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만드는요구르트랑쨈은

집에서만드는 조회수 : 1,150
작성일 : 2016-09-18 16:39:06

집에서 만드는 요구르트는 파는요구르트랑 뭐가 다른가요?

인터넷보니까 우유에 파는 요구르트 섞어서 발효하던데;;

양을 늘리는 효과밖에 없지 않을까요?

아님 그렇게만들면 몸에 더 좋은 특별한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파는 잼이랑 집에서 과일에 설탕 올리고당 넣어서

끓여서 만든 잼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집에서 만드는 잼이 더 몸에 좋고 맛있을까요?

아니면 파는 잼이랑 그냥 비슷한가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로 만들어먹는건가요??

궁금해요...

IP : 119.82.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8 4:42 PM (119.18.xxx.166)

    집에서 만드는 요구르트는 일단 첨가물이 적고 설탕이나 과당의 첨가를 내가 알아서 조절할 수 있는 잇점이 있죠. 비용도 절감되고. 집에서 만든 잼도 마찬가지로 첨가물 그러니까 보존제나 식용색소및 인공향료가 없는 순수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맛이나 향에서도 비교 불가죠.

  • 2. 집에서
    '16.9.18 4:45 PM (1.239.xxx.146)

    만드는 요거트는 불가리스를 넣고해도 시판 요거트보다 훨씬 덜 달죠 시판요구르트는 설탕 범벅 그 자체예요.물론 덜 단요거트도 있지만 요거트 만들고 거기에 부드럽게 하려고 첨가물이 또 들어가요.

  • 3. ##
    '16.9.18 4:45 PM (219.240.xxx.107)

    시판용쨈은 설탕비싸니 적게 재료도 적게
    한천만 많이 넣는것같아요
    애들 입맛이 귀신이라 요플레도 만들고 잼도
    만든거 넣어줘야 제일 맛있다고...

  • 4. ...
    '16.9.18 4:56 PM (115.136.xxx.3)

    시중 요구르트 넣지않고
    우유에 유산균제만 넣고 발효시키는 요구르트도
    많아요. 이런 요구르트중에 시중것보다
    더 쫀득하고 고소한게 있던데요.
    당첨가물도 전혀 안들어가고요

  • 5. 프린
    '16.9.18 5:30 PM (210.97.xxx.61)

    시판쨈은 첨가물 덩어리라 보셔야 해요
    제입에 맞게 적당한 달기로 하는 쨈은 보통 과일량 대비 설탕 이 40프로 이하거든요
    상온보관 절대 안되고 냉장보관해도 잘 상하고 곰팡이도 금방 펴서 소포장 해서 두거든요
    요거트도 달기가 비교불가예요
    플레인도 당도가 적당하게 마시려면 우유 2배이상 넣어야 간이 맞거든요
    그런면으로 만드는 거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49 모래시계 2 2016/09/17 576
597348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1,025
597347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675
597346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336
597345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685
597344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243
597343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243
597342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440
597341 시어머니.. 8 s 2016/09/17 2,254
597340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2016/09/17 3,828
597339 외모로 차별받는 아이 둘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2016/09/17 5,360
597338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입문자 2016/09/17 2,373
597337 이글 보셨나요? 고부간의 편지내용(퍼옴) 8 레레 2016/09/17 4,617
597336 아주 고급스런 중국차인데 명품 차 2016/09/17 817
597335 나이가 들수록 소스라치게 잘 놀라요. 3 곰표 커피 2016/09/17 1,591
597334 남편이랑 싸운 얘기.. 4 한숨 2016/09/17 1,854
597333 남편의 돌아가신 친어머니 형제찾아뵈어요 준비할거 4 2016/09/17 1,570
597332 미세먼지 지도 보니 6 자연 2016/09/17 1,995
597331 kbs2에서 아델 콘서트 해요 7 7번 2016/09/17 2,233
597330 호텔 취소 수수료가 60만ㅇ원이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9 ㄹㄹ 2016/09/17 3,882
597329 풉~ 이영애 노래부르고 ~이렇게 지루한 프로는 처음봄~ 15 2016/09/17 9,377
597328 잠수 타던 남친이랑 결혼까지 가신 분 혹시 있거나 보신분? 7 잠수함 2016/09/17 5,574
597327 부산 금정구 쪽 마사지 잘하는곳 아시는분 1 붐이 2016/09/17 534
597326 질투의 화신 ost중 그저그런 얼굴이~~ 2 Turnin.. 2016/09/17 2,627
597325 지금 먹고 싶은 거 5 후후후 2016/09/17 1,132