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만 물어볼게요

이모 조회수 : 590
작성일 : 2016-09-18 17:17:10
5학년 2학년 남자아이구요. 조카들인데 우리아이7살이라서 자주 와서 놀아요.
근데 원래 다른 집애들도 저렇게 욕심 부리고 싸우나요?
어젯밤에 우리집에 재웠는데싸우느라 놀지를 못하고. 소리를 꽥꽥 질러요. 일단 자라고 자리를 펴주면 서로 가운데 자겠다고 싸우고 난리가 납니다. 보드게임 펼쳐주면 또 누가 세팅을 하고 정리를 하느냐로 싸우고. 지금도 남편이 밖에서 축구같이하고 집에 왔는데 치고 박고 난리났어요. 근데 치고 박고 꽥꽥 소리지르니 스트레스를 제가 너무 받네요. 옷도 아무데나 벗어놔서 한군데 두라고 하니 대답만 하고 안해요. 5학년이요.
제가 넘 많은 기대를 하나요? 원래 저럴까요.
IP : 218.236.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모
    '16.9.18 5:19 PM (218.236.xxx.132)

    일반적인 아이들이 다 그런건지 우리집만 그런지 알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459 저 한참 쑥쑥 클 때 밥이 그렇게 맛있었어요 18 2016/09/25 3,388
600458 집에 친구들 놀러오는건 좋은데 뒤지는건 싫대는데 7 우리애는 2016/09/25 1,664
600457 [긴급 생중계] 농민 백남기씨 사망 9 긴급 2016/09/25 1,591
600456 남이 제 욕을 면전에서 해도 반박을 잘 못해요 .... 4 ,,, 2016/09/25 1,404
600455 보통의 7세가 좋아하는 장난감은 뭔가요? 8 궁금 2016/09/25 940
600454 30대 남자(연애경험별로없는) 중에 정말 미친듯 악을 뿜는 남자.. 9 휴우 2016/09/25 4,534
600453 중학생들...집에서 뭐입고 있어요? 4 중학생 2016/09/25 1,181
600452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중요성 워킹맘 2016/09/25 981
600451 케라스타즈 샴푸 쓰시는 분들 질문요 1 . 2016/09/25 1,700
600450 어렸을때 친했던 남자애가 백만장자가 되어서 나타난다면 16 ㅇㅇ 2016/09/25 4,269
600449 나이 드니까 키가 작아졌어요. 3 국가 검진 2016/09/25 1,374
600448 실내 금연구역 담배냄새는 뭘까요? 1 .. 2016/09/25 537
600447 린스가 많은데 8 유용 하게 .. 2016/09/25 2,125
600446 백남기님 돌아가셨네요...ㅠㅠ 12 ㅠㅠ 2016/09/25 2,081
600445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뭐가 진실인가요 15 ^^* 2016/09/25 4,912
600444 대형서점에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아줌마 4 ㅇㅇ 2016/09/25 2,024
600443 볼륨샴푸 최고봉은? 5 가을향기 2016/09/25 2,702
600442 강아지 예방접종을 6차까지 해야하나요? 13 dfgjik.. 2016/09/25 2,832
600441 맞벌이 독박육아라면서 치를 떠시는 분들 좀 이해가 안가는게 28 ... 2016/09/25 6,377
600440 허벅다리에 빨간 핏줄이 보이는데? 1 와이 2016/09/25 1,012
600439 먹는 낙도 없으니 진짜 슬퍼요 8 ㅇㅇ 2016/09/25 3,001
600438 저도 얼마전에 새아파트로 이사 2 입주자 2016/09/25 2,836
600437 서울경기)소아 갑상선 전문의 잘보는 곳 어디인가요 간절한 맘 2016/09/25 798
600436 장이 안좋으면 불면증이 생길 수도 있나요? 6 .. 2016/09/25 1,672
600435 먼 친척형님 만나는데 딸이 요번에 수시를 쳐요. 선물을 뭘 할까.. 8 .. 2016/09/25 2,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