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선물들어온 커다란사과배 요 ᆢ

도톨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16-09-18 21:43:49
맛 이 덜든 것같은데 이상하게 달기는 하고
크기는 왜이리큰지 ㅜ
과일도 성장촉진제 같은거 놓고 크게 키운다는데
먹어도 될지모르겠네요.
상자째 들어온 저것들 다 어쩌죠
IP : 223.62.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이른
    '16.9.18 9:45 PM (222.239.xxx.38)

    과일이니 그정도 크기면..성정제 맞혔다고 봅니다.
    알면서도 그냥 먹긴 합니다.
    뭐 육류도 다 마찬가지인데요..ㅠㅠ.

  • 2. 젤소미나
    '16.9.18 9:46 PM (121.182.xxx.56)

    휴롬으로 배즙내서 소량으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음식양념할때써요

  • 3. 딸기도 영양 주사한다던데
    '16.9.18 9:48 PM (1.228.xxx.136)

    다른 과일도 뭐 자연적으로 그냥 두면 그렇게 크고 달 수가 있겠나요
    누군가는 먹어야지요 이미 팔아 준거니

  • 4. ㅡㅡ
    '16.9.18 9:51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헉...그렇군요.
    요상하게 크다 싶더니 꼭 메론마냥
    집마당에 과일싶은것들은 되게 작던데 이유가
    촉진제라니 ㅜㅜ

  • 5. 과수원옆집
    '16.9.18 9:52 PM (122.47.xxx.62) - 삭제된댓글

    열매 하나하나 주사 놓는다고 하더군요
    커야 비싸게 팔리니 참...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일 큰것이 좋은줄 알잖아요

  • 6. ㅡㅡ
    '16.9.18 9:52 PM (223.62.xxx.244)

    헉...그렇군요.
    요상하게 크다 싶더니 꼭 메론마냥
    집마당에 과일 심은것들은 되게 작던데 이유가
    촉진제라니 ㅜㅜ

  • 7. ㄷㄷㄷ
    '16.9.18 10:00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그렇겠네요
    크고 맛있네..하면서
    열심히 먹고 있는데ㅠㅠ

  • 8. ....
    '16.9.18 10:13 PM (119.204.xxx.179)

    촉진제 사용안하면 상품 가치가 없어요.
    모양도 작고 맛도 없고 그래요.
    아마 모두 유기농으로만 농사 지어서 판매하게 하면 과일 먹는것도 빈익빈 부익부일거에요.
    저 배 주산지 과수원집 딸이지만 어렸을적엔 지금처럼 배를 먹어본적이 없어요. 맛도 그리 없었구요.

  • 9. ㅡㅡ
    '16.9.18 10:14 PM (211.36.xxx.128)

    배선물 들어 온게 많이 크던데 그래서 큰걸까요?아들 깍아줬는데ㅜㅜ

  • 10. ....
    '16.9.18 11:07 PM (218.236.xxx.244)

    추석용은 거의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원래 아직 사과, 배 나올 시기 아닙니다.
    그리고 그거 빨리 안먹으면 인위적으로 익힌거라서 바로 물러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476 갱년기 2016/09/20 938
598475 나만 지금 뱅글뱅글 어지럽나요? 7 지진불안 2016/09/20 1,582
598474 정형외과 몇시쯤이 한산한가요? 4 배숙 2016/09/20 709
598473 비염이 있는데 이거 축녹증일까요? .. 2016/09/20 637
598472 무사기원 1 .... 2016/09/20 536
598471 초6학년 경주 수학여행 14 경주 2016/09/20 3,666
598470 아버지가 불같이 화를 낸후에 행동패턴 . . 14 놀람 2016/09/20 3,755
598469 경력직의 경우 이력서 질문 드려요 2 강사 2016/09/20 580
598468 도쿄의 지진, 재해 메뉴얼 2 .. 2016/09/20 2,096
598467 종로경찰서 어디지하철에서 내려요? 2 ♡♡♡♡ 2016/09/20 711
598466 택시타고 가다가 옆차가 위험하게 다가오면 3 혹시 2016/09/20 1,080
598465 전화영어 소개좀부탁드려요♡ 6 2016/09/20 1,614
598464 안녕하세요.. 보는데 저런 남편이랑 사는데 4 답답 2016/09/20 3,108
598463 자녀스마트폰 시간관리하는 어플좀 알려주세요 1 어리수리 2016/09/19 847
598462 왜 간절하면 이루어질까요? 28 ㅇㅇ 2016/09/19 8,168
598461 명절이 너무 좋다는 남편 5 ..... 2016/09/19 3,201
598460 지방섭취하니 살빠지고 중성지방 수치떨어진다는 프로 13 ㅇㅇ 2016/09/19 6,809
598459 모처럼 형제들만났는데 송편 2016/09/19 1,544
598458 비상 용으로 짐 쌌어요. 23 부산 지진 2016/09/19 6,720
598457 9월 23일 은행 파업날에 9 Opu 2016/09/19 3,776
598456 목욕탕에서 가슴 12 으으 2016/09/19 8,192
598455 달의 연인이 먼저인가요? 아이유가 주인공?? 40 2016/09/19 4,593
598454 부산지진어떠신가요? 6 ㅡㅡㅡ 2016/09/19 2,750
598453 이태리 지진 나던날 이태리에 있었는데..지진 나기 전날 저녁 분.. 38 이태리 2016/09/19 24,252
598452 그나마 혼술남녀 때문에 웃었네요 4 .. 2016/09/19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