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호준이 ㅜㅜ

... 조회수 : 4,247
작성일 : 2016-09-18 20:51:09
연기가 로봇이네요
차라리 호준이가 북에서 넘어온거면 낫겠어요
몸도 뻣뻣하고 맛사지해서 풀어줘야겠어요
미백도 필요해보이고
저 호준이 착해서 참 좋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IP : 211.36.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좋은데
    '16.9.18 9:02 PM (211.244.xxx.154)

    코가 그 왜 흐읍~~~~ 해서 코 평수를 한껏 줄인 듯 말하고 웃고 하는 것 같아서 좀 답답해요.

    온몸도 그러나요?

  • 2. ........
    '16.9.18 9:21 PM (61.80.xxx.7)

    눈썹 팔자로 표정짓고 몸에 힘들어가서 자연스럽게 대사하려고 하는듯이 무심하게 대사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툭툭 대사가 나와 너무 어색해요. 응사에선 잘했는데 왜저러죠?

  • 3. 정말
    '16.9.18 9:32 PM (183.98.xxx.46)

    안타까워요.
    응사 이후로 찍은 드라마마다 영 기를 못 펴고 주눅 든 것처럼 연기를 하더라구요.
    성격이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한 것 같던데 그 영향인 것도 같구요.
    김희애가 주연한 드라마에서 형사로 나왔을 때에는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힘없이 느껴지더니
    후반부로 갈수록 여주인공과 케미도 살고 연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았는데
    이번에도 얼른 적응해서 나아진 연기 보여 줬으면 좋겠어요.

  • 4. T
    '16.9.18 9:32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호준이가 북에서 넘어온 역이었으면 진짜 훨 더 나았을거 같아요.
    저도 호준이 착해보이고 살짝 촌스러워 더 귀엽긴한데 연기는 더 연습이 필요할듯해요.

  • 5. 한마디
    '16.9.18 9:57 PM (219.240.xxx.107)

    주눅이 컨셉으로 굳어버린듯

  • 6. ㄴㄴ
    '16.9.18 10:02 PM (222.239.xxx.192)

    삼시세끼에서 긴팔입고 나름 관리하더니 올해 좀 더웠어야지..ㅜㅜ
    피부 결도 많이 상한거 같으요. 안타깝..

  • 7. 우리호주니
    '16.9.18 10:04 PM (211.36.xxx.189)

    감정연기 할적에 어색해서 볼때마다 좀 그렇지만
    처음보다 점점 나아지는 것같지 않나요?
    착한 사람이라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호준 화팅~

  • 8. 카메라 맛사지
    '16.9.18 10:28 PM (115.41.xxx.77)

    받으면 점점 좋아질꺼예요.

    김혜수도 장희빈찍을때 못봐주겠더만
    마지막찍을때는 연기의신이되서 죽었지요.

    갈수록 잘할껍니다.

  • 9. ...
    '16.9.18 11:04 PM (1.231.xxx.229)

    미세스캅에서 연기 잘했었는데 점점 나아지겠죠.

  • 10. ㅋㅋㅋ
    '16.9.19 9:54 AM (61.74.xxx.4)

    호준이 연기는 어색해요. ㅜㅜ
    그래도 미풍아 꿀잼이네요 ㅋㅋ
    이휘향 캐릭터도 짜증나는데 그 엄마까지는 왜 나와서 짜증을 배가 시키나 싶긴 한데.
    그거빼곤 아직까진 잼있는 드라마임.

  • 11. 호롤롤로
    '16.9.19 11:34 AM (220.126.xxx.210)

    살짝 미백관리를 해야할듯합니다.. 조금 촌스러운 피부색..
    정말 시골사람느낌 ;;
    그리고 옛날에 영화도 그렇고 응답하라에서도 완전 자기껏처럼 연기했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ㅠ
    와이지 갔으니 잘해야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669 영어질문입니다^^어깨를 부딪히다.. 1 질문 2016/10/03 1,335
602668 한국인들은 왜 무도같은 예능프로에 기대치가 높을까요? 6 ... 2016/10/03 1,500
602667 물앵두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요 1 ㅛㅛㅛ 2016/10/03 1,066
602666 50대 제주도 보름지내기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혼자서기 2016/10/03 3,257
602665 우유 배달시켜드시는분? 3 ... 2016/10/03 1,190
602664 직장동료와 싸우면 왕따 예약인가요? 5 ddd 2016/10/03 2,213
602663 고3아이 컴에 중독인데 어떤 싸이트 들어갔는지 3 고3맘 2016/10/03 1,543
602662 말.건성건성 듣는 남편땜에 짜증납니다 5 ........ 2016/10/03 1,363
602661 너무 좋아하고 믿었던 상대가 날 찼을 경우 오히려 못매달려본적 .. 7 ..... 2016/10/03 1,889
602660 한국에서 대세일 실감하세요? 어디서 직구하세요? 직구 2016/10/03 675
602659 머리뽕... 괜찮네요 8 ㅎㅎ 2016/10/02 5,628
602658 오늘 커피주문하고 기다리는데, 7 샤방샤방 2016/10/02 3,638
602657 쌀이 30kg 알려주세요 4 많아요 2016/10/02 961
602656 시판 칼국수 맛있는 거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6/10/02 1,331
602655 전망 좋은 32평과 전망 그닥인 38평 23 어디가 좋을.. 2016/10/02 4,406
602654 제 피부의 문제점이 뭘까요? 11 도대체 2016/10/02 2,196
602653 친정 엄마.. 2 ".. 2016/10/02 1,567
602652 매끼 고기단백질을 40% 이상 먹으라고 하는데요. 1 병원권고 2016/10/02 2,691
602651 김영란법 이후로 일식 메뉴가 좀 저렴해졌나요? 스시 2016/10/02 566
602650 [경기도 안양] 지리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안양 2016/10/02 1,007
602649 이정현 을 보면 성재기가 생각난다 1 파리 2016/10/02 1,014
602648 페리카나 양념 치킨 맛있나요? 9 맛있는 치킨.. 2016/10/02 2,353
602647 네일케어 받으시는 분들.. 2 .. 2016/10/02 1,552
602646 신음식이 너무 땅겨요 2 묵은지 2016/10/02 966
602645 아버지 건강보험료가 월 200이 넘는데 왜 그럴까요 37 200만원 2016/10/02 2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