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때마다 그중에 한명은 따돌리는 아이

LllRrr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16-09-18 16:45:13
초5 남자아이구요
남자아이들 특성상 이애 저애 만나는대로 노는데요
무리만 만들어지면 꼭 그중에 한명 따돌리네요
A라는 아이가 꼭 한명을 찝어서 다른애들 주동해요
다른아이들은 하자는대로 따돌리더라구요
오늘은 3학년짜리 애를 따돌려서
보다못해서 오늘은 우리아이가 다른아이들한테 A가 시키는대로 하지
말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못들은척 하더래요 얘는 또 기분이 나빠져서
집에 들어와서 이 이야기를하더라고요
학교에서도 이애저애 지 맘에 안들면 애들한테 놀지 말라고 한대요
애들은 또 시키는대로 한다네요
A는 왜 그러는걸까요
IP : 39.7.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쁜 아이네요
    '16.9.18 5:10 PM (218.52.xxx.86)

    그 아이랑 어울리지 말라고 하세요.
    초5면 어린 나이도 아니고 알거 다 아는데 그 아이 인성이 참 안좋네요.

  • 2. 원래 그런애에요
    '16.9.18 5:21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절대 안바뀌니까 그런아이랑 어울리지않게하세요

  • 3. .....
    '16.9.18 5:24 PM (220.71.xxx.152)

    절대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할 아이예요
    그런애는 항상 구설수에 휘말리고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요
    실제로 제 주위에도 저런 아이가 있었는데
    중학교때 학폭으로 신고당해서 주위에 있는 애들 다.... 기록 남았어요
    공부 꽤 잘하던 아이도 있었는데, 그 일로 특목고는 물건너 갔고
    그일 전에는 따돌림 주동하던 애 엄마하고 팀짜서 과외하고 대회나가고 그랬는데, 그 일 이후로 완전 싸움나서 난리도 아니었네요 (사실 누가 주동인지도 모르겠네요 서로 주동자라고 자기는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발뺌하고 가해자 엄마한테 제발 합의해달라고 만나달라고 찾아가고 그러더라구요) 암튼 그런 분위기는 아예 끼지도 말고 가까이 가지도 말아야 해요. 특히 애가 공부좀 하면 더더욱 가지 말라고 하세요

  • 4. .....
    '16.9.18 5:26 PM (220.71.xxx.152)

    그리고 다른 애들 엄마들하고 만나서 슬쩍 물어보세요.
    담임 보다는 다른 엄마들 만나서 분위기 파악해 보시면 답 나오실거예요

  • 5. ㅇㅇ
    '16.9.18 5:27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원인을 생각하지마세요. 왜 그럴까...어떤 이유가있어서가 아니라 원래 그런애니까 이해하려들지마시고 그냥 최대한 멀리하는게 답이에요. 천성은 바뀌지않아요

  • 6. LLlRrr
    '16.9.18 5:41 PM (39.7.xxx.175)

    네 놀지 않도록 할께요
    그런데 아이가 친한친구들이 또 걔랑 다 친해서 몰고 다니거든요 친한아이들이 겹치니까 놀다보면 같이 자주 놀게되요
    빨리 6학년되서 다른반됐으면 좋겠네요

  • 7. ..
    '16.9.18 5:5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그런 애는 학푹으로 신고해서 기를 죽여놔야 해요.
    밀고자로 손가락질 받을까 두려우면 정기조사를 할 때
    그 놈이 한 짓 상세하게 적어올려요.
    그런 신고 받고도 학교에서 조사 안 들어가면 큰 일나기 때문에
    학교가 책임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학폭위 소집해요.

  • 8. ..
    '16.9.18 6:26 PM (112.152.xxx.96)

    그게 그애는 놀이방법이라..그애를 따돌려야 해요..결국 아무도 안놀아야 지잘못 느끼죠

  • 9. 우리애
    '16.9.18 7:55 PM (223.62.xxx.157)

    학교에도 그런애가 하나 있는데 진짜 짜증나요 괜히 울애한테 그애 좋은점 말해주고 같이 어울리게 했는데 어이없게도 아이친구들 무리를 갈갈이 찢어놓네요.. 한번 아니다싶은 아이는 몇년지나도 역시 아닌거더라구요. 결국 그렇게 따 시키기 좋아하는 두아이가 절친이 되어 다니네요 나머지 애들은 다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어요 그에가 제발 훼방놓지말았으면 좋겠어요 미꾸라지한마리가 물 흐린다더니... 갸를 가까이 하게씀 만든 제 불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501 6살 입양딸 베란다에 테이프로 묶어놓고 사흘간 추석귀성(종합) 20 인면수심 2016/10/11 6,949
605500 롱샴 르 플리아쥬 뀌르 5 .. 2016/10/11 2,687
605499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제 추천 부탁드려요~ 8 ... 2016/10/11 2,692
605498 흠사과 5키로 뭘해야... 9 냉동감자 2016/10/11 1,733
605497 세월91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bluebe.. 2016/10/11 409
605496 노총각 입니다 지금 저의 상황 결혼 할수 있으려나요? 85 ㅜ ㅜ 2016/10/11 23,589
605495 딸 희망직업 3 ,,,,, 2016/10/11 1,678
605494 고대영 KBS사장, 국감서 간부에게 "답변하지마&quo.. 샬랄라 2016/10/11 497
605493 자유형 호흡이 어려워요 9 수영 2016/10/11 3,505
605492 집에 오면 핸폰 비행기모드로 해놓는 남편...맞지요? 22 오춘기 2016/10/11 22,727
605491 압구정 구현대는 제일 큰 평수가 몇 평인가요? 8 아파트 2016/10/11 4,298
605490 오사카에서 한국관광객 묻지마 폭행주의보 내려졌대요 24 2016/10/11 5,566
605489 스킨 보톡스 대구나 부산에 잘하는 병원 없나요?? 동안절실 2016/10/11 764
605488 차은택 관계 없을까요? 3 ㅇㅇ 2016/10/11 1,202
605487 당뇨 초기 증상.. 발톱 등 어떤가요? 6 2016/10/11 6,112
605486 칫솔꽂이 어떤거 쓰시나요? 2 ... 2016/10/11 1,076
605485 년식있는 아이책 1 .... 2016/10/11 617
605484 40 넘어 출산하면 건강 해치는 건 확실할 것 같아요 12 .. 2016/10/11 5,497
605483 새우젓 보다 마른 새우가 더 진한 맛이 나는 거 같아요 1 질문왕 2016/10/11 1,140
605482 강동구. 강서구 ... 고등학교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6 송충이 2016/10/11 1,979
605481 장애인요양원 2 추천해주세요.. 2016/10/11 711
605480 아... 욱아~~ 6 달의연인 2016/10/11 1,263
605479 이사고민 1 .... 2016/10/11 651
605478 졈점 바보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3 고민녀 2016/10/11 1,559
605477 태아보험 환급금있는거 없는거 어떤거 들어야하나요? 7 모모 2016/10/11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