정선이 널뛰니까 이상했어요.
    그래도 그러니라~ 하고 내용 감안해서 보면 재밌음. 이준기가 잘생겨서.

  • 2. ..
    '16.9.18 11:44 P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

    ㅠㅠ 보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재방도 챙겨봐요

  • 3. 보보경심
    '16.9.18 11:46 P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연출은 여주남주 비주얼이 좋아야 그나마 살아요.클로즈업 장면이 자주 나올수록 아이유는 못생겨 보이구..탁한 발성에 백현 하고 둘이 나오면 시트콤 찍어요.둘다 보다가 구르미만 봅니다.

  • 4. ..
    '16.9.18 11:52 PM (223.38.xxx.57)

    구르미안보고ㅡ보다가채널돌림ㅡ
    달의연인봅니다
    뭐 이런사람도 있다고요

  • 5. ...
    '16.9.18 11:55 PM (122.34.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달의 연인이 더 취향~~
    잘보고 있습니다

  • 6. ...
    '16.9.18 11:58 PM (122.34.xxx.208)

    저는 구르미보다는 달의 연인이 더 취향~~
    달연 잘보고 있습니다

  • 7. ㅇㅇ
    '16.9.19 12:07 AM (121.175.xxx.62)

    구르미는 짧게 나오는 단역도 연기되는 사람이 나오던데 까메오인건지 깜짝 놀랐어요
    고자 수술하는 사람이 이문식이고 영의정 잔치에서 산닭 잡을때 20마리나 잡느냐고 했던 하인도 응칠에도 나온 분 세자한테 팔찌파는 상인도 이름은 모르지만 성우출신의 비중있는 연기 하신분인데 출연하시더군요
    암튼 연기들이 다 괜찮아요

  • 8. ㅇㅇ
    '16.9.19 12:12 AM (1.236.xxx.30)

    둘다 꾸준히 보지는 못하지만
    저도 달의연인이 더 제취향이라
    재미없는 부분은 안보고 이준기나 강하늘 나올때 위주로 봐요 ㅎ

  • 9. ........
    '16.9.19 12:13 AM (61.80.xxx.7) - 삭제된댓글

    구르미에 동궁전 내시하는 분 오래전부터 탑연기자들 연기지도 선생님...

  • 10. ........
    '16.9.19 12:14 AM (61.80.xxx.7) - 삭제된댓글

    구르미에 동궁전 내관역 하는 분 오래전부터 탑연기자들 연기지도 선생님...

  • 11. ........
    '16.9.19 12:15 AM (61.80.xxx.7)

    구르미에 동궁전 내관역 하는 분 오래전부터 탑연기자들 연기지도 선생님...
    저도 달의 여인이 제 취향인인데 연기가...ㅠㅠ

  • 12. ,,
    '16.9.19 12:30 AM (116.126.xxx.4)

    유정양이나 아이유 목소린느 비슷하지 않나요 허스키

  • 13. ㅇㅇ
    '16.9.19 12:37 AM (121.173.xxx.195)

    두개 다 보는데 보보경심은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네요.
    왜 태어났니랑 각기춤 조합은 정말 뭐라 할 말이......

    그간 아이유 연기 괜찮다고 항변해 왔던 사람인데
    갈수록 단점이 확확 보이는 것이 점점 실망스럽네요.
    끝까지 보긴 보겠지만 구르미 연기자들과 비교해 보보경심
    연기자들 정말 연기 딸려요. 주연인 아이유부터 백현, 누이 누이
    부르며 따라다니는 그 노안 황자까지.
    반면, 구르미는 풍등 파는 길거리 아이까지도 똘똘하게 연기 잘 함.
    유정이 목소리가 너무 굵다는 불만을 여기서 읽은거 같은데 내관이다 보니
    여성스럽게 낭랑한 것보다 배역엔 저게 더 어울리더라구요.

  • 14. 음ㅎㅎ
    '16.9.19 12:50 AM (110.15.xxx.98) - 삭제된댓글

    보보경심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지난번 버스데이파티는 정말.. ㅠㅠ
    하지만 보보경심은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번것은 용서(?)해주기로 했슴다.
    이준기는 멋져보일땐 멋진데.. 그런데 귀가 좀 이상하게 생겼더라구요.. 뭐 그것도 캐릭터가 캐릭터이다보니
    어릴때 산에 버려지고 그러면서 고생해서 그랬나 합니다. ㅎㅎ

    구르미는.. 재방송 할 때 한번 보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저는 유정양 얼굴이 머리 길 땐 몰랐는데 내시옷 입고 있으니까
    제가 싫어하는 어떤 특정인을 닮아서... 몰입이 안되었어요..ㅠㅠ 유정양 미안. 머리 푸르고 있을땐 괜찮았는데...

  • 15. 음ㅎㅎ
    '16.9.19 1:07 AM (110.15.xxx.98) - 삭제된댓글

    보보경심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지난번 버스데이파티는 정말.. ㅠㅠ
    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번것은 용서(?)해주기로 했슴다.
    이준기는 멋져보일땐 멋진데.. 그런데 귀가 좀 이상하게 생겼더라구요.. 뭐 그것도 캐릭터가 캐릭터이다보니
    어릴때 산에 버려지고 그러면서 고생해서 그랬나 합니다. ㅎㅎ

    구르미는.. 재방송 할 때 한번 보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저는 유정양 얼굴이 머리 길 땐 몰랐는데 내시옷 입고 있으니까
    제가 싫어하는 어떤 특정인을 닮아서... 몰입이 안되었어요..ㅠㅠ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라서 유정양 미안.
    여자모양으로 있을땐 괜찮았는데...

  • 16. ..
    '16.9.19 2:07 AM (124.153.xxx.35)

    저는 구르미봐요..달의 연인은 재방으로 보는데..
    이준기와 강하늘 장면만 보고..다른사람 나올땐
    잠시 돌리게되네요..
    혹시 백현 나올까봐..도저히 흐름이 끊겨 못보겠어요..
    반면에 박보검은 장면마다 대상마다 표정과
    말투가 지루하지않아요..
    그연기에 영혼이탈 되더군요...
    박보검팬도 아닌데 진짜 연기하나는 정말 잘하네요..

  • 17. 달의연인
    '16.9.19 2:08 AM (211.201.xxx.244)

    저도 달의연인 봐요.
    그냥 가벼운 궁중로맨스라 취향저격.
    좀 더 멋있게 연출좀 하지 싶긴해요.
    아이유는 종달새처럼 빠르게 말하는 말투가 귀여워요.
    저는 오히려 이준기가 나이가 많아서 겉도는 느낌이...
    청춘들 꽁냥꽁냥 이쁜거 보고싶은거라서요.

  • 18.
    '16.9.19 2:32 AM (180.230.xxx.39)

    시청률은 거의 4배차이나는데 다들 보보경심을 본다니 놀랍군요.전 몬스터를 보는데 다른식구들은 구르미를 봐서 늘 혼자 따로 보네요.처음엔 보보경심을 챙겨봤는데 정말 스토리가 늘 비슷...처음에나 강하늘 심쿵이지 계속 심쿵장면 반복이니 나도 모르게 아고 고만좀하고 진도 나가자라는 소리 하게 되더라구요.

  • 19. 구르미 봅니다
    '16.9.19 3:35 AM (125.178.xxx.133)

    연기자들이 똑 떨어져요.
    보검발성이란..
    특히 조연들이 발군이죠.

  • 20.
    '16.9.19 5:09 AM (219.248.xxx.115) - 삭제된댓글

    달의연인봐요 구르미는 취향이 아니고 이준기 여기서는 멋지네요 아이유는 그렇게 밉상은 아니고 서현은 별로예요 연기되는 애들좀쓰지.

  • 21.
    '16.9.19 5:17 AM (222.239.xxx.49)

    보보경심은 재방송으로 둘다 보는데
    생일파티 장면은 레알 작가와 연출의 문제로 보여요.

    왜 왕자 생일파티를 일하다 말고 나와서
    혼자 따로 준비하고 다른 왕자들이 하던 생일파티
    멈추고 나와서 참가한다는 설정

    너무 어색하고 아무리 허구라고 생각하고
    봐 주려고 해도 정말 너무하더라고요.
    대사들도 이상한데다
    어이없는 노래 두곡

  • 22.
    '16.9.19 5:24 AM (222.239.xxx.49)

    작가가 가장 이상하지요. 대사도 아이유 뿐 아니라
    모두 심지어 왕까지 현대 말투

    연출, 편집은 출연자들 미모밖에 보여 줄 것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아이유 클로즈업 하기 바쁘고요.

    마지막 장면의 이준기가 상처입고 부르짓으며
    날봐라고 아이유에게 외치는데

    눈 땡그랗게 뜨고 귀엽게 쳐다볼 때 헉했어요.
    아이유는 연기력 정말 아닌 듯.
    근데 그 심개한 장면에서 대사가
    형제잖아! ^^ 그냥 들어가요.
    그래서 다시한번 헉 했어요.
    역시 작가가 문제야~~

  • 23.
    '16.9.19 5:41 AM (222.239.xxx.49)

    심개->심각

  • 24. 괜찮았어요
    '16.9.19 7:52 AM (218.236.xxx.162)

    달의연인도 보고 구르미도 봐요~
    생일잔치는 아이유(수)가 준비한 최선이었다고 고깔모자부터 잘 꾸몄네 하며 봤어요 생일 축하 노래도 각기춤도 귀여웠고 특히 마지막 다 모였을 때 부른 노래도 여운이 남네요 이준기(4황자 소)가 수 노래부르는 모습에 반하지 않았을까 마음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표정에 보이던데요

  • 25. 괜찮았어요
    '16.9.19 7:56 AM (218.236.xxx.162)

    수는 형제들끼리 죽이는 피바람을 막고 싶어하니 이 일로 4황자 소와 형제들이 멀어질까 두려웠을 것 같아요 은 황자가 사과할 수도 없다며 그래서 들어가자고 설득한 것 아닐까요?
    4황자 소는 은 황자 생일 때 노래부르던 즐겁던 수의 눈과 자신의 상처있는 얼굴을 짠하게 바라보는 눈빛의 차이로 그 눈빛이 싫다고 한 것 같고요...

  • 26. 보보
    '16.9.19 8:31 AM (115.132.xxx.148)

    순전히 이준기팬심으로 봅니다. 병맛같은 드라마에 너무 안 어울리는..
    제발 아이돌 드라마에 안나왔으면 합니다. 연기자들 몰입 정말 안될것 같아요.
    그 와중에 홀로 멋있는 이준기하고 새롭게 내마음을 뺏어간 강하늘 흑...

  • 27.
    '16.9.19 8:50 AM (117.111.xxx.168)

    아무리봐도 구르미 두 주인공 연기 어색한데 ㅋ
    성스는 대사 외울만큼 봤는데
    구르미가 너무 따라하려고 애쓰고
    촬영지도 비슷해서 흥미 떨어져요.

    보보가 더 나은듯

  • 28. ..............
    '16.9.19 9:53 AM (107.213.xxx.81) - 삭제된댓글

    두 드라마 다 포기했네요.
    근데 댓글보니 보보경시본다는 분들 많은데, 5% 취향이신가봐요. ㅎㅎㅎ
    보보경심은 연기는 둘째치고, 극본과 연출의 문제가 너무 심해요.
    스토리가 널뛰고... 의상, 헤어, 고증, 건물, 미술, 엑스트라 등등 150억은 어디에 쓴 건지 대체 이해가 안되고요.
    여주는 정말 미스캐스팅.
    왜 많은 연기자들이 깠는지 알 수 있음요.
    구르미는 구르미대로 유치뽕짝.

    혼술남녀나 봐야지.

  • 29. ............
    '16.9.19 9:54 AM (107.213.xxx.81) - 삭제된댓글

    두 드라마 다 포기했네요.
    근데 댓글보니 보보경심본다는 분들 많은데, 5% 취향이신가봐요. ㅎㅎㅎ
    보보경심은 연기는 둘째치고, 극본과 연출의 문제가 너무 심해요.
    스토리가 널뛰고... 의상, 헤어, 고증, 건물, 미술, 엑스트라 등등 150억은 어디에 쓴 건지 대체 이해가 안되고요.
    왜 많은 연기자들이 깠는지 알 수 있음요.
    여주는 정말 미스캐스팅.
    이준기도 사극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하네요.
    구르미는 구르미대로 유치뽕짝.

    혼술남녀나 봐야지.

  • 30. 호롤롤로
    '16.9.19 11:22 AM (220.126.xxx.210)

    둘다보는데 구르미는 재밌어서 보고(다음화가 항상 궁금)
    보보는 황자님 보는맛으로 보내요~
    그냥 보고있음 잘생긴 얼굴에다 키크고 황자복장 입은게 너무 좋으네요;;

  • 31. 44
    '16.9.25 10:53 AM (175.196.xxx.212)

    이준기팬심으로도 보보경심은 못보겠더군요. 5회까지 본방보고 때려쳤어요. 구르미는 연기연출대본 삼박자가 딱 궁합이 맞아떨어지는 드라마 같더군요. 구르미는 오글거리지만 적어도 연기나 연출 대본으로 깔게 없어요. 보보는 구멍이 너무 많아서 뭘 지적해야할지 모를 지경이구요

  • 32. 44
    '16.9.25 10:54 AM (175.196.xxx.212)

    시청률이 3배 차이나는데엔 분명 이유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295 애틀란타에서 아이들 홈스테이 구하기 1 .... 2016/10/10 586
605294 엘지 드럼 건조 19키로 170만원짜리를 100만원에 준다는데 2 ... 2016/10/10 1,865
605293 변희재에 '또라이' 발언한 탁현민 교수..모욕죄 무죄 확정 4 흠흠 2016/10/10 970
605292 근데 한번에 쭉 훑어보는 사람 있어요. 5 ..... 2016/10/10 1,437
605291 고등 들어가기 전에 과학도 선행하는 경우도 많던데.... 5 .... 2016/10/10 1,530
605290 서울도 사는 지역마다 사람들 스타일이 다른것같아요 7 지방출신 마.. 2016/10/10 2,346
605289 보통 남자들도 자극적인 걸 좋아하나요. 8 궁금해요 2016/10/10 2,524
605288 남편이 법인을 만든다는데요...(잘 아시는분께 질문) 18 걱정맘 2016/10/10 3,396
605287 이중턱인데..보톡스 맞으면 좀 괜찮을까요? 1 부들부들 2016/10/10 2,213
605286 시내에 있는 이파트형 공장 투자가치 있나요? 5 ... 2016/10/10 899
605285 웃고 넘기자 오늘도 2016/10/10 731
605284 꿈과 현실. 따진 2016/10/10 444
605283 양말 어떻게 버려요? 6 2016/10/10 1,938
605282 예지몽 잘맞나요? 1 예지 2016/10/10 972
605281 김건모 어무이 재미있는 분이네요 8 미운우리새끼.. 2016/10/10 4,608
605280 사드 철회 10만청원에 백악관 철회거부로 답변 6 철회거부 2016/10/10 699
605279 넘어져서 얼굴에 난 상처 2 ... 2016/10/10 2,718
605278 2018년의 한반도는? 3 꺾은붓 2016/10/10 1,197
605277 분노한 천안함 유족들 "천안함 재단 즉각 해체하라&qu.. 1 ㅇㅇ 2016/10/10 688
605276 경총 회장 "전경련 통해 대기업 발목 비틀다니".. 1 샬랄라 2016/10/10 393
605275 헬로모바일 kt와이파이 존 사용가능한가요? 2 ㅐㅋ 2016/10/10 1,110
605274 유치원생과 초등 데리고 경주 가려 하는대요 코스나 갈만한곳 부탁.. 4 경주여행 2016/10/10 1,349
605273 나이 40이면 12 rarala.. 2016/10/10 5,226
605272 사만사파워.. "북한 압박 위한 모든 도구 사용&quo.. 미국유엔대사.. 2016/10/10 473
605271 은행갔는데 이게 요즘 정상인가요 51 은행 2016/10/10 28,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