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밥 뽑으면 병원 굳이 안가도 되나요

궁금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16-09-18 20:29:44
어제 다리쪽 실밥뽑았는데 (5센티)
상처 깨끗하고 의사는 월요일에 한번 더보자 하는데
냄편은 안가도 된다네요
그럼 소독은 어찌하며 샤워할때 물들어가도 되나요
IP : 39.118.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붓거나 열나지 않으면
    '16.9.18 8:34 PM (213.205.xxx.54)

    괜찮아요 근데 골절이셨어요?

  • 2. 원글
    '16.9.18 8:35 PM (39.118.xxx.16)

    아뇨 유리에 베여 5바늘 꿰멨어요

  • 3. 한번 더 가는게 큰 일이 아니잖아요
    '16.9.18 8:36 PM (58.237.xxx.237) - 삭제된댓글

    왠만하면 한번 더 가세요

    본인 몸 건강은 남이 뭐라고 하든 본인이 좀 더 챙기세요
    혹 탈 나면 주변에서 아무리 걱정해도 본인이 제일 힘들어요

    가셔요
    내일 가서 의사 진료 받고 명쾌하게 그만 오라는말 듣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오세요

  • 4. 이그
    '16.9.18 8:36 PM (116.127.xxx.116)

    한번 더 보자는데 한번 더 보시죠 왜...
    소독은 약국에 파는 소독약 쓰시면 되고요, 샤워는 방수테이프 사서 붙이고 하세요.

  • 5. 이그
    '16.9.18 8:37 PM (116.127.xxx.116)

    아.. 방수밴드요.

  • 6. 원글
    '16.9.18 8:39 PM (39.118.xxx.16)

    의사도 너무 별로고 간호사도 틱틱거리는게
    넘 맘에 안들어서 가기 싫네요ㅜ
    그래서 왠만하면 가려햏는데
    어휴 넘 싫어서요

  • 7. 소독은
    '16.9.18 8:39 PM (213.205.xxx.54)

    베타딘 이나 포비돈으로 이틀간격
    샤워는 열흘후부터하세요

  • 8. 그러면
    '16.9.18 8:39 PM (58.237.xxx.237) - 삭제된댓글

    병원을 바꿔서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다른 가까운 병원 가세요

  • 9. 소독은
    '16.9.18 8:40 PM (213.205.xxx.54)

    방수밴드보다는 개방해두시는게 나아요

  • 10. 골절이니면
    '16.9.18 8:42 PM (213.205.xxx.54)

    병원측에선 그냥 사소한 환자여서 그래요

  • 11. 원글
    '16.9.18 8:43 PM (39.118.xxx.16)

    아 감사합니다
    좀 생각해보고 눈 딱감고 가보든지 해야겧어요
    동네에 정형외과가 거기 하나있고
    시내가야 있어서요

  • 12. 원글
    '16.9.18 8:48 PM (39.118.xxx.16) - 삭제된댓글

    오라한 날짜에 일이 있어 하루 늦게 갔는데
    막 혼내는거 있죠 ? 참내
    40중반에 혼나는거 기분 진짜 별로
    호칭도 저보고 엄마 래요
    엄마는 왜 어제 안왔어요 ?
    내가 그때 오랬잖아 이럼서
    기가차서
    영감탱이가

  • 13. 저도
    '16.9.18 8:51 PM (183.99.xxx.65)

    손가락 찢어져서 꿰매는 수술하고 실밥 화요일에 뽑았는데 뽑은 다음날부터 물 닿아도 된다고 했어요. 그래도 다음날은 좀 걱정돼서 물 안닿게 조심했고 집에서 마데카솔 바르고 붕대 계속 갈아주니까 흉터가 아물고 있어요. 저는 명절이라 병원에 갈 수 없어서 혼자 했지만 글쓴님도 병원 가는거 너무 싫으시면 소독약 사서 소독 직접하시고 마데카솔 같은 거 바르세요.

  • 14. 저도
    '16.9.18 8:54 PM (183.99.xxx.65)

    환자 많은 요즘 병원은 환자가 꼬치꼬치 캐묻지 않으면 알아서 말해주는 센스가 없더라고요. 저도 물 닿아도 되냐 손가락 구부려도 돼냐 등등 제가 다 물어봤어요. ;;

  • 15. 이글보니
    '16.9.18 8:58 PM (220.76.xxx.116)

    생각납니다 우리집큰아들이 회사에서 축구를 하다가 뒤로넘어지면서 손을 땅을 짚었는데
    팔이부러졌어요 그래서 병원에가서 기브스하고 3주후인가 병원에가서 뼈가잘 붙었나
    사진찍고 괜찮다고 잘붙었다고하고 일주일되면 한달인데 그때 기브스 풀면된다고하니
    우리아들이 한달 되었을때 집에서 작은 톱으로 기브스갈아서 풀엇어요 그생각이 납니다
    그후말짱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965 보수파들은 북한과 전쟁하고 싶어서 안달이네요 7 보수파 2016/10/16 1,157
606964 한학년 꿇은..1살많은 사람..친구인가요? 언니인가요? 8 ..... 2016/10/16 2,775
606963 유산균제 추천해주세요. 8 2016/10/16 3,933
606962 10월 중순에 이렇게 따뜻한적이 있었나요? 2 .... 2016/10/16 1,552
606961 혹 우리밀 ... 밀 길러보고 싶으신 분 다음 '우리밀'스토리 .. 2 woorim.. 2016/10/16 752
606960 지금 막 자백봤어요 10 자백 2016/10/16 1,720
606959 복면가왕 같이보실분 들어오세요 10 비오는 저녁.. 2016/10/16 2,043
606958 유등축제후기 4 진주 2016/10/16 1,693
606957 친구의 지적하는 말 1 가을 2016/10/16 1,485
606956 오리털거위털아닌 그냥 폴리충전재패딩 물세탁해도 되나요 준비 2016/10/16 781
606955 나쁜 의미의 아줌마스러움, 이럴 때 느껴요. 18 ㅇㅇ 2016/10/16 6,631
606954 결혼전 힌트는 무시하면 안되네요.. 6 결혼전 2016/10/16 5,004
606953 낮은 라텍스배게 어디 없을까요 2 ㅇㅇㅇ 2016/10/16 988
606952 휴학생 알바 이력서 작성법 좀 알려주세요 스무살 2016/10/16 742
606951 제 아들이 저보고 우아했으면 좋겠대요 51 우아한여자 .. 2016/10/16 16,080
606950 남편의 절친 부인이 집주소를 잠시 저희한테 옮기게 해달라고 20 2016/10/16 7,155
606949 현미밥.. 36개월 아기 현미밥 먹여도 될까요..? 10 현미밥 2016/10/16 7,276
606948 제 앞에서 물건을 탕탕 놓고가는 사람 뭘까요? 4 ........ 2016/10/16 1,306
606947 올한해.이대생들 진짜 고생하네요. 8 ..... 2016/10/16 1,759
606946 남들하고 좋은거 공유하고싶지않아요 어쩌죠??ㅠㅠ 3 ..... 2016/10/16 1,362
606945 초2 학예회 의상 고민이에요 5 돈없엉 2016/10/16 1,125
606944 야채 튀김을 할건데요.... 11 잊음 2016/10/16 2,497
606943 독감 주사 맞고 몸살기운 2 ㅡㅡ 2016/10/16 2,580
606942 추위 많이 타는 초딩 남자애들 한겨울 아우터 뭐 입나요? 4 .. 2016/10/16 767
606941 제가 경험한 동네 아줌마들 질투 끝판왕 44 제 경험 2016/10/16 3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